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포스
05-09-16 20:06
ㅎㅎ 저도 오늘 어머니가 계신부산집으로 내려왔습니다...
처남 애기로는 다대포 부시리가 물반고기반이라 벌써 선상예약해놓았다고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기회가 된다면 저도 스펙트라님을 한번뵐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도 다대포선상가서 중상층의 부시라를 뚤고 참돔을 낚으려 했습니다만실패했는데...이번엔 꼬옥성공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
혹 다대포가실려면 연락주세요...
전 스펙트라님 글 애독자입니다 ^^*
처남 애기로는 다대포 부시리가 물반고기반이라 벌써 선상예약해놓았다고
같이 가자고 하더군요..기회가 된다면 저도 스펙트라님을 한번뵐수있으면
좋겠습니다..
작년에도 다대포선상가서 중상층의 부시라를 뚤고 참돔을 낚으려 했습니다만실패했는데...이번엔 꼬옥성공하도록 하겠습니다....ㅎㅎ
혹 다대포가실려면 연락주세요...
전 스펙트라님 글 애독자입니다 ^^*
당연
05-09-16 21:22
님의 의견 잘 보았습니다. 인정할 리 없는 필자의 의도는 불문가지이고 목적상 맞는 란이 있음에도 굳이 이 곳을 선택한 의도도 마찬가지라고 봅니다.
저는 경쟁사의 입장도 아니지만 앞으로도 이러한 글이 이러한 방식으로 또 이란을 어지럽히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필자가 TV를 통해서도 그렇고 올린 글을 통해서도 그렇고 과학적으로 인정된 근거를 세우지도 못하면서 실제인 양 침착한 표정으로 말한 내용은 전문지식을 가지지 못한 일반 취미 낚시인들에게 잘못된 지식의 바탕이 되어 연쇄적으로 오류를 범할 것이 우려됩니다.
평가의 방식도 한 개인에게만 적용되는 방식이 아닌 객관적인 방식으로 현실직시의 방식이 되어야 제대로 된, 현실과 맞는 낚시 방법의 연구로 이어질 것같습니다.
저는 경쟁사의 입장도 아니지만 앞으로도 이러한 글이 이러한 방식으로 또 이란을 어지럽히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필자가 TV를 통해서도 그렇고 올린 글을 통해서도 그렇고 과학적으로 인정된 근거를 세우지도 못하면서 실제인 양 침착한 표정으로 말한 내용은 전문지식을 가지지 못한 일반 취미 낚시인들에게 잘못된 지식의 바탕이 되어 연쇄적으로 오류를 범할 것이 우려됩니다.
평가의 방식도 한 개인에게만 적용되는 방식이 아닌 객관적인 방식으로 현실직시의 방식이 되어야 제대로 된, 현실과 맞는 낚시 방법의 연구로 이어질 것같습니다.
ace
05-09-17 23:12
또한번 당연님의 글에 댓글을 달게됨이 개인적인 뜻이 있지않음을 양해하시길 바랍니다.
"인정할리 없는 ...... 굳이 이곳을 선택한 의도도..... 우려됩니다."
님께서 올리신 글들중 첫번째 찌에대한 내용말고 이후 6가지의 글이 이제껏 우리가 알던 내용과 틀린... 님께서 표현하시듯 과학적으로 안정된 근거를 세워서 지금까지 우리가 모르던 내용이 있었던가요?
더 정확히 말해서 어려운 전문용어를 쓰며 과학적 접근이라는 거창한 표현을 썻지만 결국 쉽게말해 지금까지 나온 이론을 다시 쓴것 밖에는 달리 느껴지지 않습니다.
첫번째 글 찌에 관해서는 저역시 님의 의도가 다른곳에 있다 느꼈기에 댓글을 달았고 일고의 가치도 없는 비평쯤으로 무시되었던터라 따로 한번더 논할 가치도 없다 생각합니다.
현재 사업을 하고있는이가 올리는 내용은 그글의 의미나 내용과 상관없이 목적이 의심되고 이런곳에 글부터 올려놓고 내년부터 사업시작하신다는 님의 목적은 순수하신지도 궁금합니다.
님의 첫번째 연재글에 자신이 연구하고 개발한 찌로 출조시 마다 다른이의 수배에 달하는 조과를 올렸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시는데요...
고기 많이 잡으면 좋죠... 물론 낚시는 고기를 잡기위한 행위입니다만...
