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길찌 조법이랑 크게 차이가 없는것 같은데...
잠수찌 채비운용과 잠길찌 채비운용의 차이점을
구체적으로 설명 좀 부탁합니다.^^
제가 아리송해서요...
잠수찌 채비운용과 잠길찌 채비운용의 차이점을
구체적으로 설명 좀 부탁합니다.^^
제가 아리송해서요...
그죠 저도 그렇게 생각은 합니다. 다만 잠길찌는 찌가 원줄을 관통하고 잠수찌는 고리가 달려 원줄이 고리를 관통하는게 다른 점인것 같습니다. 원줄이 조류를 타고 찌를 통과하는점에만 중점을 둔다면 잠수찌의 고리가 원줄이 더 잘 통과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독까시님"의 질문에 대한 답변입니다.
한창 잠길찌기법과 잠수찌기법, 흘림 맥낚시 기법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 왕초보입니다.(대왕 초보입니다.. ^^~~)
제가 공부한 바에 따르면....
1. 잠수찌
구멍찌 자체가 부력이 아닌 침력을 가져 수중찌 없이 구멍찌만 사용하며
수표면에서 부터 바닥층까지 천천히 하강 합니다.
(천천히 하강하도록 침력을 조절합니다)
채비의 구성은 아디다스님이 쓰신 글에 있네요.
2. 잠길찌
채비의 구성은 반유동 기법과 동일하나 구멍찌의 부력보다
침력이 큰 수중찌를 달아 면사매듭과 구멍찌가 만나는 순간부터
구멍찌가 수중으로 잠기게 만든 채비를 사용합니다.
이경우 수중찌의 무게로 인하여 일정한 수심까지는 찌밑 채비가
빠르게 내려가고, 면사 매듭과 구멍찌가 만나는 순간 부터는
구멍찌의 부력이 수중찌의 침력을 일부 상쇄시켜
바닥층까지 천천히 하강하게 됩니다.
즉 잠수찌의 경우 채비가 수표면에서부터 바닥층까지 천천히 하강하면서
전층을 탐색하는데 유리하고
채비의 하강속도가 밑밥의 하강속도와 비슷하여 밑밥과의 동조가
잠길찌조법보다 상대적으로 쉬운 반면
잡어가 많을 때는 잠길찌 조법보다 상대적으로 불리합니다.
잠길찌의 경우 일정한 수심까지는 빠르게 하강하고
그이후부터 전천히 하강하므로
일정한 수심층부터 바닥층까지 탐색할 수 있으며
찌밑 채비와 밑밥의 침강속도의 차이로 인하여
밑밥과의 동조, 잡어의 간섭면에서 잠수찌 조법에 대비하여
상대적으로 장단점의 차이가 발생하며
주로 영등철 바닥권을 공략하는 기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적용 조건은
둘다 적당하거나 다소 완만한 조류가 있는 곳에서 적용하며
잠길찌 조법은 상대적으로 수심이 다소 깊은 곳에서,
잠수찌 조법은 상대적으로 수심이 다소 얕은 곳에서 적용하며,
채비의 차이를 보면
잠길찌는 구멍찌를,
잠수찌는 고리찌를 많이 사용하며,
(개인적으로 잠수찌는 고리찌 외에는 본 기억이 없네요...)
잠길찌 조법이 경우
도래는 사용하는것을 원칙으로하고
봉돌은 사용하지 않는것을 주로하나 부력조정을 위하여
사용해도 무방한 것 같습니다.
잠수찌의 경우 도래없는 직결을 주로 하고
봉돌도 급작스런 상황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을 주로 하는 것 같습니다.
