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心
06-01-26 10:25
밑밥이 빠져나갔을때의 찌의 잔존 부력을 생각해 보셨는지요...?
보통 찌에는 잔존부력의 여부력이 표시되어있지만 이찌의 경우 잔존부력이라는것이 부정확 하지는 않겠습니까...?"
그리고 효율성에서 좀 떨어지지않나 생각합니다...
밑밥은 지속적으로 투입되어 조류의 영향에 따라 넓은 밑밥띠를 만들어 멀리있는 고기를 불러들여 힛트시키는데 관점을 두고있습니다...
하지만 이찌는 밑밥과의 동조는 더더욱 힘들지 않나 생각합니다...
찌에는 부력에 맞는 봉돌이 물리고 미끼의 하강속도가 밑밥의 하강속도보다 조금빠르게 내려갈것인데 비해 밑밥은 조류를 타고 멀리 흘러가버리기 때문입니다...일반낚시에서는 밑밥칠때의 요령으로 캐치를 한다지만 이 경우엔 힘들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걱으로 손쉽게 한주걱 뿌리면 될것을 굳이 손에 밑밥 묻혀가며 한다는것이 좀 번거롭지 않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완전히 고기의 활성도가 살아있고 집어가되어 있을시엔 효율이 있을지...제주 같은경우엔 밑밥 한주걱에 새까맣게 피어 오르는 벵에 무리들을 볼수 있었서니까요...^^
찌를 사용해보지도 않고 섣불리 댓글 다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은 저의 소견이었습니다...^^
보통 찌에는 잔존부력의 여부력이 표시되어있지만 이찌의 경우 잔존부력이라는것이 부정확 하지는 않겠습니까...?"
그리고 효율성에서 좀 떨어지지않나 생각합니다...
밑밥은 지속적으로 투입되어 조류의 영향에 따라 넓은 밑밥띠를 만들어 멀리있는 고기를 불러들여 힛트시키는데 관점을 두고있습니다...
하지만 이찌는 밑밥과의 동조는 더더욱 힘들지 않나 생각합니다...
찌에는 부력에 맞는 봉돌이 물리고 미끼의 하강속도가 밑밥의 하강속도보다 조금빠르게 내려갈것인데 비해 밑밥은 조류를 타고 멀리 흘러가버리기 때문입니다...일반낚시에서는 밑밥칠때의 요령으로 캐치를 한다지만 이 경우엔 힘들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걱으로 손쉽게 한주걱 뿌리면 될것을 굳이 손에 밑밥 묻혀가며 한다는것이 좀 번거롭지 않나 생각합니다...
하지만 완전히 고기의 활성도가 살아있고 집어가되어 있을시엔 효율이 있을지...제주 같은경우엔 밑밥 한주걱에 새까맣게 피어 오르는 벵에 무리들을 볼수 있었서니까요...^^
찌를 사용해보지도 않고 섣불리 댓글 다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일단은 저의 소견이었습니다...^^
무엇이든
06-01-26 18:31
네 맞습니다
님의 의견이 ............
아주 정확하게 말씀하셨구 분석 하셨읍니다
다만 이찌로서 입질을 받을려니 그러리라 생각됩니다
이찌는 설사 잔존부력이 0가 되더라도 입질입수시 물의 저항 때문에
어지간한 입질이 아니고는 받기 곤란합니다
(마치 바가지를 업어서 물에밀어넣는 형상이겠죠 ㅎㅎ)
그러기에 이중찌 채비가 아니고서는 사용이 거의 불가능 합니다
이찌의 주요 기능은 입질을 보기 위함을 위한 찌가 아니라
이중채비시 던질찌 대신에 사용하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낚시줄에 붙어있는 주걱이라 생각하면 되죠)
목줄찌와 밑밥과의 완벽한 동조를 위한 찌이죠
(입질은 이중찌로서 받음)
그래서 설명 드리지 않았던가요?
수심 3m이내에서만 사용가능하다구요
그이상에서는 밑밥과 미끼의 동조가 흐트러지기에 별 효과가 없습니다
그리구 조과를 물으셨던가요?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임원,후포,칠포,양포,동해안 남해안 어디서든 벵에만 육안에 보일정도로
뜬다면 일반찌 보다 몇배의 조과를 거두었습니다
미끼는 빵가루 였구요
아마도 이 찌에 대한 조과는 후포에 있는 낚시방에서는 잘 알구 있을것입니다
의심스러우시면 후포에 있는 낚시가게 몇군데 전화 해 보시면 알것입니다
이만하면 답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그리구 저의 경우에는 거의 목줄에 봉돌을 달지 않습니다
카고찌 내부에서 나오는 빵가루의 밑밥과 내가 바늘에 끼운 미끼인 빵가루
의 하강속도를 같이 하게 하기 위해서요
좋은밤 되시구요 ,,,,,,
출조하시는 길 대물 하시길 ....................