민물 30년과 바다 10년의 조력을 가지신 님의 개발품은 아마 어부에게 더 필요한 물건일것 같습니다.
회원님들이 이런 낚시교실에 들어와서 남이 올린 글들을 보며 동감의 고개짓을 하고 때론 나와 다른이론에 갸우뚱거리기도 하는것이 남들보다 고기를 많이 잡는데 그목적이 있다고만 할수없읍니다.
낚시는 즐기기 위한 레포츠 입니다. 반유동, 전유동, 무슨조법, 무슨 찌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내가 판단하고 선택한 채비로 대상어와의 싸움에서 이겼을때 느끼는 쾌감이 다시 바다를 찾게하는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반대로 그렇지 못했을때... 틀렷다라고 생각했던 다른이의 채비에 고기가 물고 늘어졌을때 다시한번 반성하고 또 연구하고...
정답이 있을런지요?
누구의 말대로 어떤 조법... 어떤 찌가 좋아 모두가 똑같은 채비로 똑같은 낚시를 하여 똑같이 고기를 잡는다면 그게 정말 우리가 좋아하는 낚시가 맞을까요?
무식한 표현으로 건방진 제 말을 마무리 할까합니다.
과학적인 이론과 전문용어가 설득력이 있을지는 모르나 한가지 정답만을 위해서 가는것이 낚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때론 남의 이론에 경청하는것도 오랜 경험의 선배조사가 가져야할 덕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남의 이론에 무자르듯 틀리다고 하는거.... 설사 그말이 옳다해도 별로 보기좋지 않습니다.
결례인줄 알지만 그간 님의 글을 지켜보고 느낀점을 씁니다.
"인정할리 없는 ...... 굳이 이곳을 선택한 의도도..... 우려됩니다."
님께서 올리신 글들중 첫번째 찌에대한 내용말고 이후 6가지의 글이 이제껏 우리가 알던 내용과 틀린... 님께서 표현하시듯 과학적으로 안정된 근거를 세워서 지금까지 우리가 모르던 내용이 있었던가요?
더 정확히 말해서 어려운 전문용어를 쓰며 과학적 접근이라는 거창한 표현을 썻지만 결국 쉽게말해 지금까지 나온 이론을 다시 쓴것 밖에는 달리 느껴지지 않습니다.
첫번째 글 찌에 관해서는 저역시 님의 의도가 다른곳에 있다 느꼈기에 댓글을 달았고 일고의 가치도 없는 비평쯤으로 무시되었던터라 따로 한번더 논할 가치도 없다 생각합니다.
현재 사업을 하고있는이가 올리는 내용은 그글의 의미나 내용과 상관없이 목적이 의심되고 이런곳에 글부터 올려놓고 내년부터 사업시작하신다는 님의 목적은 순수하신지도 궁금합니다.
님의 첫번째 연재글에 자신이 연구하고 개발한 찌로 출조시 마다 다른이의 수배에 달하는 조과를 올렸다고 자신있게 말씀하시는데요...
고기 많이 잡으면 좋죠... 물론 낚시는 고기를 잡기위한 행위입니다만...
민물 30년과 바다 10년의 조력을 가지신 님의 개발품은 아마 어부에게 더 필요한 물건일것 같습니다.
회원님들이 이런 낚시교실에 들어와서 남이 올린 글들을 보며 동감의 고개짓을 하고 때론 나와 다른이론에 갸우뚱거리기도 하는것이 남들보다 고기를 많이 잡는데 그목적이 있다고만 할수없읍니다.
낚시는 즐기기 위한 레포츠 입니다. 반유동, 전유동, 무슨조법, 무슨 찌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내가 판단하고 선택한 채비로 대상어와의 싸움에서 이겼을때 느끼는 쾌감이 다시 바다를 찾게하는 매력이라 생각합니다.
반대로 그렇지 못했을때... 틀렷다라고 생각했던 다른이의 채비에 고기가 물고 늘어졌을때 다시한번 반성하고 또 연구하고...
정답이 있을런지요?
누구의 말대로 어떤 조법... 어떤 찌가 좋아 모두가 똑같은 채비로 똑같은 낚시를 하여 똑같이 고기를 잡는다면 그게 정말 우리가 좋아하는 낚시가 맞을까요?
무식한 표현으로 건방진 제 말을 마무리 할까합니다.
