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거제권은 수심이 1.5미터선 그리고 3~4미터선에 조과를 올리지만
부산 백운포 방파제는 방파제 둑이 많이 높은 데가가 수심이 깊은
바닥권에서 입질이 왔으며 현지꾼들도 그렇게 낚시를 하고 있었습니다
전 3.5칸밖에 가져 가지 않아 장대의 길이가 짧아 공략층을 탐색 하려니
4칸대에는 턱없이 못 미치더군요 ^^
그래서 전에 민물 낚에 빠져있는 친구 따라 민물 중층 낚시 가서 사용 하다
소품통에 넣어둔 찌고무가 생각 나서 흘림대에
적용해서 써보니 아주 좋더군요 ^^
좀더 멀리 원투 칠수도 있고~ 원하는 포인트 곳 곳을 탐색 할수 있으니까요 ^^
민물전문 낚시집에 가면 중층 낚시 할때 쓰는 찌고무를 달라고 하면
찌고무에 반도래가 달려 있어 전층 홀더의 역활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