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대마도 낚시투어의 선두주자 "우수여행사"입니다.
간단 하면서도 매우 중요한 릴 관리 방법 이렇게 해 보세요.
고가의 내 릴이 소리가 난다면 속상하죠ㅠㅠ
이때 전문 a/s샾에 가시면 장비 점검 및 수리 , 세척에는 항상 돈이 들죠 (피 같은 내돈ㅋㅋ)
아래와 같이 조금의 신경과 관리 시간만 투자하면 OK''
토너먼트 ISO Z 2500LBCD 분해 후 세척한 사진 입니다.
깨끗해 진다고 해도 잦은 분해 세척은 .... ( 믄 말인지 알지~? )ㅋㅋ
비용도 비용이지만 잦은 분해 세척은 좋다고 만은 얘기 못 드리겠내요
아래 사진은 릴의 주요 부분이며 이부분 문제시에 가장 빨리 안 좋은 증상이 나오죠.
해수가 가장 먼저 들어가고 가장 많이 들어가는 베일 및 라인롤러 부식 초기 사진(이정도는 애교)ㅋ
해수가 먼저 들어가며 해수와 접촉이 가장 많은 라인 롤러 부분입니다 .
가장 먼저 베어링이 부식되면 소리가 납니다 (릴 링시 쇳 소리발생)
더 진행시에는 라인 롤러와 롤러 베어링이 붙어버리며 더 진행시에는 베일이 같이
붙어버러서 모두 교체를 해야하는 상황도 연출 될 수 있습니다 (견적 많이 나옴ㅠㅠ )
라인 롤러 세척 후 (사진 화질이 별루 내요 죄송합니다.)
간단히 라인 롤러 부분만이라도 위 사진과 같이 분해 세척만 해 주시면
릴의 수명을 기분 좋게 소음없이 오래 연장 시킬 수 있습니다.
분해 조립이 자신이 없으시면 사진은 준비를 못 했지만 아래와 같이 하시면 됩니다.
POINT 몇년 전 (약 7년전) 기계(릴)에는 없는 기능이 현제 나오는 기계에는
기능이 추가 되어 쉬운 관리에 도움이 됩니다.
시마노나 다이와에는 기계 급수마다 차이는 있지만 물로 씻어도 되는
기능이 추가되어 있으므로 (샤워기에 기계를 샤워 시키듯이 세척을
하며 특히 라인롤러 부분을 중점적으로) 물로 세척 후 물기를 털어 내고
이 틀 정도 건조를 시키신 후 마른 수건으로 깨끗히 닦아 내고 (크릴 묻은 것도 같이요)ㅋ
주요 오일이 필요한 곳에 오일만 주입 하시면 됩니다.
이때 오일은 동작되는 모든 부분에 조금씩
너무 과도한 주입은 스피닝릴의 부속 중 하나인 클러치 베어링(역회전을 잡아주는 역할)
이라는 부분에 들어가면 기름에 미끌려 제 기능을 못 하는 상황이 생길수도 있습니다.
PS : 이때 기계(릴)는 샤워만 하세요 입욕은 절대 금지 안되요 안돼 !!
너무 간단하죠 ㅋ 글쓴 제가 쑥그럽네요 ~~ 그래도 이쁘게 봐주세요.
아직 처음이라 많이 미숙한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틈틈히 사진과 같이 제의 얇은 장비 지식을 공유하도록 노력 할께요 감사합니다 ''꾸벅''
다음은 2탄은 많이 사용하시는 브레이크릴 사용시 주의사항이나 전 모델과의 차이점에
대해 글 올려 볼께요.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