과학적인 이론과 전문용어가 설득력이 있을지는 모르나 한가지 정답만을 위해서 가는것이 낚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때론 남의 이론에 경청하는것도 오랜 경험의 선배조사가 가져야할 덕목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남의 이론에 무자르듯 틀리다고 하는거.... 설사 그말이 옳다해도 별로 보기좋지 않습니다.
결례인줄 알지만 그간 님의 글을 지켜보고 느낀점을 씁니다.
ace
05-09-18 00:10
윗글을 쓰고 디낚에 들어갔다가 거기서도 당연님의 글을 보았읍니다.
물론 아이디는 틀리지만...
거기서는 댓글에 아예 한xx 라는 표현으로 한가한님을 아예 지칭하여 장사꾼의 상술로 폄하시켜 놓았더군요
님은 조구업체와 상관없는 슈퍼를 운영하시는 분이라구요?
물론 맞으시겠죠.. 그말에 토를 다는것은 아니구요
참 아쉽네요
디낚에서의 댓글에도 몇몇분의 이견이 있었으나 그에대해 당연님께서는
오로지 이해의 부족으로 돌리고 님의 말씀이 정답이라고만하시네요
더 하면 님께 싸움을 거는 꼴이 되겠지요?
가지고 계신 지식만큼이나 좀 너그러운 마음씨를 보여주시면 참 좋을텐데...
참! 저도 님의 방법대로 한말씀만 드리고 갑니다.
저는 조구업체나... 특히 한x무역과는 아무관계가 없으며 특히 한x무역의 찌하나도 쓰고 있지않음을 밝혀 드립니다.
물론 아이디는 틀리지만...
거기서는 댓글에 아예 한xx 라는 표현으로 한가한님을 아예 지칭하여 장사꾼의 상술로 폄하시켜 놓았더군요
님은 조구업체와 상관없는 슈퍼를 운영하시는 분이라구요?
물론 맞으시겠죠.. 그말에 토를 다는것은 아니구요
참 아쉽네요
디낚에서의 댓글에도 몇몇분의 이견이 있었으나 그에대해 당연님께서는
오로지 이해의 부족으로 돌리고 님의 말씀이 정답이라고만하시네요
더 하면 님께 싸움을 거는 꼴이 되겠지요?
가지고 계신 지식만큼이나 좀 너그러운 마음씨를 보여주시면 참 좋을텐데...
참! 저도 님의 방법대로 한말씀만 드리고 갑니다.
저는 조구업체나... 특히 한x무역과는 아무관계가 없으며 특히 한x무역의 찌하나도 쓰고 있지않음을 밝혀 드립니다.
사게
05-09-18 04:48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낚시학 이라... 참 맘에 와닿는 글입니다
이론 에 충실 하여 실력을 삲는다면..
내생각 과 같이 대상어 를 공략 하여 내품에 안을수 있을쯤에
낚수의 묘미가 더 배가 되고 남 보다는 ...
한걸음 더먼저 발전 할수 있지 않을까요..^^
전유동 .반유동 .전층 잠수조법 .전층 띄울조법 .1000조법 등등...
찌스토퍼 없이 흘리면 전유동
찌스토퍼 로 수심조절 하여 흘리면 반유동
이렇게 무의미 하게 아는 것보다 는
실제 포인트 여건.상황.대상어 에 따라
선택 하여 나만의 채비를 꾸릴수 있는 이론적 지식이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저의 짧은 소견 입니다...^^
낚시학 이라... 참 맘에 와닿는 글입니다
이론 에 충실 하여 실력을 삲는다면..
내생각 과 같이 대상어 를 공략 하여 내품에 안을수 있을쯤에
낚수의 묘미가 더 배가 되고 남 보다는 ...
한걸음 더먼저 발전 할수 있지 않을까요..^^
전유동 .반유동 .전층 잠수조법 .전층 띄울조법 .1000조법 등등...
찌스토퍼 없이 흘리면 전유동
찌스토퍼 로 수심조절 하여 흘리면 반유동
이렇게 무의미 하게 아는 것보다 는
실제 포인트 여건.상황.대상어 에 따라
선택 하여 나만의 채비를 꾸릴수 있는 이론적 지식이
중요 하다고 생각 합니다
저의 짧은 소견 입니다...^^
뺑구
05-09-27 00:06
다들옳으신말씀.제가보기엔우리꾼들자존심강합니다.자기채비를믿고열심히들하시잖아요.분명자기방식이맞다고생각하실겁니다. 그날그날채비가다다르듯이같은낚시자리에서도똑같은채비는더물겠죠?나에게맞는내가좋은정보만취하고나머지는가십꺼리로보더라도제발씹지만말고칭찬하고존중해주는그런글만올라오면참좋겠네요,그러면서로서로기분좋을텐데...
