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신
04-06-17 19:46
안녕하세요! 올리신 글들 잘 읽었습니다. 저도 잊고 있었던 건데 좋은걸 지적하셨네요. 저는 지금까지 바람에만 포커스를 맞추다 보니 기압은 간과 하였네요. 제 생각에는 청물의 원인도 낮은 기압과 관련이 있는 것 같군요.
바닷물에 용해(?) 되어 있는 기포들이 상대적으로 낮은 대기로 빠져 버리겠죠. 태풍의 경우는 평균 기압보다 더 낮으니까 더욱 심하겠죠. 고기가 입을 다무는 경우도 수온보다 산소부족의 원인이 더 크지 않을까 싶네요. 근육의 움직임에는 산소가 많이 소모 될테니까요. 큰일이네요 요즈음은 매일 샛 바람인데....
바닷물에 용해(?) 되어 있는 기포들이 상대적으로 낮은 대기로 빠져 버리겠죠. 태풍의 경우는 평균 기압보다 더 낮으니까 더욱 심하겠죠. 고기가 입을 다무는 경우도 수온보다 산소부족의 원인이 더 크지 않을까 싶네요. 근육의 움직임에는 산소가 많이 소모 될테니까요. 큰일이네요 요즈음은 매일 샛 바람인데....
한쿨러
04-06-19 09:00
ㅎㅎ 거의 해양과학 수준입니다.... 낚시 허탕치면 이유가 가장 많은게 샛바람이나 청물이죠,,, 저도 이런날은 왜안될까 생각많이 하는데,,, 또다른 궁금증이 하나 해소된 기분이군요,,, 요즘같은 날은 가족과 함께 외식을,,, 요기에 한표 던집니다. ^^
구봉진 거제대구낚시
04-07-05 00:31
궁금증 해소 해줘 고맙습니다,^^ 앞으로도 종종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