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하십니다....세심한 부분까지 생각을 하시네요.
말씀하신 데로 찌도장에 사용되는 형광은 크게 적색과 황색(노랑색)입니다.
이 두가지가 적절하게 배합되면 중간단계인 주황색이 나오면 일반적인 도장방법으로는 이 색상이 푸른 바다물에서는 잘 보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단순히 공장에서 조색되어나오는 페인트를 그대로 사용하기보다는 메이커별로 특별한 첨가제를 넣어서 색상에 차별화를 주는 것으로 압니다. 제 경우에는 기본 개념을 찌에 반사되는 빛을 도장이 흡수하여 머금도록 하는 공법을 개발하여 제품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어는 정도 소비자들로 부터 시인성부분에서는 인정받는 것도 이 공법 덕분입니다.
낚시를 하면서 단순히 만들어진 제품을 사용하기만하는 것보다, 팔방찌님처럼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즐기시면 취미가 가져다주는 즐거움이 배가되리라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데로 찌도장에 사용되는 형광은 크게 적색과 황색(노랑색)입니다.
이 두가지가 적절하게 배합되면 중간단계인 주황색이 나오면 일반적인 도장방법으로는 이 색상이 푸른 바다물에서는 잘 보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단순히 공장에서 조색되어나오는 페인트를 그대로 사용하기보다는 메이커별로 특별한 첨가제를 넣어서 색상에 차별화를 주는 것으로 압니다. 제 경우에는 기본 개념을 찌에 반사되는 빛을 도장이 흡수하여 머금도록 하는 공법을 개발하여 제품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어는 정도 소비자들로 부터 시인성부분에서는 인정받는 것도 이 공법 덕분입니다.
낚시를 하면서 단순히 만들어진 제품을 사용하기만하는 것보다, 팔방찌님처럼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즐기시면 취미가 가져다주는 즐거움이 배가되리라 생각합니다.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용제와 여러가지 안료를 배합하여 색상을 내어본 결과이며 같은 색조계일지라도
날씨(빛의 강도)에 따라 그 차이가 많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용제와 여러가지 안료를 배합하여 색상을 내어본 결과이며 같은 색조계일지라도
날씨(빛의 강도)에 따라 그 차이가 많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찌의 시인성...
놀라운 경험입니다만, 대낮인데도 밤에 야광찌를 켜놓은 듯한 찌가 있더군요(같이 낚시다니는 형님 말씀입니다).
---- 예작수찌 입니다.
한 낮에도 밤을 밝히는 형광등 같습니다.
제가 써본 찌로써 시인성하면, 챔찌와 예작수 찌를 생각해 봅니다.
챔찌(인터넷에서 구입한 싸구려 한국찌)는 100미터 정도에서도 그 시인성(강조하지만 100미터)이 탁월합니다.
예작수찌는 30-40미터에서 마치 밤낚시의 전자찌를 보는 듯한 시인성을 보입니다.
놀라운 경험입니다만, 대낮인데도 밤에 야광찌를 켜놓은 듯한 찌가 있더군요(같이 낚시다니는 형님 말씀입니다).
---- 예작수찌 입니다.
한 낮에도 밤을 밝히는 형광등 같습니다.
제가 써본 찌로써 시인성하면, 챔찌와 예작수 찌를 생각해 봅니다.
챔찌(인터넷에서 구입한 싸구려 한국찌)는 100미터 정도에서도 그 시인성(강조하지만 100미터)이 탁월합니다.
예작수찌는 30-40미터에서 마치 밤낚시의 전자찌를 보는 듯한 시인성을 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