애구 누군가 내찌 사가신분 중에 좋은조과를 올려본 분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 주시면 좋으련만 ....
혼자 애기 하려니 꼭 사기꾼 같고 ,장사꾼 같네요
참고로 제 직업은 건축사 입니다
결코 여기서 찌 팔아서 생계를 책임지고 있느건 아니라는 말씀 ㅎ
님의 의견이 ............
아주 정확하게 말씀하셨구 분석 하셨읍니다
다만 이찌로서 입질을 받을려니 그러리라 생각됩니다
이찌는 설사 잔존부력이 0가 되더라도 입질입수시 물의 저항 때문에
어지간한 입질이 아니고는 받기 곤란합니다
(마치 바가지를 업어서 물에밀어넣는 형상이겠죠 ㅎㅎ)
그러기에 이중찌 채비가 아니고서는 사용이 거의 불가능 합니다
이찌의 주요 기능은 입질을 보기 위함을 위한 찌가 아니라
이중채비시 던질찌 대신에 사용하는 것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낚시줄에 붙어있는 주걱이라 생각하면 되죠)
목줄찌와 밑밥과의 완벽한 동조를 위한 찌이죠
(입질은 이중찌로서 받음)
그래서 설명 드리지 않았던가요?
수심 3m이내에서만 사용가능하다구요
그이상에서는 밑밥과 미끼의 동조가 흐트러지기에 별 효과가 없습니다
그리구 조과를 물으셨던가요?
네 말씀드리겠습니다
임원,후포,칠포,양포,동해안 남해안 어디서든 벵에만 육안에 보일정도로
뜬다면 일반찌 보다 몇배의 조과를 거두었습니다
미끼는 빵가루 였구요
아마도 이 찌에 대한 조과는 후포에 있는 낚시방에서는 잘 알구 있을것입니다
의심스러우시면 후포에 있는 낚시가게 몇군데 전화 해 보시면 알것입니다
이만하면 답이 되었나 모르겠네요
그리구 저의 경우에는 거의 목줄에 봉돌을 달지 않습니다
카고찌 내부에서 나오는 빵가루의 밑밥과 내가 바늘에 끼운 미끼인 빵가루
의 하강속도를 같이 하게 하기 위해서요
좋은밤 되시구요 ,,,,,,
출조하시는 길 대물 하시길 ....................
애구 누군가 내찌 사가신분 중에 좋은조과를 올려본 분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 주시면 좋으련만 ....
혼자 애기 하려니 꼭 사기꾼 같고 ,장사꾼 같네요
참고로 제 직업은 건축사 입니다
결코 여기서 찌 팔아서 생계를 책임지고 있느건 아니라는 말씀 ㅎ
무엇이든
06-01-27 09:39
아 그리구
그래도 의심 가신다면 지난해 8월 31일자 에도 함 올렸었는데
여러분 댓글 달아놓은거 참조 하시기 바람니다
그래도 의심 가신다면 지난해 8월 31일자 에도 함 올렸었는데
여러분 댓글 달아놓은거 참조 하시기 바람니다
구리52센치
06-01-28 20:02
맞습니다...저의제주에서도...특히 서귀포지역에서 매우 활성화된 채비입니다...맞다고 한말은 윗분얘깁니다...입질받을수있는 포인트가 점점멀어져 버립니다... 글구...갯바위에서 사용할시엔..다른사람에게도 입질받을수 있는 기회가 적어지거나 없어져 버립니다...그래서 서귀포앞바다에 있는 섬들중에서 카고를 칠수있는 장소를 정해놔서 그곳외에는 하질못하게 합니다...참...카고의 생김새나 크기는 상당한 차이점을 보입니다....
무엇이든
06-01-29 22:11
구리52님
혹시 물밑에 가라 않히는 카고를 말씀하시는거 아닌지 ?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는게 무슨뜻인지 굼굼하네요
왜 입질 받을수 있는 포인트가 멀어진다는 뜻은요?
하기사 제가 제주도에는 안가봐서 알수 없어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좋은 답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혹시 물밑에 가라 않히는 카고를 말씀하시는거 아닌지 ?
다른사람에게 피해를 준다는게 무슨뜻인지 굼굼하네요
왜 입질 받을수 있는 포인트가 멀어진다는 뜻은요?
하기사 제가 제주도에는 안가봐서 알수 없어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좋은 답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구리52센치
06-02-20 18:36
남의 아뒤나 똑바로 쓰세요...구라51이 뭡니까?... 열받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