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제비김
06-12-25 13:46
조류타기 사용기 입니다
24일 거제도 다녀왔습니다
큰맘먹고 이전까지 제가 해왔던 채비를 재껴두고
조류타기에 믿고 채비하여 열씨미 낚시를 하였으나
저의 신통치 않은 실력으로 황쳤습니다 ㅡㅡㅋ
바다상황은 파도는 거의 없었고 바람만 좀 불었으며
잡의들의 성화에 미끼를 내리기가 아주 힘든 상황이였습니다
잡어 성화에 경단을 사용하였으나 그역시 고등어 에게는
무용지물 이였고 수심이 약 13메다 정도였는데
조류타기님이 보내주신 장대찌는 호수로 약 1.2호 정도 되었습니다
전 장대찌+1호 순간수중 목줄에 2B 봉돌을 물려서 낚시를 하였습니다
그상황에 아쉬운것이 2호 정도되는 장대찌가 있었음 속공으로
내려갈수있었을건데 하는 아쉬움과 찌를 던졌을때 순간수중은 빨리 내려가려하는데 조류타기의 하단부(평평한부분)가 속공이 안되게 잡아주는듯 하였습니다 채비가 정렬될시에는 조류타기가 위에 그림과 같이 되어있지만 순간수중이 먼저 내려가는 상황에서 조류타기의 물속 모습은 위에 그림과 반대로 되어 평평한면이 물속에서 저항으로 발생 채비가 천천히 내려가게 되는듯 했습니다. 물론 잡어가 없을시에는 이런상황이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아 보였고 원투력도 생각가 틀리게 만족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맘에 든것은 장대찌에 조류타기님이 보내주신 파이프를 끼우니
만조가 다되어 발판이 낮아져 있을시 아주 간판하게 찌의 시야확보를 가질수 있어 좋았습니다 옆에 저와 갔던 낚시 조력 15년 이상분도 저게 모꼬 하면서 의아해 하면서도 그거 멋지네 하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배에 타셨든 모든분이 황이더군요
메가리와 꽁치 고등어의 항복...
또 담을 기약하여야 겠습니다
24일 거제도 다녀왔습니다
큰맘먹고 이전까지 제가 해왔던 채비를 재껴두고
조류타기에 믿고 채비하여 열씨미 낚시를 하였으나
저의 신통치 않은 실력으로 황쳤습니다 ㅡㅡㅋ
바다상황은 파도는 거의 없었고 바람만 좀 불었으며
잡의들의 성화에 미끼를 내리기가 아주 힘든 상황이였습니다
잡어 성화에 경단을 사용하였으나 그역시 고등어 에게는
무용지물 이였고 수심이 약 13메다 정도였는데
조류타기님이 보내주신 장대찌는 호수로 약 1.2호 정도 되었습니다
전 장대찌+1호 순간수중 목줄에 2B 봉돌을 물려서 낚시를 하였습니다
그상황에 아쉬운것이 2호 정도되는 장대찌가 있었음 속공으로
내려갈수있었을건데 하는 아쉬움과 찌를 던졌을때 순간수중은 빨리 내려가려하는데 조류타기의 하단부(평평한부분)가 속공이 안되게 잡아주는듯 하였습니다 채비가 정렬될시에는 조류타기가 위에 그림과 같이 되어있지만 순간수중이 먼저 내려가는 상황에서 조류타기의 물속 모습은 위에 그림과 반대로 되어 평평한면이 물속에서 저항으로 발생 채비가 천천히 내려가게 되는듯 했습니다. 물론 잡어가 없을시에는 이런상황이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아 보였고 원투력도 생각가 틀리게 만족하였습니다
무엇보다 맘에 든것은 장대찌에 조류타기님이 보내주신 파이프를 끼우니
만조가 다되어 발판이 낮아져 있을시 아주 간판하게 찌의 시야확보를 가질수 있어 좋았습니다 옆에 저와 갔던 낚시 조력 15년 이상분도 저게 모꼬 하면서 의아해 하면서도 그거 멋지네 하며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배에 타셨든 모든분이 황이더군요
메가리와 꽁치 고등어의 항복...
또 담을 기약하여야 겠습니다
소나무바람
06-12-26 08:04
먼저 조류타기님의 배려에 감사드리며
이틀에 걸쳐 사용해본 경험을 올리겠습니다.
무엇보다 아직 바다낚시에 경험과 지식이 많이 모자란 저의 글을
결론으로 보지마시고 순수한 느낌으로 받아들이시기바랍니다.
조류타기라는 새로운 기법을 뒤늦게 읽고 흥분된 마음으로 조류타기님의
오랜노력의 결과를 훔치고자 쪽지를 보냈습니다.
이틀후 생각지도 않게 집적 전화를 주시면서 다른분께 보내기로한
한세트가 연락이 안되어 저에게 보내도되냐면서 제 의사를 묻길래
정말이지 고맙고 기뻐 당장 갯바위를 결심했습니다.
21일 새벽 새로운 채비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안고 욕지권으로 향했습니다.
