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많은 분들이 이미
빵가루 조법은 일본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고
인터넷에서 그것을 소개해서
많은 분들이 알게되는데 도움 주신 분이
도라님이라고 알고 있지만...
도라님도 자신이 원조라고 말씀하신 적은 없는 것 같은데요....
도라님도 저와 만났을 때 이 조법을 일본이 원조라고 말씀 하신 것 같은데
괜한 오해의 소지를 남기시는 것 같군요...ㅎㅎㅎ
빵가루의 일부 낚시인들 중 빵가루 조법이 자기가 원조라고 하시는 분이 계시다는데...
그분들 누구를 말씀 하시는 것인지...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빵가루 조법은 일본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고
인터넷에서 그것을 소개해서
많은 분들이 알게되는데 도움 주신 분이
도라님이라고 알고 있지만...
도라님도 자신이 원조라고 말씀하신 적은 없는 것 같은데요....
도라님도 저와 만났을 때 이 조법을 일본이 원조라고 말씀 하신 것 같은데
괜한 오해의 소지를 남기시는 것 같군요...ㅎㅎㅎ
빵가루의 일부 낚시인들 중 빵가루 조법이 자기가 원조라고 하시는 분이 계시다는데...
그분들 누구를 말씀 하시는 것인지...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원조도 의미가있지만 어느분이 대중화에 힘을써주셨느냐가
더욱 중요한것같습니다
열심으로 초보조사분들에게 많은 도움을주시는 멘토같은 선배조사님께
항상 감사한마음입니다.
더욱 중요한것같습니다
열심으로 초보조사분들에게 많은 도움을주시는 멘토같은 선배조사님께
항상 감사한마음입니다.
빵가루낚시....
10년전 쯤 포항 병포방파제에서 자주한 낚시로 압니다.
그 당시 병포방파제 벵에돔 포인트로는 아주 좋았습니다.
지금은 물밑지형이 변해서 예전만큼 아주 못하지만요..
그 당시 밑밥추세가 크릴3장에 빵가루한봉이었고 파우다는 와조 오로라 벵에돔 파우다가 잘나가는 시기였지요....ㅎㅎ
그 당시에 빵가루낚시하신님들이 하이에나님하고 starmonk닉 쓰시는분들로 압니다.
그 분들에게 부지런이 배워 계속열공해서 퍼트린 분이 도라님 이신것같고....
다방면으로 접해보는것도 좋으리라 생각되네요
10년전 쯤 포항 병포방파제에서 자주한 낚시로 압니다.
그 당시 병포방파제 벵에돔 포인트로는 아주 좋았습니다.
지금은 물밑지형이 변해서 예전만큼 아주 못하지만요..
그 당시 밑밥추세가 크릴3장에 빵가루한봉이었고 파우다는 와조 오로라 벵에돔 파우다가 잘나가는 시기였지요....ㅎㅎ
그 당시에 빵가루낚시하신님들이 하이에나님하고 starmonk닉 쓰시는분들로 압니다.
그 분들에게 부지런이 배워 계속열공해서 퍼트린 분이 도라님 이신것같고....
다방면으로 접해보는것도 좋으리라 생각되네요
저두 10여년 쯤 된것같은데 포항에 계셨던 지금은 고인이지만 닉네임 학 선생님하고 동해에서 빵가루 낚시를 많이 하였습니다.
지금에서 누가 원조라고 하는것은 ..........
그때 분명이 학선생께서 이것은 일본에서 개발한 낚시 기법이라고 들은적 있습니다. 굉장한 기법이라해서 빵가루몇 봉지에 정확이 물 혼합율을 우유 팩 반으로 잘라서 몇컵(?) 정도 이렇게 해서 손으로 좌우 몇회전 , 우로 몇회전 해서 반죽하고 투척한다음 확산이 제대로 되나 시험하고 .....그때 빵가루 반죽 실패해서 무지하게 냈다버린 기억이 납니다. 기억하시는 분들은 아마 생각이 나실겁니다.
종방에 들어가서 벵에가 많았던 때에 반나절 낚시에 벵에 50여수를 잡았던기억도 나고요
오래전이라 .......
