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im
06-12-18 17:18
전선장님 정말 오래 간만이시네요. 1년이 넘은 것 같은데요..
눈팅만 하다가 반가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선장님 가을 혼무시 낚시 이론 이후에 전 가을엔 혼무시만 들고 낚시합니다. 역시 입질도 빠르고 잡어도 피하고 좋더군요.
'바다 새우 이론' 전 작년에 톡톡히 덕봤죠. 물반 학꽁치 반일때 특효약 처럼 감시만 뽑아냈는데 이븐주에 낚시가기 위해 미리 냉장고에 충분히 사 두었습니다. 현지 선장이 아직 학꽁치가 많다고 해서요. 좋은 글 자주 올려 주세요.
눈팅만 하다가 반가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전선장님 가을 혼무시 낚시 이론 이후에 전 가을엔 혼무시만 들고 낚시합니다. 역시 입질도 빠르고 잡어도 피하고 좋더군요.
'바다 새우 이론' 전 작년에 톡톡히 덕봤죠. 물반 학꽁치 반일때 특효약 처럼 감시만 뽑아냈는데 이븐주에 낚시가기 위해 미리 냉장고에 충분히 사 두었습니다. 현지 선장이 아직 학꽁치가 많다고 해서요. 좋은 글 자주 올려 주세요.
날으는감생이
06-12-19 10:43
바다새우는 어디서 구하나요?
haim
06-12-19 18:36
이름은 잘 모르겠습니다. 일반 마트에는 없고요 재래 시장 가시면 크릴만한 새우가 있어요. 꼭 대하 처럼 생겼는데 새끼처럼 생긴놈 소쿠리당 3000원-4000원 정도 합니다. 앞에 뿔이 두개 나와 있는데 짤라서 쓰세요. 그냥 낚시는 좋아하는데 명칭에는 관심이 없어서리. 냉동실에 두었다가 낚시할때 녹혀도 됩니다. 껍질이 두꺼워 웬만한 잡어들은 입질만하다가 포기해버지죠.(망상어, 학꽁치) 그참 신기하리만큼 감시, 볼락 만 덤벼듭니다. 정말 바다 전체에 학꽁치가 있어 밑밥이 내려가지도 않는데 유독 이놈만 감시가 꿀꺽하더군요. 정말 잡어 특효약입니다.
딘드롱
06-12-19 21:48
haim님 전선장님에 글에서보면 지느러미로
바닥을 유영하여 ....
살아있는 미끼를 말씀하시는것같은데
죽은것도 괜쟎다는 말씀인가요?
토요일날 학꽁치때문에 억수로 고생했네요
미끼 내리기가 감시 잡기보다 힘들었네요
바닥을 유영하여 ....
살아있는 미끼를 말씀하시는것같은데
죽은것도 괜쟎다는 말씀인가요?
토요일날 학꽁치때문에 억수로 고생했네요
미끼 내리기가 감시 잡기보다 힘들었네요
haim
06-12-20 09:35
딘드롱님, 전선장님이 이야기하는 바다새우와 제가 쓴 새우와는 다를 수있을 것입니다. 그냥 전 잡어를 피하기 위해 바다새우를 이용했는데 처방전이 좋았던 것입니다. 저는 죽은 것으로 했고요 바늘위 20cm 위에 좁쌀 봉돌 달아서 침강 속도를 높혔습니다. 물론 잡어없는 새벽에는 바늘위 1m 지점에 달았고요. 재래 시장 가보시면 이놈이 그놈이구나 느낄 수 있을겁니다. 그러나 유사 새우도 많기에 껍질이 두꺼운 새우로 사세요. 크기는 딱 크릴만한 것으로요. 전 깐새우로 챔질시 입에서 잘빠지기에 재미 못봐서 바다새우로 바꾸었던 것입니다. 시간나면 디카로 찍어서 올려 드릴께요.
반프로
06-12-20 09:53
haims님...
잡어라 함은 학꽁치 말고, 여러종류가 있는데...
가령, 복어,고등어,메가리...등..
감성돔 낚시에 이런 잡어들에게도 효과가
있다는건지요?....
잡어라 함은 학꽁치 말고, 여러종류가 있는데...
가령, 복어,고등어,메가리...등..
감성돔 낚시에 이런 잡어들에게도 효과가
있다는건지요?....
밤손님12
06-12-20 10:35
반프로님 2주전에 시장에서 아는 생선가게 아줌니한테 한주먹 얻어다가 썼는데요... ^^: 학꽁치는 이기는데... 복어와 용치한테는 안되더이다.. ㅜ_ㅜ
지금 씨즌에는 고등어나 메가리는 많이 빠져서 안건드리더군요...
지금 씨즌에는 고등어나 메가리는 많이 빠져서 안건드리더군요...
빡대
06-12-23 13:18
간단하게 말해서, 요즘 잡어 퇴치용미끼로 크릴경단이라는 필수품이 나왔습니다. 감생이용으로 함 써보세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