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봉진 거제대구낚시
05-10-13 09:13
또.....한수 배워 갑니다.......
기다려 집니다,
다음 쓰실 낚시론이..........낚시질에 대한 믿음을 주셔서 감사 합니다. ^^
기다려 집니다,
다음 쓰실 낚시론이..........낚시질에 대한 믿음을 주셔서 감사 합니다. ^^
자연양식
05-10-13 10:36
옥포님의 낚시론에 많은것을 배웁니다.
대상어의 특성이나 습성등은 낚시인들이 모르는 부분도 많지않습니까?
세세한 부분까지 올려주시니 도움이 많이되고, 또한번 더 생각하고
낚시하게됩니다.
단지 고기를 낚는데만 의미를 두어서는 과정의 즐거움을 지나칠수 있다생각하는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대상어를 낚아내는즐거움,
나의 채비와는 다른 조법을 배우는 즐거움,
또다른 변형된 채비적용 과정의 즐거움,
더 효과적인 채비에대한 고민의 즐거움,
새로운 장비를 새로이 접함으로의 즐거움,
낚시로써 요즘 저에게 오는 즐거움을 나열해 봤습니다.
옥포님이 말씀하신 채비와 똑같진않지만 바람이 심하다든지,
입질이 영 좋지않을때는 제가 편납을 붙여서 개조한찌로
잠길낚시를 합니다.
채비투척후 바로 가라않지않고 바늘과 목줄이 정렬되면 서서히
가라앉는 채비...
봉돌은 달때도 있고, 조류가 강하지않고 수심이 7 ~8m정도에서는
거의 달지않고 낚시하고 있습니다.
단, 깊어지고 조류가 강하면 이 채비를 고집하지는 않습니다.(미련한...)
현재 저의 낚시형태로는 심한 바람이 불때는 가라앉히는 방법외에는 더좋은 방법이 생각나지않더군요.
찌낚시가 아니라면 어느분 말씀처럼 처박기가 나을것 같더군요.
강한 횡풍이나 맞바람에서는 옥포님은 어떻게 채비를 하시는지요?
너무 이런저런 조건을 무시한 질문인지는 알지만...
그래도 경험많으신 옥포님의 채비가 하도 궁금해서 말입니다.
한 수 가르쳐 주십시요.^^*
좋은글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기대되고 감사드립니다.
대상어의 특성이나 습성등은 낚시인들이 모르는 부분도 많지않습니까?
세세한 부분까지 올려주시니 도움이 많이되고, 또한번 더 생각하고
낚시하게됩니다.
단지 고기를 낚는데만 의미를 두어서는 과정의 즐거움을 지나칠수 있다생각하는 사람중 한사람입니다.
대상어를 낚아내는즐거움,
나의 채비와는 다른 조법을 배우는 즐거움,
또다른 변형된 채비적용 과정의 즐거움,
더 효과적인 채비에대한 고민의 즐거움,
새로운 장비를 새로이 접함으로의 즐거움,
낚시로써 요즘 저에게 오는 즐거움을 나열해 봤습니다.
옥포님이 말씀하신 채비와 똑같진않지만 바람이 심하다든지,
입질이 영 좋지않을때는 제가 편납을 붙여서 개조한찌로
잠길낚시를 합니다.
채비투척후 바로 가라않지않고 바늘과 목줄이 정렬되면 서서히
가라앉는 채비...
봉돌은 달때도 있고, 조류가 강하지않고 수심이 7 ~8m정도에서는
거의 달지않고 낚시하고 있습니다.
단, 깊어지고 조류가 강하면 이 채비를 고집하지는 않습니다.(미련한...)
현재 저의 낚시형태로는 심한 바람이 불때는 가라앉히는 방법외에는 더좋은 방법이 생각나지않더군요.
찌낚시가 아니라면 어느분 말씀처럼 처박기가 나을것 같더군요.
강한 횡풍이나 맞바람에서는 옥포님은 어떻게 채비를 하시는지요?
너무 이런저런 조건을 무시한 질문인지는 알지만...
그래도 경험많으신 옥포님의 채비가 하도 궁금해서 말입니다.
한 수 가르쳐 주십시요.^^*
좋은글 많이 배우고 있습니다.
기대되고 감사드립니다.
옥포
05-10-13 12:09
자연..님의 과찬에 얼굴 붉음 가라앉히느라 늦어집니다.
상당한 거리가 잇는 비유입니다만,
타석에 들어선 타자가 커브 전문이라면 결코 커브로는 아니될일,
직구도,싱커나 포크등등 통하는것 있겟지요.
제경우 전유동의 조건에서 바람-어느방향이든-이 시기한다면
찌를 감춤니다.잠길전유동으로,초리끝 물에담구어 원줄의 움직임,감각으로
그러나 반유동 막대찌를 이용,수중찌의 기능을 살려 원투와 선행을
양수겹장 노리지요.쯔리x의 빅수중은 너무도 유용하지요.
또한 두번째 이야기의 채비 '나' 도 가끔은 쓰기도 하구요.