두조법 공히 조류가 강한 곳에서는 적용이 어려우며
조류가 강한 곳에서는 침력을 가졌지만 부피가 큰
구멍찌가 아닌 상대적으로 부피가 적은 일반 수중찌를 달아
조류에 흘리는 "릴 흘림 맥낚시" 기법을 쓰는 것이 유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위 답변은 제가 실전에서 배워
몸에 익힌 기법이 아니라
인터넷을 이리저리 다니면서 모아놓은 자료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어설픈 구석이 있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혹시 틀린 내용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http://www.dinak.co.kr/dataroom/data_technic_3.php
한창 잠길찌기법과 잠수찌기법, 흘림 맥낚시 기법에 대해서
공부하고 있는 왕초보입니다.(대왕 초보입니다.. ^^~~)
제가 공부한 바에 따르면....
1. 잠수찌
구멍찌 자체가 부력이 아닌 침력을 가져 수중찌 없이 구멍찌만 사용하며
수표면에서 부터 바닥층까지 천천히 하강 합니다.
(천천히 하강하도록 침력을 조절합니다)
채비의 구성은 아디다스님이 쓰신 글에 있네요.
2. 잠길찌
채비의 구성은 반유동 기법과 동일하나 구멍찌의 부력보다
침력이 큰 수중찌를 달아 면사매듭과 구멍찌가 만나는 순간부터
구멍찌가 수중으로 잠기게 만든 채비를 사용합니다.
이경우 수중찌의 무게로 인하여 일정한 수심까지는 찌밑 채비가
빠르게 내려가고, 면사 매듭과 구멍찌가 만나는 순간 부터는
구멍찌의 부력이 수중찌의 침력을 일부 상쇄시켜
바닥층까지 천천히 하강하게 됩니다.
즉 잠수찌의 경우 채비가 수표면에서부터 바닥층까지 천천히 하강하면서
전층을 탐색하는데 유리하고
채비의 하강속도가 밑밥의 하강속도와 비슷하여 밑밥과의 동조가
잠길찌조법보다 상대적으로 쉬운 반면
잡어가 많을 때는 잠길찌 조법보다 상대적으로 불리합니다.
잠길찌의 경우 일정한 수심까지는 빠르게 하강하고
그이후부터 전천히 하강하므로
일정한 수심층부터 바닥층까지 탐색할 수 있으며
찌밑 채비와 밑밥의 침강속도의 차이로 인하여
밑밥과의 동조, 잡어의 간섭면에서 잠수찌 조법에 대비하여
상대적으로 장단점의 차이가 발생하며
주로 영등철 바닥권을 공략하는 기법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반적인 적용 조건은
둘다 적당하거나 다소 완만한 조류가 있는 곳에서 적용하며
잠길찌 조법은 상대적으로 수심이 다소 깊은 곳에서,
잠수찌 조법은 상대적으로 수심이 다소 얕은 곳에서 적용하며,
채비의 차이를 보면
잠길찌는 구멍찌를,
잠수찌는 고리찌를 많이 사용하며,
(개인적으로 잠수찌는 고리찌 외에는 본 기억이 없네요...)
잠길찌 조법이 경우
도래는 사용하는것을 원칙으로하고
봉돌은 사용하지 않는것을 주로하나 부력조정을 위하여
사용해도 무방한 것 같습니다.
잠수찌의 경우 도래없는 직결을 주로 하고
봉돌도 급작스런 상황변화에 대응하기 위하여 사용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일반적으로 사용하지 않는 것을 주로 하는 것 같습니다.
두조법 공히 조류가 강한 곳에서는 적용이 어려우며
조류가 강한 곳에서는 침력을 가졌지만 부피가 큰
구멍찌가 아닌 상대적으로 부피가 적은 일반 수중찌를 달아
조류에 흘리는 "릴 흘림 맥낚시" 기법을 쓰는 것이 유리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위 답변은 제가 실전에서 배워
몸에 익힌 기법이 아니라
인터넷을 이리저리 다니면서 모아놓은 자료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어설픈 구석이 있더라도 양해해 주시기 바라며
혹시 틀린 내용이 있으면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됩니다.
http://www.dinak.co.kr/dataroom/data_technic_3.ph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