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
05-09-10 12:14
관심을 보여주시니 감사하구요. 서로 하는 말이 통하려면 일관성이 있어야겠고, 기존에 마땅한 용어가 있다면 찾아쓰고 없으면 기존의 다른 용어와 구분이 되고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단어를 만들어야 겠지요. 침강력이란 말은 기존의 '침강-지각운동 중의 하나로 지각의 위치가 낮아지는 것, 침강해안,등'과 구분이 아니되므로 기존에 침력이라고 쓰고 있고 부상력에 맞추려면 침하력이라고 하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앞으로도 모든 낚시인이 서로 많은 의견은 교환하고 적당한 용어로 굳혀 가서 전문화하여 다른 기술이나 레포츠 등에 웃음거리가 되지 않도록 해야겠지요. 반갑습니다.
고기맘
05-09-10 13:19
스펙트라님, 오랜만입니다.
역시 물리학 박사라 다르군요.
그런데 낚싯대 곡선은 어케 된거유?
돼 가는거유? 그만 둔거유?
역시 물리학 박사라 다르군요.
그런데 낚싯대 곡선은 어케 된거유?
돼 가는거유? 그만 둔거유?
스펙트라
05-09-10 14:47
고기맘님, 올 여름내내 구미에 거의 살다시피 했는데..구미의 그 무더운 추억이란.. 곡선은 아직 접지 않았습니다. 오래전에 기초자료를 조사해보니 역시 이미 일본인들이 연구를 해 놓았더군요. 그런 논문들을 구해볼려고 하는데 영 쉽지가 않습니다. 무슨 large deformation theory 이라나 뭐라나, 아무튼 관련 책도 읽어보고 항상 머리속에 맴돌고 있습니다. 언젠가..
당연님, 저는 님처럼 깊이 생각지 않고 쓴 용어이니 님의 말이(침하력) 더 현실에 부합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미 부력이란 말은 위에서 고찰한 것처럼 그 원래의 의미와는 달리 낚시인들에게서 조구업계에서 이니 굳어졌으니 어떻게 할까요? 낚시점에 가서 1호 부상력을 가진 찌를 달라고 하면 통하기야 하겠지요? 아무튼 님의 예리한 관찰이 놀랍습니다.
당연님, 저는 님처럼 깊이 생각지 않고 쓴 용어이니 님의 말이(침하력) 더 현실에 부합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미 부력이란 말은 위에서 고찰한 것처럼 그 원래의 의미와는 달리 낚시인들에게서 조구업계에서 이니 굳어졌으니 어떻게 할까요? 낚시점에 가서 1호 부상력을 가진 찌를 달라고 하면 통하기야 하겠지요? 아무튼 님의 예리한 관찰이 놀랍습니다.
구봉진 거제대구낚시
05-09-10 20:02
부상력.....석자,
부력........두자,
고로 부력은 부상력의 짦게 맞춘 준말 .....어떨 련지요 ? ^^
부력........두자,
고로 부력은 부상력의 짦게 맞춘 준말 .....어떨 련지요 ? ^^
고기맘
05-09-10 22:40
스펙트라님!,
올 무더운 여름은 오히려 강남이 더 심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시커먼 페이브먼트에서 뿜는 열기...
그래도 촌에는 열기를 달래주는 잡초가 얼마나 많습니까?
눈높이 맞추어 설명하시는 것이 어렵더라도
늘 그 마음 잃지 마십시요.
올 무더운 여름은 오히려 강남이 더 심했으리라 생각합니다.
시커먼 페이브먼트에서 뿜는 열기...
그래도 촌에는 열기를 달래주는 잡초가 얼마나 많습니까?
눈높이 맞추어 설명하시는 것이 어렵더라도
늘 그 마음 잃지 마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