운천
05-10-04 19:39
음 ...저의 짧은 낚시에 관한 생각은 그날 그 포인트에 괴기가
있어야 하고 찌는 부력만 맞으면 되는것 같고... 전유동 반유동
천조법 전층 등등 조법은 그날 그 자리 상황에 맞게 하는게 아닌가
하는 조심스런 생각이 듭니다 바람날리고 조류시냇물 콸콸
흐른는데서는 무식하게 채비하고... 조류가 전유동에 알맞게 흐르면
전유동하고 입질층파악되면 반유동하고.... 채비맹신 어떤 찌가
띠어나다 이런건 별 중요한건 같지 않습니다 원투쳐박기하고
담배한대 펴도 5짜 감시가 미끼를 뜯을때가 있고 동네방파제에서
허접한 채비에 돔한마리가 뜯을때도있고 옛날 울 아버지가
낚시다닐때 어자원도 많았지만 허접 무식한 채비로 정말 일상에
찌든 고단함 날려버리고 안낚여도 즐겁고... 낚시가 직업인 분들이야
머리아프게 연구하시고 주가 되어야 하겠지만 저 같은 아마추어는
고딩어 한마리에도 즐겁고 출조비가 얼만데 돔한마리안 낚이니 하는
조금 유치한 경제학논리도 싫고요 그런 고민이 드시면 그냥 어시장가서
궤기 사면 될꺼같고요 바다에 서있는 그것만으로 저는 바다를
바라보는것만으로 행복합니다...그리고 .... 채비든 찌든 그런것
보다 그날 날씨 바람의 방향 물때 제일 중요한 현장의 조류의
흐름 갯바위의 형태 수중여 수중도랑 조류목 등등 총괄적인 큰거를
봐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낚시는 과학적인 부분도 무시못하지
민 어부들 같이 바람만 맡아도 궤기가 된다 태풍이온다 정도의 바다
자연의 흐름을 조금이나마 잃을줄 아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허접한 글을 올려 송그스러운 맘이 드네요 허접운천이 었습니다 꾸벅
있어야 하고 찌는 부력만 맞으면 되는것 같고... 전유동 반유동
천조법 전층 등등 조법은 그날 그 자리 상황에 맞게 하는게 아닌가
하는 조심스런 생각이 듭니다 바람날리고 조류시냇물 콸콸
흐른는데서는 무식하게 채비하고... 조류가 전유동에 알맞게 흐르면
전유동하고 입질층파악되면 반유동하고.... 채비맹신 어떤 찌가
띠어나다 이런건 별 중요한건 같지 않습니다 원투쳐박기하고
담배한대 펴도 5짜 감시가 미끼를 뜯을때가 있고 동네방파제에서
허접한 채비에 돔한마리가 뜯을때도있고 옛날 울 아버지가
낚시다닐때 어자원도 많았지만 허접 무식한 채비로 정말 일상에
찌든 고단함 날려버리고 안낚여도 즐겁고... 낚시가 직업인 분들이야
머리아프게 연구하시고 주가 되어야 하겠지만 저 같은 아마추어는
고딩어 한마리에도 즐겁고 출조비가 얼만데 돔한마리안 낚이니 하는
조금 유치한 경제학논리도 싫고요 그런 고민이 드시면 그냥 어시장가서
궤기 사면 될꺼같고요 바다에 서있는 그것만으로 저는 바다를
바라보는것만으로 행복합니다...그리고 .... 채비든 찌든 그런것
보다 그날 날씨 바람의 방향 물때 제일 중요한 현장의 조류의
흐름 갯바위의 형태 수중여 수중도랑 조류목 등등 총괄적인 큰거를
봐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낚시는 과학적인 부분도 무시못하지
민 어부들 같이 바람만 맡아도 궤기가 된다 태풍이온다 정도의 바다
자연의 흐름을 조금이나마 잃을줄 아는 것이 중요한것 같습니다
허접한 글을 올려 송그스러운 맘이 드네요 허접운천이 었습니다 꾸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