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이틀
06-05-11 11:47
아하 납의그런 비밀이 있었군요
그럼 참납만 사용하면 무게도 줄일수있고 색도 변치않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우째던가 건강하세요
그럼 참납만 사용하면 무게도 줄일수있고 색도 변치않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우째던가 건강하세요
뿔락도사
06-05-11 22:06
즐거운 이틀님 참납만 으로 낚시 를 만들면 너무 가벼워서
바닷물에잘가라앉지 않습니다.
그래서 75대 25%으 비을로 섞어서 만들고 있습니다. .
바닷물에잘가라앉지 않습니다.
그래서 75대 25%으 비을로 섞어서 만들고 있습니다. .
범고래입니다
06-05-15 00:56
도사님 이 사진은 정말 잘나왔습니다(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사용하고 계신 카메라폰이 삼성 sph-s3900이던데요
이 사진을 재외한 나머지 사진들이 흐리게 나왔던 것은
촬영한 곳이 빛이 약한 실내라 셔터 속도가 21분의 1초로 찍혀서입니다
셔터 속도가 느리므로 약간의 흔들림에도 사진이 흐리게 나올 수 있기에
가능한한 해빛좋은 실외에서 촬영을 하시거나(그럼 셔터 속도가 자동적으로 올라갑니다)
실내 촬영시 손흔들림을 최대한 절재 하시면 더 좋은 사진이 나오리라 봅니다
쉬운 방법으로는 호흡을 잠깐 멈추고 카메라를 받친 손을 의자나 책상등에 고정하여
흔들림을 최대한 억제하여 찍으시면 됩니다
좋은 사진과 정보 올려주셔서 감사하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사용하고 계신 카메라폰이 삼성 sph-s3900이던데요
이 사진을 재외한 나머지 사진들이 흐리게 나왔던 것은
촬영한 곳이 빛이 약한 실내라 셔터 속도가 21분의 1초로 찍혀서입니다
셔터 속도가 느리므로 약간의 흔들림에도 사진이 흐리게 나올 수 있기에
가능한한 해빛좋은 실외에서 촬영을 하시거나(그럼 셔터 속도가 자동적으로 올라갑니다)
실내 촬영시 손흔들림을 최대한 절재 하시면 더 좋은 사진이 나오리라 봅니다
쉬운 방법으로는 호흡을 잠깐 멈추고 카메라를 받친 손을 의자나 책상등에 고정하여
흔들림을 최대한 억제하여 찍으시면 됩니다
좋은 사진과 정보 올려주셔서 감사하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kukubuk
06-05-15 07:02
사진에 나와 있는 납은 일명 Wire Solder(실납)라고 하며 굵기는 0.5 - 2.0Φ가 있으며 납 성분이: 64%, 주석 성분이 36%이나 (가격: 약 25,000/kg) 실상은 폐납(Bar Solder 원가격: 16,000/kg-Pb 60%)을 정제하여 사용하는걸로 알고 있으며 실납내에는 한줄 또는 세줄의 Flux 성분이 포함되어 있읍니다.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좁살봉돌은 주성분은 납과 주석이나 그외
비스무트,안티몬,아연,철,구리등의 불순물이 포함되여 있으므로 입으로 깨무는것은 건강에 아주
좋지 못하다는것을 참고하시기를....(일반 납의 용융점 온도는 185℃-187℃,완전히 액체가 될러면
230℃ 정도이며 순수납은 땜납 성분내 주석 성분을 조절하여 용도별 사용이 가능하며 그래서 경도가 낮게 제조가 가능하며 정제납은 주석및 여러 불순물이 다량 포함되여 있기에 경도가 높음 ) - - →다른점 더 궁굼한게 있나요?(608번 항목 참고로 보셈)
비스무트,안티몬,아연,철,구리등의 불순물이 포함되여 있으므로 입으로 깨무는것은 건강에 아주
좋지 못하다는것을 참고하시기를....(일반 납의 용융점 온도는 185℃-187℃,완전히 액체가 될러면
230℃ 정도이며 순수납은 땜납 성분내 주석 성분을 조절하여 용도별 사용이 가능하며 그래서 경도가 낮게 제조가 가능하며 정제납은 주석및 여러 불순물이 다량 포함되여 있기에 경도가 높음 ) - - →다른점 더 궁굼한게 있나요?(608번 항목 참고로 보셈)
파이린
06-11-17 17:04
참납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참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만,
뽈락도사님이 참납을 75프로로 대량 넣는 의미는 광택때문이 아닌지요..
제가 납 전문사이트에 찾아가니 무연납(납이 거의 없는)이 있기에 삿습니다.
일단 광택이 일반납과는 확연히 좋구요..무게가 가볍습니다.
이납과 일반납(바납)을 섞었습니다.
시제품을 만들었는데... 비교적 광채가 나는 것 같습니다.
www.quick-korea.com 에서 무연납을 찾아보세요.
혹 이 무연납을 참납이라고 부르는 것 아닌지요...참
가격이 일반납에 비하여 고가입니다...1키로에 35000원 주었습니다.
참고로 도사님께서 참납5키로를 준비하라 하셨는데.. 대량으로 만들 것아니면 가격문제상 1키로만 해도 충분한 분량의 납바늘을 만들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뽈락도사님이 참납을 75프로로 대량 넣는 의미는 광택때문이 아닌지요..
제가 납 전문사이트에 찾아가니 무연납(납이 거의 없는)이 있기에 삿습니다.
일단 광택이 일반납과는 확연히 좋구요..무게가 가볍습니다.
이납과 일반납(바납)을 섞었습니다.
시제품을 만들었는데... 비교적 광채가 나는 것 같습니다.
www.quick-korea.com 에서 무연납을 찾아보세요.
혹 이 무연납을 참납이라고 부르는 것 아닌지요...참
가격이 일반납에 비하여 고가입니다...1키로에 35000원 주었습니다.
참고로 도사님께서 참납5키로를 준비하라 하셨는데.. 대량으로 만들 것아니면 가격문제상 1키로만 해도 충분한 분량의 납바늘을 만들수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