예스아이엠
06-05-27 19:57
토너먼트 탄환, 조수고무, 웨이트 스토퍼, 전차매듭은 생소한 단어들이라
상상은 되지만 이해 하기가 쪼메 힘이 드네요,,,
상상은 되지만 이해 하기가 쪼메 힘이 드네요,,,
여수감시
06-05-27 20:32
옥포님 항상 좋은 글 잘보고 배웁니다..^^ 글에서 뭍어나는 향기도 참 좋구요..!!
전유동 잠길조법을 입문하시는 분들께는 조금은 어려운 글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부력을 이용한 잠길조법.. 좁쌀과 미끼의 무게만으로 잠겨드는 방법이 천조법을 머리에 떠올리면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성질급한 성격탓에 조급함이 앞서 일정한 수심을 빠르게 내려버리는 고부력 잠길찌에 더 익숙한 저로서는 인내와 끈기를 갖고 도전해 봐야하는 과제같습니다..^^
그렇지만, 뱅에가 아닌 감성돔을 대상으로 했을때는 고부력 잠길찌가 더 유효하겠죠..? ㅎㅎ
전유동 잠길조법을 입문하시는 분들께는 조금은 어려운 글이 될 수 있을것 같습니다..!!
저부력을 이용한 잠길조법.. 좁쌀과 미끼의 무게만으로 잠겨드는 방법이 천조법을 머리에 떠올리면 쉽게 이해가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성질급한 성격탓에 조급함이 앞서 일정한 수심을 빠르게 내려버리는 고부력 잠길찌에 더 익숙한 저로서는 인내와 끈기를 갖고 도전해 봐야하는 과제같습니다..^^
그렇지만, 뱅에가 아닌 감성돔을 대상으로 했을때는 고부력 잠길찌가 더 유효하겠죠..? ㅎㅎ
백프로
06-06-23 15:07
한가지 조언구합니다.
님이 말씀하신 경우는 조류가 아주 이상적인경우같은데 실제 바다는 그렇지가 않더군요...
종조류, 반탄조류 등등 물밑 지형에 따라 조류가 변하는데 그때는 어떻게 대처하나요.
님이 말씀하신 경우는 조류가 아주 이상적인경우같은데 실제 바다는 그렇지가 않더군요...
종조류, 반탄조류 등등 물밑 지형에 따라 조류가 변하는데 그때는 어떻게 대처하나요.
옥포
06-06-30 21:48
백프로님,
이제사 님의 댓글보구 늦게나마 제 생각(경험)을 답드립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낚시를 하던,제일 중요한-조과에 영향이 제일큰-것은 밑밥과 채비(미끼)
의 동조라 배웠지요.
또한,그리 경험하였구요.
원시(자연)에 가장 가까운-조류와 같이 흐르며 밑밥과 같이 가라앉는 자연스런 채비가
대상어의 경계심을 줄일뿐만 아니라 입질시에도 이물감을 최소화 하여 마음놓고 물어주도록
유도 하지요.
잔존부력 뿐만이 아니라 물속에서 채비가 움직이는 저항 까지도 최소화하는 그래서 더 잘물게
하려는 노력이지요.
물론,조류는 살아움직이지요.
그 조류가 어떻게 움직이든,밑밥의 띠 속에서 동조하기에는 밑밥과 비슷한 침력의 채비가 유리하며,또한 바람,파도,등의 영향을 살펴 그 조건에서 가장 운용이 바람직 스러운 방법을 선택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모두는 여러가지 방법을 익혀 즐기는 것이지요.
쉽게 생각하면-물이 움직이는대로 밑밥은 움직이며 그속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동조할수 있도록 채비를 구성하면 될일 아닐까요?
무더위 조행에 안전하시구요,건강 하시길..
이제사 님의 댓글보구 늦게나마 제 생각(경험)을 답드립니다.
어떠한 방법으로 낚시를 하던,제일 중요한-조과에 영향이 제일큰-것은 밑밥과 채비(미끼)
의 동조라 배웠지요.
또한,그리 경험하였구요.
원시(자연)에 가장 가까운-조류와 같이 흐르며 밑밥과 같이 가라앉는 자연스런 채비가
대상어의 경계심을 줄일뿐만 아니라 입질시에도 이물감을 최소화 하여 마음놓고 물어주도록
유도 하지요.
잔존부력 뿐만이 아니라 물속에서 채비가 움직이는 저항 까지도 최소화하는 그래서 더 잘물게
하려는 노력이지요.
물론,조류는 살아움직이지요.
그 조류가 어떻게 움직이든,밑밥의 띠 속에서 동조하기에는 밑밥과 비슷한 침력의 채비가 유리하며,또한 바람,파도,등의 영향을 살펴 그 조건에서 가장 운용이 바람직 스러운 방법을 선택하기 위해서라도 우리모두는 여러가지 방법을 익혀 즐기는 것이지요.
쉽게 생각하면-물이 움직이는대로 밑밥은 움직이며 그속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동조할수 있도록 채비를 구성하면 될일 아닐까요?
무더위 조행에 안전하시구요,건강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