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과 달라진 올해의 벵에돔 공략기.

신상품 소개


회원 랭킹


공지사항


NaverBand
낚시교실 > 낚시기법 소개

예년과 달라진 올해의 벵에돔 공략기.

1 번출 2 3,838 2007.08.29 22:50
예년과 확연히 달라진 올해의 벵에돔 조과를

모던 낚시인들은 실감 했을겁니다..

엄청 늘어난 잡어무리 (시기.장소무관)

줄어던 대상어종..


떠는것을 거의 보기 힘든 올해의 상황에 제나름대로

해가리 일까?.아님 우리네가 모르는 바다의 변화일까.

전 작년보다 출조횟수는 줄이면서 유심히 바다상황은

체크를 많이 해보았습니다..


이상하리만치 한여름이 돼어도 오르지 않은 바다수온과

후반기에 잠시수온이 올랐어나 30도를 육박하는 수온.

갯바위 가장자리의 확산되여가는 백화현상.

이모두가 영향이 있었을것이라는 추측을 혼자 해봅니다.

작년의 조법이 먹히지 않는것도 올해의 변한 내용이고요..

.......................................................

잡어분리 우리가 상식으로 여겼던 분리법 거의 먹히지 않습니다..

포인트에 내려 잡어 성화 심하면 예전 같어면 한두번 자리옮기면.

대상어 만날수있었어나.

올해는 그런경우 거의 보지 못했을겁니다.

잡어가 설치면 거의 그지역 전역을 덥어 버리니까요,,,

특히 뻗어나가는 조류나 옆조류에서는 처음 낚시자리 잡어 없더라도

1시간정도 품을 치며 낚시하다보면 이내 잡어 들어 오는 상황입니다.

전역에 잡어가 있다보니까요,,

올해의 벵에를 만나는 확률을 높이는데는.

예년에 비해 조금 부거운 밑밥 해뜨기전 시간대 집중공략.

잡어층을 뚫고 내려갈 조금은 부력이 있는 채비로 주로 바닥에서

입질받을 경우가 많은 것을 저는 느꼈습니다..


또하나는 홍개비를 미기를 3~4마리를 끼워 잡어에게 일부 먹히면서

벵에가 기다리는 수심층까지 머리라도 내리는것이 먹혔고요,

이때 바닥층 용치놀래기가 입질을 많이 합니다만.

낚시대를 약간 들어줌으로서 용치는 미끼를 놓아바립니다.

벵에는 빨고 돌아서고요.크릴쓸때 처럼 한번에 챔질 하지마시길..

..............................................................

또 직벽지대는 잡아층위에 바로 집어 넣는 방법으로 벵에돔을 만날수도 있습니다.

잡어층위에 바로 넣는 방법은.

밑밥 3주걱정도 바로 발앞 투척 밑밥과 잡어가 수면에서 50cm 정도 침강한 상태에

미끼(크릴) 잡어층 위에 파장.소리 안나게 살며시 안착.

그래도 올라오는.몰려드는 잡어들 보임 그럼 밑밥 두주걱 정도 다시 미끼위에 품질

그러면 밑의 밑밥따라가는 잡어와 위의 밑밥따라가는 잡어무리중앙에

크릴미끼가 살아서 내려가는중 강력한 입질을 받을수 있을겁니다..

단 고등어가(중치급) 설칠대는 효과가 거의 없더군요..

고등어가 보이면 멸치대를 따라오는 경우가 대부분 입니다.


품질을 멈추고 조류 하단에 멀리 더멀리 품을 쳐.

멸치와 잡어를 보내 버리는 방법도 있습니다..그런후 잠시 휴식을 취한후

다시 미끼만 내려 몇번을 하다보면 고등어가 없다면 바닥층까지

미끼가 살아갈것입니다....그럼 위에서 부터 다시시작 하십시요...

이상 몇가지 제가 직접 올해에 느낀 벵에낚시 몇가지를 올려 봅니다...

*캐스팅후 수면에 착수와 동시에 미끼유뮤를 확인하기위해

어느정도 긴장감있게 채비를 내리는것이 필수 입니다.빈바늘 낚시는

하지말아야 하니까요*
0

좋은 글이라고 생각되시면 "추천(좋아요)"을 눌러주세요!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 네이버로 보내기
  • 텀블러로 보내기
  • 핀터레스트로 보내기
2 댓글
1 대구감성돔 07-08-31 11:51 0  
올해 벵에낚시 데이터 수집및 정리하신다고 욕보셨습니다.
연구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저도 올해는 다른해 보다 낚시를 많이 못갔습니다.
이유인즉 갯바위가 너무덥데요? 벵에잡기 전에 사람부터 잡겠습니다.
최근엔 비라도 많이 내려 시원하지만...
저는 올해 6월초 부터 오늘까지 벵에돔낚시 한 스무대여섯번 정도 간거 같습니다.
눈에 보일때 까지 피는거 한번도 못봤습니다. ㅋㅋ
피던지 안피던지 제 낚시철학에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만...
사실 목줄찌도 안들고 다닌지 몇해 됐습니다.
낭창하고 순진~하이해가 뜨는놈말고 물속에 깊이 있으면서 대갈굴리는 얍삽한 놈들만 낚아 보자는 심보였는데 캬아~ 어렵데요.
고등어 치어 때문에... 미끼도 안내려 가고 오로지 밑밥용 크릴로만 했는데...
이거이 여간 힘든게 아니었습니다.
고등어가 왜 그리 많은지... 저희 숙부님께서 작년까지만 해도 고등어 조사였는데 이번에 종목을 바꾸시는 바람에 개체수가 더 늘은거 같습니다.
저도 이번에 잡어들 때문에 채비를 하나 고안 해봤는데 이름이 쫌 거창합니다. ㅎㅎ
"무중력 반유동" 이라고 간단하게 설명 하자면 잡아층 1~2미터권을 반유동으로 순식간에 돌파하여 2미터~이하권은 전유동으로 전환이 되어 천천히 내려가게끔 만든채비법인데 이단찌로 해서...
당연히 면사매듭으로 순식간에 돌파할수 있는 수심은 조절이 가능합니다.
암튼 몇번 더 해보고 저도 한번 올려 보든지 해봐야 겠습니다.
작년에 올려볼려고 했는데 아직 완성을 못해서...
요즘 이것과 비스무레하지만 채비가 더 간단한 고정찌 잠수조법으로 씨알급의 대갈굴리는 애들 몇마리 물밖구경 쫌시켜 줬습니다.
암튼 번출님의 정보도 참고 하겠습니다.
대물 하십시요!
1 본류지류 07-09-05 12:23 0  
두분 모두 대단 하십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포토 제목
 

인낚 최신글


인낚 최신댓글


온라인 문의 안내


월~금 : 9:00 ~ 18:00
토/일/공휴일 휴무
점심시간 : 12:00 ~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