옛말에 '궁하면 통한다' 했듯이 언제 어느때건 쓰일 조법이기에
늘 배우고 익히는데 즐거움을 갖지요.
고백컨데 벵에낚시 길에 마누라 싸준 샌드위치 식빵 연한것으로
"도라"님 조법 흉내로 귀찮은 놈들 따돌림에 기쁨맞보기도 했듯이요....
모쪼록,건강하시구 뜻하신바 이루세요.
상당한 거리가 잇는 비유입니다만,
타석에 들어선 타자가 커브 전문이라면 결코 커브로는 아니될일,
직구도,싱커나 포크등등 통하는것 있겟지요.
제경우 전유동의 조건에서 바람-어느방향이든-이 시기한다면
찌를 감춤니다.잠길전유동으로,초리끝 물에담구어 원줄의 움직임,감각으로
그러나 반유동 막대찌를 이용,수중찌의 기능을 살려 원투와 선행을
양수겹장 노리지요.쯔리x의 빅수중은 너무도 유용하지요.
또한 두번째 이야기의 채비 '나' 도 가끔은 쓰기도 하구요.
옛말에 '궁하면 통한다' 했듯이 언제 어느때건 쓰일 조법이기에
늘 배우고 익히는데 즐거움을 갖지요.
고백컨데 벵에낚시 길에 마누라 싸준 샌드위치 식빵 연한것으로
"도라"님 조법 흉내로 귀찮은 놈들 따돌림에 기쁨맞보기도 했듯이요....
모쪼록,건강하시구 뜻하신바 이루세요.
자연양식
05-10-13 13:00
역시 그렇군요.
심한바람에서는 역시 원투성과 안정성이 최고라는걸 다시금 느낍니다.
옥포님의 많은 경험으로 앞으로도 좋은글 기대됩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십시요.
심한바람에서는 역시 원투성과 안정성이 최고라는걸 다시금 느낍니다.
옥포님의 많은 경험으로 앞으로도 좋은글 기대됩니다.
환절기 건강 조심하십시요.
바다재비
05-10-13 13:39
옥포님 한수알켜줘서 감사합니다,,
이왕이면 초심자를 위하여,
그림을 추가하였으면 하는저의바램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이왕이면 초심자를 위하여,
그림을 추가하였으면 하는저의바램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물고기사랑
05-10-13 16:45
옥포님의글 바다낚시를배움에있어 많은도움이되는군요 감사합니다 좋은글 자주부탁드립니다
현호아빠
05-10-13 18:01
역시 옥포님의 가르침에 깊은 찬사를 보냅니다..
크릴 하나의 무게로 가라앉고 뜨고하는...
꿈의 조법입니다..
항상 감사함을 갖읍니다..^^
크릴 하나의 무게로 가라앉고 뜨고하는...
꿈의 조법입니다..
항상 감사함을 갖읍니다..^^
옥포
05-10-13 18:35
구봉진,자연양식,바다제비,물고기사랑,그리고 현호아빠님,
님들의 관심에 감사드리구요,저역시 이런 연재랄것두 없는
소박하고 초라한 글 하려니 아는것두 다시 살펴 또 배우는 기회가
되는군요,
앞으로도 님들의 낚시사랑하는 열정으로 더불어 발전하는 게기에
작으나마 드릴게 잇다는것두 대물못지않은 기쁨이 잇다는 믿음으로
님들과 늘 함께 하려합니다.
영원한 아마추어 답게 말입니다.
님들의 관심에 감사드리구요,저역시 이런 연재랄것두 없는
소박하고 초라한 글 하려니 아는것두 다시 살펴 또 배우는 기회가
되는군요,
앞으로도 님들의 낚시사랑하는 열정으로 더불어 발전하는 게기에
작으나마 드릴게 잇다는것두 대물못지않은 기쁨이 잇다는 믿음으로
님들과 늘 함께 하려합니다.
영원한 아마추어 답게 말입니다.
하늘손자
05-10-15 21:47
옥포님에 글 정말 감동있게 잘보았습니다. 해박한지식과겸손
어느 글쟁이 보다 훌륭한 글솜씨...자주자주 글올려주시고
건강조심 하세요^^*
어느 글쟁이 보다 훌륭한 글솜씨...자주자주 글올려주시고
건강조심 하세요^^*
생크릴
05-10-16 20:23
옥포님!
아는것을 구수~하게 설명 해주시는
님 또한 조선의 경지에 드신분이 아닐까요?
자주 좋은글 접하니 너무 좋습니다.
감생이시즌이 왔군요.
건강하시고 안전즐낚 합시데이.
아는것을 구수~하게 설명 해주시는
님 또한 조선의 경지에 드신분이 아닐까요?
자주 좋은글 접하니 너무 좋습니다.
감생이시즌이 왔군요.
건강하시고 안전즐낚 합시데이.
whankum
05-10-17 21:01
조은 조법 인 것 갓습니다 .....
조류가 빠르면 채비 전채가 뜨버릴 것 갓은대.........
