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구리600원
05-08-16 12:58
아침에 정답적는 사이에 한가한님이 마감..ㅋㅋ
3분차이로 못맞혔네요..
한가한님 글 잘보고 있습니다..
낚시도 단순히 찌하나던져놓는 방법이 아닌 좀더 세부적이고 체계적인 뭔가가 있는 것 같네요..빠질수록 묘한매력이 있네요..
3분차이로 못맞혔네요..
한가한님 글 잘보고 있습니다..
낚시도 단순히 찌하나던져놓는 방법이 아닌 좀더 세부적이고 체계적인 뭔가가 있는 것 같네요..빠질수록 묘한매력이 있네요..
진해욕지사랑
05-08-16 15:11
한가한님과 도라님 덕분에 이틀 전에 또 '빵' 쳤습니다.
자작 0C찌에 빵가루조법을 접목해 보겠다고 과욕을 부리다가, 옆에 친구놈은 30cm 이상으로 4마리 잡을 동안 저는 입질 한번 못 받고,,,,
결국 뽈락으로 대상어종을 바꾸어서 신발짝(31cm, ....) 8마리로 겨우 체면을 세웠습니다.
자작 0C찌도 미끼유무는 확연히 파악이 되더군요.
하지만, 수 년전부터 몇 번 시도를 해보면서 느끼는 어려움이 예민한 입질은 도저히 파악을 할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꼭 성공할 수 있도록 님의 KnowHow를 전부 공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자작 0C찌에 빵가루조법을 접목해 보겠다고 과욕을 부리다가, 옆에 친구놈은 30cm 이상으로 4마리 잡을 동안 저는 입질 한번 못 받고,,,,
결국 뽈락으로 대상어종을 바꾸어서 신발짝(31cm, ....) 8마리로 겨우 체면을 세웠습니다.
자작 0C찌도 미끼유무는 확연히 파악이 되더군요.
하지만, 수 년전부터 몇 번 시도를 해보면서 느끼는 어려움이 예민한 입질은 도저히 파악을 할 수가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꼭 성공할 수 있도록 님의 KnowHow를 전부 공개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어설픈감시
05-08-16 15:23
한가한님의 글 잘보고 있읍니다.
목줄 10M가아닌 목줄만 가지고 낚시를 하면 1000조법의 개념에서 벗어난 낚시를 하는것인지 궁굼합니다.
목줄 10M가아닌 목줄만 가지고 낚시를 하면 1000조법의 개념에서 벗어난 낚시를 하는것인지 궁굼합니다.
한가한
05-08-16 15:29
진해 욕지사랑님 택배시 전화번호가 필요하답니다. 쪽지가 안가네요. 연락 주세요.
한가한
05-08-16 15:30
어설픈 감시님 1000조법에서 목줄 10m를 쓰는 이유중 하나가 찌를 눌러주는 역할이고 이 역할로는 10m가 가장 적당합니다. 목줄만 가지고 낚시를 한다는 의미를 정확하게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네요.
짱아찌
05-08-16 15:48
정답 은 아닌데 정답 이라 인정 해 주시니 고맙기 한이 없군요
나름 대로 는 정답 이라 생각 했는데.....
어쨋거나 고맙습니다
여덟번째 말씀 도 잘 읽었읍니다
아홉 번 째 말씀 계속 기다리겠읍니다 .고맚읍니다.
나름 대로 는 정답 이라 생각 했는데.....
어쨋거나 고맙습니다
여덟번째 말씀 도 잘 읽었읍니다
아홉 번 째 말씀 계속 기다리겠읍니다 .고맚읍니다.
옥포
05-08-16 16:14
처음 연재(그당시 몰랐지만)할때 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여덟번째 군요.
낚시의 과학적 측면에서의 재미를 더하고 생각하는 낚시를
위한 시간을 주시니 그저 고마운 마음입니다.
글과 그림으로,설명으로 보고 듣고하여 얻어진 지식이야
필요한 때에 기억하여 그대로 하면 그만인 Hard에 지나지않으나
배운것,기억,실전연습 등등을 조합하거나 응용 발전시키는
Soft 는 우리의 몫 아닐까 합니다.지식의 융합으로 지혜를 발휘하는
재미있는 낚시공부!
한가한님의 열정에 끝없는 신뢰와 찬사로 감사를 대신합니다.
벌써 여덟번째 군요.
낚시의 과학적 측면에서의 재미를 더하고 생각하는 낚시를
위한 시간을 주시니 그저 고마운 마음입니다.
글과 그림으로,설명으로 보고 듣고하여 얻어진 지식이야
필요한 때에 기억하여 그대로 하면 그만인 Hard에 지나지않으나
배운것,기억,실전연습 등등을 조합하거나 응용 발전시키는
Soft 는 우리의 몫 아닐까 합니다.지식의 융합으로 지혜를 발휘하는
재미있는 낚시공부!
