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타스텔론
06-12-11 17:50
옥포님의 감성돔 낚시에 물색, 파도, 수온, 바닥층, 탁하고 파도찬 날 약간 뜨는 것 같다는 생각 중요한 내용으로 생각합니다.
대체로 고기들을 보면 작은 치어는 수면 , 조금 크면 중간, 대물은 바닥을
그리고 60뎐대 후반에서 70년대 초반을 초딩때 오한도에서 자난 경험을 볼 때 대나무에 수수깡 찌낚시를 청개비로 한 기억이 납니다.
4~5미터 수심에서 1~2미터 수심을 주고 파도가 엄청난 날에 청지렁이로 살감시 20급 마리수 낚은 기억이 납니다.
대체로 고기들을 보면 작은 치어는 수면 , 조금 크면 중간, 대물은 바닥을
그리고 60뎐대 후반에서 70년대 초반을 초딩때 오한도에서 자난 경험을 볼 때 대나무에 수수깡 찌낚시를 청개비로 한 기억이 납니다.
4~5미터 수심에서 1~2미터 수심을 주고 파도가 엄청난 날에 청지렁이로 살감시 20급 마리수 낚은 기억이 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저의 느낌으로는 대상어의 유영층은 먹이와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치어로 갈수록 수면에서 플랑크톤 종류를 섭취하는일이 많기 때문에 바닥을 많이 떠나는것 같으며 대부분의 성어(특히 이빨이 발달하는 어류:감성돔,참돔,돌돔등)는 바닥층에 서식하는 먹이감을 좋아하기 때문에 주로 바닥을 지키지 않나 싶네요.
물색이 탁할수록 감성돔이 바닥에 찰싹 달라붙어 있는 이유는 , 이때 바닥을 떠나 부상해 있다고 볼때는 그들의 먹이감인 바닥층생물(게,조개류,여타 갑각류등)을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요즘은 부쩍 그러한 생각이 많이 드네요.
사람은 돈 따라서 움작이고 고기는 먹이 따라 움직인다.
그래서 대물감성돔은 거의 대부분 바닥층에서 입질을 해대는것이 아닌 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요.
저의 느낌으로는 대상어의 유영층은 먹이와 관련이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치어로 갈수록 수면에서 플랑크톤 종류를 섭취하는일이 많기 때문에 바닥을 많이 떠나는것 같으며 대부분의 성어(특히 이빨이 발달하는 어류:감성돔,참돔,돌돔등)는 바닥층에 서식하는 먹이감을 좋아하기 때문에 주로 바닥을 지키지 않나 싶네요.
물색이 탁할수록 감성돔이 바닥에 찰싹 달라붙어 있는 이유는 , 이때 바닥을 떠나 부상해 있다고 볼때는 그들의 먹이감인 바닥층생물(게,조개류,여타 갑각류등)을 발견하기 어렵기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요즘은 부쩍 그러한 생각이 많이 드네요.
사람은 돈 따라서 움작이고 고기는 먹이 따라 움직인다.
그래서 대물감성돔은 거의 대부분 바닥층에서 입질을 해대는것이 아닌 지 하는 생각이 듭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