학선생님이 생각나네요
지금에서 누가 원조라고 하는것은 ..........
그때 분명이 학선생께서 이것은 일본에서 개발한 낚시 기법이라고 들은적 있습니다. 굉장한 기법이라해서 빵가루몇 봉지에 정확이 물 혼합율을 우유 팩 반으로 잘라서 몇컵(?) 정도 이렇게 해서 손으로 좌우 몇회전 , 우로 몇회전 해서 반죽하고 투척한다음 확산이 제대로 되나 시험하고 .....그때 빵가루 반죽 실패해서 무지하게 냈다버린 기억이 납니다. 기억하시는 분들은 아마 생각이 나실겁니다.
종방에 들어가서 벵에가 많았던 때에 반나절 낚시에 벵에 50여수를 잡았던기억도 나고요
오래전이라 .......
학선생님이 생각나네요
지도 10년전쯤 호주시드니에서 식빵(밑밥) + 빵가루(미끼)사용 블랙피쉬(벵에비숫)와 우리나라 감성돔과 비숫한 고기로 대박친 기억이납니다..오래되어서 고기이름도 생각이 잘 ㅎㅎㅎ그때 교민 몇집에서 회로포식했다면서 과분할정도로 감사말을 받은게 새롭게 떠오르네요..(호주는 회값이 엄청비쌈)
포항의 학선생님께서 돌아가셨나요? 뵙지는 못했지만 인낚에서 동영상봤던 기억이 나네요. 좋은곳에 가셨으리라 생각은 합니다만..오랜만에 인낚에 와서 우울한 소식이네요..
네...
당시 늘 저와 잦은 교통을 했었는데...
어느 날부턴가 연락이 뜸하시더니..없으시길래...
(팀잎 문제가 좀 잇었던...)
그래서 심란하신 때다 싶어 연락 오기를 기다리다.....
잊고 세월을 보내고서...한 참 후에야 소식을 알았답니다...
돌아가신 지 수 년 됐답니다..
병포방파제에서 자주 뵈었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네요...
그러구로...10 년 다 되어 가네요....
첨 제게 빵가루 배우시고서는 너무 너무 좋하 하시던 그 모습도....
구룡포 모 식당에서 기어이 밥 사 주신다며...
괜찮다고....그런 거 바라고 가르쳐 드린 거 아니라고 극구 사양하는데도.......저를 끌고 가다시피 하셨던 그 분...
당시 늘 저와 잦은 교통을 했었는데...
어느 날부턴가 연락이 뜸하시더니..없으시길래...
(팀잎 문제가 좀 잇었던...)
그래서 심란하신 때다 싶어 연락 오기를 기다리다.....
잊고 세월을 보내고서...한 참 후에야 소식을 알았답니다...
돌아가신 지 수 년 됐답니다..
병포방파제에서 자주 뵈었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네요...
그러구로...10 년 다 되어 가네요....
첨 제게 빵가루 배우시고서는 너무 너무 좋하 하시던 그 모습도....
구룡포 모 식당에서 기어이 밥 사 주신다며...
괜찮다고....그런 거 바라고 가르쳐 드린 거 아니라고 극구 사양하는데도.......저를 끌고 가다시피 하셨던 그 분...
당시(지금은 모름) 그 분 부인께서 운영하시던 약국(부인께서 약사 이신걸로 알고 있음)
마칠 시간 다 되어 간다고...그 늦은 시간에...부인과 함께 나가서 저녁까지 먹고 올라가라고 권하시던 그분....그 때 그 약국을 가보지 못했음을 두고 두고 후회가 되더군요...
약국 위치를 알아 뒀더라면....이후에 부인을 찾아 뵙고서라도 그분을 앞세운 부인께
위로라도 드렸으면 했는데....여태 그러질 못했답니다...
인생무상 이라고 하나요....이런 걸 보고.......
.하나마디로 그 당시엔...아침 일찌거니 바다에 나가셔서...
동해 바다 찾으시는 조우님들 도움되라고 사진 찍어...