한가한님의 열정에 끝없는 신뢰와 찬사로 감사를 대신합니다.
먹등대
05-08-16 18:32
작년에 보게됀 Oc 찌 ...벵에전문점에서 천조법에 마춰나온 찌란 설명을 들엇지만 ...한쪽 귀로 흘러나간 탓인지.....
하긴 그 방법이 작년에 낚시기법의 화두가 됏어나 자세히 알지 못햇습니다..
책자나 방송에서 봐도 머리에 쏙 들어 오지 않앗나 모양 입니다
그리하여 전 이찌가 걍 특수하게 물속에 어느정도 살짝 잠기는 특성이
잇어 아주 예민한 찌정도로 사용햇습니다.
채비가 정렬돼면 걍 물속에 10~20센테는 들어가잇는 느낌을 주는데 좀 흘러가면 육안으론 볼수 없고 뭐 이런 찌가 잇노 싶엇습니다 더라구요,,,ㅋㅋ
물론 그땐 천조법이 아닌 걍 목줄 두발쯤 더주고 직결도 안한 14호 도래 묶어서,,,,그기다가 쿠션수중까지 단 채비 엿습니다,,
글고 대를 차고나가는 입질을 받앗을대는 이게 Oc찌의 매력인가 햇는데...
자살~~~~~~~~~~~ 이 엇군요....
전 벵에 입질이 오면 좀 많이 기다리면 고정관념이 잇엇는데....
지금 천조법에 대한 내용을 보고 봉사 눈뜬 마음입니다..,,,,
배워가며 즐길라니 벵에가 어디갓는지 보기가 쉽지 않네요.
요샌 구룡포권에도 기복이 넘 심하고 냉수의 영향으로 복어치어하고 스파링 합니다,,,ㅋㅋㅋ
하긴 그 방법이 작년에 낚시기법의 화두가 됏어나 자세히 알지 못햇습니다..
책자나 방송에서 봐도 머리에 쏙 들어 오지 않앗나 모양 입니다
그리하여 전 이찌가 걍 특수하게 물속에 어느정도 살짝 잠기는 특성이
잇어 아주 예민한 찌정도로 사용햇습니다.
채비가 정렬돼면 걍 물속에 10~20센테는 들어가잇는 느낌을 주는데 좀 흘러가면 육안으론 볼수 없고 뭐 이런 찌가 잇노 싶엇습니다 더라구요,,,ㅋㅋ
물론 그땐 천조법이 아닌 걍 목줄 두발쯤 더주고 직결도 안한 14호 도래 묶어서,,,,그기다가 쿠션수중까지 단 채비 엿습니다,,
글고 대를 차고나가는 입질을 받앗을대는 이게 Oc찌의 매력인가 햇는데...
자살~~~~~~~~~~~ 이 엇군요....
전 벵에 입질이 오면 좀 많이 기다리면 고정관념이 잇엇는데....
지금 천조법에 대한 내용을 보고 봉사 눈뜬 마음입니다..,,,,
배워가며 즐길라니 벵에가 어디갓는지 보기가 쉽지 않네요.
요샌 구룡포권에도 기복이 넘 심하고 냉수의 영향으로 복어치어하고 스파링 합니다,,,ㅋㅋㅋ
뺑구
05-08-16 23:44
자살?참재미난표현이네요요즘바다는살기가좋은가봅니다자살하는고기도없고^^
하늘호수
05-08-17 08:00
ㅎㅎㅎㅎ 전부 열심히 답글 올리셨네요^^
왜 저라고 답글이나 찌에 욕심이 없겠습니까^^
그냥 찬찬히 쓴답글과 한가한님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천조법 나름대로 공부도 하고 해보기도 하고...
하지만, 정작 OC찌가 없네요..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잠수찌 변형에 대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제목은 최강조법 이런것이 아닐까라는 제목 입니다 ^^
한가한 님처럼 기대를 져버리지 말아야 할터인데...내심 걱정이 앞서네요 ^^
왜 저라고 답글이나 찌에 욕심이 없겠습니까^^
그냥 찬찬히 쓴답글과 한가한님의 글 잘 읽고 있습니다.
천조법 나름대로 공부도 하고 해보기도 하고...
하지만, 정작 OC찌가 없네요..
조금만 기다려 주시면 잠수찌 변형에 대해 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마 제목은 최강조법 이런것이 아닐까라는 제목 입니다 ^^
한가한 님처럼 기대를 져버리지 말아야 할터인데...내심 걱정이 앞서네요 ^^
가갈매기
05-08-17 08:33
하늘호수님 기대 됩니다.^^최강 조법
저도 OC찌를 구입할려구 3개월 전인가 가게 들럿다가 동행이 뭐라뭐라 하는 바람에 구입하지 못햇었죠..지금은 ㅋㅋ자작찌(아니 변형찌)가 서너게 있습니다.바닷가에서 부력을 조절(편납 사용)하여 제나름대로 눈에 맞춰 놓았습니다.