조류에 따라 대처 하는 방법 은 업을까요,,,,,,,,,
예를 들어 b전유동 에 밑에 b정도의 그이상의 무게도 조류 가 약하면
줄 이 잘내려가고 찌가 뜨지만..조류가 빠들때는 줄이 내려가지 안으니까
밑 채비를 좀무겁 게달면 내려가도 찌가 가라안즘.............
반유동 만 하다 요즘 전유동 하는디 사실 초보 그든요.........
선배님 들의 조은 방법 좀 알켜주세요.......
조류가 빠르면 채비 전채가 뜨버릴 것 갓은대.........
조류에 따라 대처 하는 방법 은 업을까요,,,,,,,,,
예를 들어 b전유동 에 밑에 b정도의 그이상의 무게도 조류 가 약하면
줄 이 잘내려가고 찌가 뜨지만..조류가 빠들때는 줄이 내려가지 안으니까
밑 채비를 좀무겁 게달면 내려가도 찌가 가라안즘.............
반유동 만 하다 요즘 전유동 하는디 사실 초보 그든요.........
선배님 들의 조은 방법 좀 알켜주세요.......
옥포
05-10-17 22:47
전유동,
조류나 수심 등의 여건에 따라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제 경우 보편적 유속의 빠르기라면-0찌에 G3정도 로는 아니 될곳 이라면
0찌에 봉돌을 추가함니다만,너무 밑채비가 무거우면 견제시 찌가
가라앉기에 견제 타이밍을 짧고 자주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한계가 있기에 그런경우 000의 잠수찌로 변화를 주지만,
어느정도의 조류세기에는 조수고무,조수스토퍼,M-센서등의 역할을
신뢰할수 있었구요.
아무튼,한두가지 조법으로 여러 상황,장소에 대응하기엔 한계가 있지요.
그때그때 변화에 대응하여 여러 상황에 맞는 채비로 대응합니다.
예를들어 보통의 3~5호 반유동을 하는 장소라면 잠수찌로 (-5b)
조류에 밑밥과 함께 흘려준다거나 하지요.
물론,반유동도 그런경우 막대찌로 합니다.
어차피 조류의 속도에 밑밥도 같은 속도로 흘러가기에 채비와의
동조에 중점을 두는 흘림낚시에서 채비의 침강만이 능사는
아니라 경험했지요.
밑밥이 가라앉는 속도와 채비의 가라앉는 속도의 동일함이 중요한거라
믿습니다.
여러조법의 제일중요한것은 밑밥과의 동조에 있다는 경험이지요.
조류나 수심 등의 여건에 따라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제 경우 보편적 유속의 빠르기라면-0찌에 G3정도 로는 아니 될곳 이라면
0찌에 봉돌을 추가함니다만,너무 밑채비가 무거우면 견제시 찌가
가라앉기에 견제 타이밍을 짧고 자주 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한계가 있기에 그런경우 000의 잠수찌로 변화를 주지만,
어느정도의 조류세기에는 조수고무,조수스토퍼,M-센서등의 역할을
신뢰할수 있었구요.
아무튼,한두가지 조법으로 여러 상황,장소에 대응하기엔 한계가 있지요.
그때그때 변화에 대응하여 여러 상황에 맞는 채비로 대응합니다.
예를들어 보통의 3~5호 반유동을 하는 장소라면 잠수찌로 (-5b)
조류에 밑밥과 함께 흘려준다거나 하지요.
물론,반유동도 그런경우 막대찌로 합니다.
어차피 조류의 속도에 밑밥도 같은 속도로 흘러가기에 채비와의
동조에 중점을 두는 흘림낚시에서 채비의 침강만이 능사는
아니라 경험했지요.
밑밥이 가라앉는 속도와 채비의 가라앉는 속도의 동일함이 중요한거라
믿습니다.
여러조법의 제일중요한것은 밑밥과의 동조에 있다는 경험이지요.
whankum
05-10-18 19:31
옥포님 설명너무 고맙구요 알것도 갓습니다 ..............다음출조 해서
잠 길찌 한번 해보겟 습니다 ......
문젯점 이 있으면 질문 드릴 태니 아는 대로 알켜 주세요.....
항상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대성 하시기를...................
잠 길찌 한번 해보겟 습니다 ......
문젯점 이 있으면 질문 드릴 태니 아는 대로 알켜 주세요.....
항상건강 하시고 하시는 일마다 대성 하시기를...................
거제가자피싱랜드
05-10-18 21:36
옥포님 직접 대화때도 마찬가지이고 항상 글 올리실 때 마다 보고 가지만
연구하시고 적용시키고 하시는 모습 같은 낚시를 하는 사람으로써 그 열정에 감히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잘 배우고 갑니다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언제 한번 같이 갯바위에서 같이 할 날을 기다리며.....
연구하시고 적용시키고 하시는 모습 같은 낚시를 하는 사람으로써 그 열정에 감히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잘 배우고 갑니다 계속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언제 한번 같이 갯바위에서 같이 할 날을 기다리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