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다릅니까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교실 > 낚시기법 소개

무엇이 다릅니까

G 4 1,955 2005.07.23 22:54

00 찌하고 000 찌하고 잠수찌하고 차이점은 무엇입니까 ?
혹시 oc찌는 어느정도만 잠기고 부력을 남기는지요

만약 계속 잠긴다면 제가 말씀 드린것과 무엇이 다른지요
00찌나 000찌도 그림과 같이 서서히 잠수하여 원하는 수심층까지
도달하고 그이하의 수심에도 도달하는 방법과 똑같은것 같은데 아닌가요 ?

그리고 10 미터의 목줄이 10 미터의 수심에 도달하기까지의
테크닉은 없나요 ?

그냥 원투하기만 하면 채비 정렬하여 원하는 수심에 도락하는가요

너무 이론적인것 같은 느낌이 들어 한자 적어 봅니다

그림과 같은 정도라면 우리 한국인 낚시인들은 보편적으로
사용하고 있는 조법이 아닐까 합니다
실레가 되었다면 양해바랍니다

천조법이 중요한것보다 천조법을 구사하기위한 기술을
아시는대로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이미 전 낚시 교실에서 천조법에 대해 읽어 보고
나름대로 써본 조법을 적어 놓았습니다

제 방법과 다르겠지만 비슷할것이다라고 생각되어
나름대로 요령이나 방법을 적어 봤습니다

잠수찌나 잠수 고리찌 00 찌 000 찌가 많이 나오고 있고 예전부터 써왔는데
그 조법도 위의 그림과 같이 서서히 잠겨서 원하는 수심층의 대상어를 잡도록 유도하기 위해 개발되것이지요

님께서도 방법이나 기술, 요령등을 기술해주셨스면 합니다

항상 즐거운 시간 되시길 ~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4 댓글
G BIG.TIGER 05-07-24 02:33
제가 아는 즐거운하루님 이시길 바라면서...
저의 생각을 몇자 적어 봅니다요...
벵에돔의 기본은 채비(미끼)을 빨리 가라앉히는것이 아닌것 같습니다...
조류가 빨리 흐르기에 00, 000던 잠길조법으로 낚시를 하지요...
조류가 빠르다면 00, 000던 수면에서 빠르게 찌가 흘려 가버릴것입니다...
완만한(약한) 조류가 흐른다고 가정을 하면 000찌가 바로 가라 앉겠고,
다음에는 00찌가 가라 앉겠지요... 물론 0c는 제일 나중이겠고요...
여기서 0c찌를 사용 하더라도 목줄(카본)무게로 찌를 침강 시키는것이기에
1.5호 목줄을 쓰는야 1.2호 목줄을 쓰는야에 따라서 또 찌의 하강 속도가
달라 집니다... 그리고, 또, 사람의 테크닉에 따라서 약간 틀려 집니다...
여기서 테크닉이라 하면 원줄을 풀어 줄때 여유줄을 주는야 안주는야에
따라서 또 찌의 침강속도가 틀려 질수가 있습니다...
그러기에 본인이 판단을 하셨어 여유줄을 주던 안주던(조금 빨리 가라
앉히는것과 늦게 가라앉히는...)해야 할것 입니다...
잠길조법의 제가 생각하는 기본은 여유줄을 주면 안된다는것입니다...
기본이기에 꼭 여유줄을 주지 말라는것은 아니나 기본은 항상 여유줄을
주면 안된다는것 입니다...
그리고, 미끼와 밑밥동조를 이야기 하시는데, 굳이 밑밥동조를 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여기에는 많은 방법이 있기에 지식이 약한 제가 글로 쓰기는 좀 그러네요... 물론 기본은 밑밥과 동조가 되면 좋겠지요...)
뜨는 벵에돔은 누구나 잡기 쉽기에 흔히들 쓰시는 목줄찌나 제로찌로도
충분히 잡을수가 있을것입니다...
즉, 미끼가 밑밥과 동조가 되면 바로 뜨는 벵에돔들이 미끼를 물고
늘어 지겠지요...
하지만, 벵에돔낚시란 꼭 뜨는 벵에돔만 잡는 낚시가 아니기에
천조법이던 잠길조법이던, 낚시의 매력이 있는것 같습니다...
아무튼, 좋은기법을 많이 배워서 필드에서 꼭 써먹어 보시길 바랍니다.^^*...

G 한가한 05-07-25 21:45
00, 000찌와 0C의 조법은 비슷해 보이기는 하나 확실하게 다릅니다.
앞으로 천조법설명을 하며 차이점을 이야기하도록 하겠습니다.
G 옥포 05-07-27 06:57
이제,겨우 첫 걸음마 단계의 천조를 논함에 차라리 한가한님의 다음강의를
기다림이 옳겠으나...........
0c의 여부력 여부를 차치하더라도 목줄(carbon)지니고 있는 비중으로
그 찌를 수면아래로 눌러 준다는 내용의 -그래서 결국엔 및채비에
별도의 침력은 바늘과 미끼외엔 없으므로하여 가벼운(조절된)밑밥과의
철저한 방향과 깊이의 동조를 이룬다는 심플한 조법으로 이해합니다.
상층부를 노릴때의 목줄찌를 쓰는 고정수심이내의 운용의 협소함을
아울러 탈피한-그래서 목줄 10m까지의 깊이에서 표층까지 전층과는
다른 편리하며 재미있는,그러면서도 매우 경제적인 조법이라 생각 되어
늦게나마 빠져듭니다.
옆바람의 방해에도 여러 자연적 좋지않은 현상에의 대응이 너무도 쉽고
편하여 그 매력을 더합니다.
전층에 보낸 세월도 아깝지는 않으나 천조를 늦게 알게됨이 아쉬운
마음입니다.
모든 님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구요.....................
아참,즐거운님의 닠네임이군요?-정말 좋은 부러운 닠네임입니다.
G 현호아빠 05-07-27 10:13
저도 반유동을 하다가 전층낚시만 한지 2년정도 됩니다..
한 2년정도 둘고 팠더니만^^;;;
0C,00,000찌의 쓰임새는 확연히 틀립니다...

아마 박범수 사장님의 명쾌한 차이점을 이야기 하신다고 하니
저도 기다려 지네요...^^
좋은 질문을 하셔서 또 다른 즐거움을 저에게 주신것 같네요..
고맙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