매일 같이 상황을 알려주셨던......자처한 실시간 현장 통신원 이셨죠.......
아쉬움이 참 큰 .....그런 분이셨슴다....재삼..그분의 명복을 빎니다...
마칠 시간 다 되어 간다고...그 늦은 시간에...부인과 함께 나가서 저녁까지 먹고 올라가라고 권하시던 그분....그 때 그 약국을 가보지 못했음을 두고 두고 후회가 되더군요...
약국 위치를 알아 뒀더라면....이후에 부인을 찾아 뵙고서라도 그분을 앞세운 부인께
위로라도 드렸으면 했는데....여태 그러질 못했답니다...
인생무상 이라고 하나요....이런 걸 보고.......
.하나마디로 그 당시엔...아침 일찌거니 바다에 나가셔서...
동해 바다 찾으시는 조우님들 도움되라고 사진 찍어...
매일 같이 상황을 알려주셨던......자처한 실시간 현장 통신원 이셨죠.......
아쉬움이 참 큰 .....그런 분이셨슴다....재삼..그분의 명복을 빎니다...
원조라기보다는 남들보다 빵가루조법의 남다른이해가 있으시겠죠~ㅎㅎ 저역시나 7년전 22살때 빵가루조법을 포항의 구로도사라는분에게 배웠지요~ 물론 남들보다 남다른조과를 올렸지요 한겨울에 양포방파제에서 빵가루로 벵에돔을 띄워낚으시는분은 그분말고는 못봤네요 ㅎㅎㅎ 그분이 원조는아니시겠지만 대단하다라는 말은 절로나오더군요~
누가원조가되었든~ 그게중요한게 아니라 봅니다~ 빵가루로 벵에돔을 낚을수있다라는사실이 중요한거같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누가원조가되었든~ 그게중요한게 아니라 봅니다~ 빵가루로 벵에돔을 낚을수있다라는사실이 중요한거같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부산에서 직장 생활을 할때 빵가루로 벵어 낚시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깐 시기는 1996년도가 되겠네요
제가 입사한 다음해이니깐요....
제가 처음 96년도에 저의 스승님이 어느분으로 부터
알게 되었다고 하여 그 당시 빵가루와 곤쟁이를 섞어 밑밥을
만들고 제과점의 갓구운 식빵을 가지고 미끼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때 당시 목줄에다가 민물찌를 잘라 꼿아 사용하거나 이쑤시게
에 작은 스티로폼 붙여 매니큐어 발간색 칠하여 꽂아 사용하였습니다.
저의 낚시 스승님과 같이 빵가루와 목줄찌를 사용하면 남들이
이상케 생각하였습니다. 조황은 항상 좋았던 기억이....
부산 미포~울산까지 엄청 벵에를 쫒아 다녔던 아련한 추억이
납니다.
목줄찌도 부산의 부전동(?)의 한분으로 부터 알게 되었어니
위의 빵가루와 목줄찌 조법은 98년 모잡지 기사 그~ 이전부터
행하여져 왔다고 생각됩니다.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깐 시기는 1996년도가 되겠네요
제가 입사한 다음해이니깐요....
제가 처음 96년도에 저의 스승님이 어느분으로 부터
알게 되었다고 하여 그 당시 빵가루와 곤쟁이를 섞어 밑밥을
만들고 제과점의 갓구운 식빵을 가지고 미끼로 사용하였습니다.
그때 당시 목줄에다가 민물찌를 잘라 꼿아 사용하거나 이쑤시게
에 작은 스티로폼 붙여 매니큐어 발간색 칠하여 꽂아 사용하였습니다.
저의 낚시 스승님과 같이 빵가루와 목줄찌를 사용하면 남들이
이상케 생각하였습니다. 조황은 항상 좋았던 기억이....
부산 미포~울산까지 엄청 벵에를 쫒아 다녔던 아련한 추억이
납니다.
목줄찌도 부산의 부전동(?)의 한분으로 부터 알게 되었어니
위의 빵가루와 목줄찌 조법은 98년 모잡지 기사 그~ 이전부터
행하여져 왔다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