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층조법 5 편 실전과 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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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층조법 5 편 실전과 응용

G 1 4,293 2006.03.13 16:25
특 , 닿는 느낌이오고, 미끼의 위치도 원줄이 어떤 형태인지도 모른다. 난감한데 , 그래 이럴때는 걷고 다시 던지는게 상책이야 ,아니지 그래도 첫 케스팅인데,잠시 기다려 볼까 ?  순간 원줄에 약간의 무거운듯한 느낌이 온다. 입질은 아닌듯하고.채비를 당기자여걸림이다 .  에이 ,첫 캐스팅에 여걸림이라면 , 또다시 약간 자신감이 없어진다. 채비를 걷고 다시 바늘을달고 , 이번에는 잊지 않고 원줄에 면사를 묶었다. 그것도 눈에 잘띄게 ,  전방 25미터 지점이 입질예상지점 , 수심은 아까재보니 약14-5 미터 그앞까지는 12미터 갑자기 변하는지점이 포인트라고 하던데, 그럼 원줄20 미터 지점에 면사를 고정하고 다시 밑밥을 넣는다 이번에는 약간 줄여서 7 주걱을,   채비를 힘껏 던지니 30 미터를 훌쩍 넘긴다. 역시 조류는 왼쪽으로 흐르지만 많이 약해진것 같다.     이젠 끝썰물이라서 조류가 죽는구나....순간 미세하게 특, 하는 느낌이 온다 . 채비를 왼손으로 반발 정도 당기고 살짝 놓았다.그눔이 하는말이 채비를 반발 정도 당길시 적당조류 고 수심 14-5 미터일시 물속 에서는 40-50 센티 정도 띄워진다고 했으니 가라앉는데 5 초정도 생각하고 ,다시당기고를 반복하고 몇번 안한것 같은데 벌써 면사가 눈앞에 보인다. 그러기를 두어시간 ,  이젠 ,완전한 물돌이가 끝나고 들물이 시작되었다.  조류가 예상한 오른편으로 흐르지 않고 발앞쪽으로 자꾸 밀려든다. 채비는 앞으로 밀려들어 고전이다.   이젠 점점 자신감도 없어지고, 슬슬 열도받고,기대가 크면 실망도크다는데 ,역시 하던짓은 계속하라고 무슨 잠수 조법인가?  그냥 반유동으로 했으면 한마리 했을지도 모르는데,  담배한대에 불을 붙이고 갯바위에 엉덩이를 붙였다.  멀리 아기자기한 섬들이 보이고 , 물결이 시훤하게보인다. 그래, 고기 못잡으면 어때 ,코에 바람넣고,마누라,애들,잠시 피하고  그라면 되는기지.  갯바위에 놓인 김밥을 한조각을 입에 넣는데, 그래도,기분은 개운하지가 않다.   몇조각입에 넣고는 무심히 바다를본다.   그런데  잠시동안 고류가 오른편으로 바뀌고 있다.  그래,  이왕에 온것 밑밥은 다 뿌리고 가야지.  다시 채비를 추스린다.  목줄에 달린 분납을 버리고 ,  찌를 00로 바꾸고, 밑에 수중찌 3 비를 달았다.  이번에는 재대로 한번 파 보자.  조류가 시원하게 뻗어나가자 .  20 미터지점에  서로 부딫치는 조류 벽이 생긴다. 밀물이 세게 미니 가지류와 본류에사이에서 서로 벽이 생기는것이다. 그눔이 저런 벽을 좋아 한다고 했는데  그래 저곳을 노려보자. 그런데 또다른 고민이 생긴다.  조류 벽을타려니  원래 노리던지점과는 차이가 많이난다. 그러면 지금까지 밑밥부은것은 어찌되고.  감성돔은 아까뿌린 밑밥묵으러 저기에 있을지도 모르는데 ,  그리고 이쪽은 수심도 그리깊지않은 10-12 미터지 않나.  밑밥주걱을 들고 잠시 망설이던 나는 수심과,바닥,  보다는 조류를 택하기했다.  그래 이왕 속은것 그눔이 조류가 가장 중요하다 했으니,조류벽을 한번 공략 해보자.  결정이 되고나니 시원스레 밑밥이 날아간다.  그리고 채비가 본류를 타고 잠긴다. 서서히 내리고  면사가 잠기자  이번에는 기다리지 않고 채비를 일자로 정렬시켰다.본류를 계속타지 못하도록 하려는 생각이다. 그러자 채비가 약간 느슨해지는 느낌이 온다. 반드시 손으로 당기고 풀라는 말이 이래서 구나.   그러나 대로 하는것보다는 귀챦다.  그렇게 당기고 풀면서 면사가 보이면 채비를 걷고 다시던지고를 반복했다.  이젠 ,조류가 완전한 중들물이다.  그리고  철수시간도 얼마남지 않았고 ,....  그러나 아직 이렇다할 어신은 못받았다.    채비를 던질때마다.  이번만 던지고 고만 접자.  하는 생각이든다.  그러나  그놈의 미련 때문에  자꾸 채비를 던지게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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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댓글
G 한국전층팀 06-03-16 19:23
잠수조법에 대해 넘 자세하게 올려주셨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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