활성도가 낮거나,저수온 일때 저가 나름대로 고기 습성을 파악해 보니 밑밥을 주면 고기들이 밑밥에는 반응을 하나 밑밥을 덮썩 물지는 않더군요 어쩌면 빨아 먹는다는 표현이 맞는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밑밥과 같지 않은 조건의 무엇인가에는 눈길도 주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편광을 통해 보면 분명 고기가 밑에 있지만 잡을수가 없는 것이죠.......
많은 분들은 출조하여 고기 입질이 없으면 고기 없다라고 표현하지만..저는 분명 있는데 물지 않는다라고 생각합니다. 이고기를 잡을 방법이 없을까요?
한가한
05-08-17 15:25
고기는 밑밥에 모이는데 미끼를 않 문다는 이야기지요? 방법이 있지요. 나중에 글 중에 알려 들일께요.
현호아빠
05-08-18 22:20
가 갈매기님의 글에 공감합니다..
저도 그런 경우 많이 접했읍니다..
다행히 한가한님께서 방법이 있다니 많이 기대 됩니다...^^
빨리 갈켜 주세요?...^^;;;
저도 그런 경우 많이 접했읍니다..
다행히 한가한님께서 방법이 있다니 많이 기대 됩니다...^^
빨리 갈켜 주세요?...^^;;;
옥포
05-08-19 05:57
여럿이 한가지를 익힘에도
그 진도 차이가 있는데...
또한,까탈스런 몇몇의 심기 건드림도 조심스러움이니
행여,급한 마음에 또 무신일 당할까?
천천히 행하심도 익힘이 단단하여 그런대로
기다림에 익숙해 집니다.
바다는 넓고 조법은 많은데 몸은하나에 시간은 없으니....
언제 다 해볼까나?
한가한님의 짧은 글에담긴 많은 경험,
늘 고마운 마음으로 MEMO 함에 쌓아놓고
겨울나기 웃고있는 개미의 양식처럼.....
그 진도 차이가 있는데...
또한,까탈스런 몇몇의 심기 건드림도 조심스러움이니
행여,급한 마음에 또 무신일 당할까?
천천히 행하심도 익힘이 단단하여 그런대로
기다림에 익숙해 집니다.
바다는 넓고 조법은 많은데 몸은하나에 시간은 없으니....
언제 다 해볼까나?
한가한님의 짧은 글에담긴 많은 경험,
늘 고마운 마음으로 MEMO 함에 쌓아놓고
겨울나기 웃고있는 개미의 양식처럼.....
가갈매기
05-08-19 11:37
여름이 이젠 서서히 물러서는것 같습니다.
한가한님 바쁘신가봐요?^^빨리 비법을 알고싶은데....
하늘호수님은 언제나 최강 조법을 선뵐런지.....
바람에 잔잔히 바닷내음이 묻어 식지를 동하니 ......바다로 달려가고 픈데
비릿한 비릿내가 ......이적것 느껴보지 못한
...이런걸 구상유치라 햇던가?
한가한님 바쁘신가봐요?^^빨리 비법을 알고싶은데....
하늘호수님은 언제나 최강 조법을 선뵐런지.....
바람에 잔잔히 바닷내음이 묻어 식지를 동하니 ......바다로 달려가고 픈데
비릿한 비릿내가 ......이적것 느껴보지 못한
...이런걸 구상유치라 햇던가?
하늘호수
05-08-19 11:51
"최강조법 이런게 아닐까?" 연재는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
지금 한참 테스트에 이론정리 및 기타 잡다한 일때문에 다소 늦어 지고 있네요.. 죄송하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지금 한참 테스트에 이론정리 및 기타 잡다한 일때문에 다소 늦어 지고 있네요.. 죄송하지만, 조금만 더 기다려 주세요...^^
가산도
05-08-20 23:56
한가한님 덕에 잘 배우고 있습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
본문 중에 예신에 의한 원줄의 변화나 채비가 흘러 나가면서 생기는
원줄의 변화, 두 가지 상황이 원줄에서는 비슷해 보이는데
구분 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 있는지요....
한가지 궁금한게 있는데 .......
본문 중에 예신에 의한 원줄의 변화나 채비가 흘러 나가면서 생기는
원줄의 변화, 두 가지 상황이 원줄에서는 비슷해 보이는데
구분 할 수 있는 특별한 방법이 있는지요....
망상도사
05-08-23 16:16
찌위로 찌멈춤 매듭을 1m 간격으로 찌가 잘통과 할수있게 묶어두면 어신파악에 도움이 될수 있을것 같은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