평소 막대찌와 수중속공을 즐겨쓰던 저로서는 조류타기의 채비투척은
매우 쉬웠고<채비엉김이 전혀 없음>. 수중속공의 경직성이 조류타기의
물속 저항으로 밑채비의 부드러움으로 이어져 밑걸림이 현저히 줄었음을
초보인 저도 느꼈습니다<겨울철 낚시에 하루15~20개의 바늘 수장>
밑채비의 좋은 유동성은 혹 밑걸림시에도 쉽게 바늘이 빠지고.시간이
지날수록 채비에 대한 믿음이 수심을 더 많이주어 바닥을 청소하게
되더군요. 물론 여를 넘기기도 수월하구요.
제가 시력이 안좋은 탓에 구멍찌를 멀리하고 막대찌와 전층찌만
쓰다보니 어신찌<장대찌가 구멍찌와 막대찌의 중간성격을 지닌것같음>의
미세한 입질을 파악하기 힘들었습니다.
이는 서너번의 출조로 제것으로 만들수 있다고봅니다.
전체적으로 혁기적인 경험이었고 어느분의 말씀처럼 잡어가 많은 사항에선
조류타기의 저항으로 속공채비가 기능을 상실한다는 문제점은 조류타기의
모양이나 채비투척시 착수시 살며시 뒷줄을 잡아 착수음을 줄여<밑밥 지점보다 5m멀리> 뒷줄을 원할이 풀어준다면 해결되리라봅니다.
초보의 첫경험 채비는 수중속공1호에 목줄에 g2봉돌1~2개 사항에 따라
b1봉돌을 도래바로밑에 물리기도하였습니다.
그날 바다사항이 않좋았는지 이틀동안 40명에 이르는 조사님들이 몰빵이고
부끄럽지만 제가 잡은 35급 감시가 유일한 조과라고 사장님이 이르네요.
다음 출조에 조금 더 조류타기에 익숙해진다면 분명 일반 채비에 비해 나은
확률을 가질수있다고 생각됩니다.
새로운 경험을 갖게해준 조류타기님께 다시금 감사드리며 몇번의 경험을
가진뒤 연락드리겠습니다.
이틀에 걸쳐 사용해본 경험을 올리겠습니다.
무엇보다 아직 바다낚시에 경험과 지식이 많이 모자란 저의 글을
결론으로 보지마시고 순수한 느낌으로 받아들이시기바랍니다.
조류타기라는 새로운 기법을 뒤늦게 읽고 흥분된 마음으로 조류타기님의
오랜노력의 결과를 훔치고자 쪽지를 보냈습니다.
이틀후 생각지도 않게 집적 전화를 주시면서 다른분께 보내기로한
한세트가 연락이 안되어 저에게 보내도되냐면서 제 의사를 묻길래
정말이지 고맙고 기뻐 당장 갯바위를 결심했습니다.
21일 새벽 새로운 채비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안고 욕지권으로 향했습니다.
평소 막대찌와 수중속공을 즐겨쓰던 저로서는 조류타기의 채비투척은
매우 쉬웠고<채비엉김이 전혀 없음>. 수중속공의 경직성이 조류타기의
물속 저항으로 밑채비의 부드러움으로 이어져 밑걸림이 현저히 줄었음을
초보인 저도 느꼈습니다<겨울철 낚시에 하루15~20개의 바늘 수장>
밑채비의 좋은 유동성은 혹 밑걸림시에도 쉽게 바늘이 빠지고.시간이
지날수록 채비에 대한 믿음이 수심을 더 많이주어 바닥을 청소하게
되더군요. 물론 여를 넘기기도 수월하구요.
제가 시력이 안좋은 탓에 구멍찌를 멀리하고 막대찌와 전층찌만
쓰다보니 어신찌<장대찌가 구멍찌와 막대찌의 중간성격을 지닌것같음>의
미세한 입질을 파악하기 힘들었습니다.
이는 서너번의 출조로 제것으로 만들수 있다고봅니다.
전체적으로 혁기적인 경험이었고 어느분의 말씀처럼 잡어가 많은 사항에선
조류타기의 저항으로 속공채비가 기능을 상실한다는 문제점은 조류타기의
모양이나 채비투척시 착수시 살며시 뒷줄을 잡아 착수음을 줄여<밑밥 지점보다 5m멀리> 뒷줄을 원할이 풀어준다면 해결되리라봅니다.
초보의 첫경험 채비는 수중속공1호에 목줄에 g2봉돌1~2개 사항에 따라
b1봉돌을 도래바로밑에 물리기도하였습니다.
그날 바다사항이 않좋았는지 이틀동안 40명에 이르는 조사님들이 몰빵이고
부끄럽지만 제가 잡은 35급 감시가 유일한 조과라고 사장님이 이르네요.
다음 출조에 조금 더 조류타기에 익숙해진다면 분명 일반 채비에 비해 나은
확률을 가질수있다고 생각됩니다.
새로운 경험을 갖게해준 조류타기님께 다시금 감사드리며 몇번의 경험을
가진뒤 연락드리겠습니다.
조류타기
06-12-26 08:17
날제비김님!
인낚의 조황을 보니 지난 주말은 전국이 몰황 수준으로 보이는데,
님의 실력을 탓한다는 건 무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올려주신 사용기는 참고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인낚의 조황을 보니 지난 주말은 전국이 몰황 수준으로 보이는데,
님의 실력을 탓한다는 건 무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올려주신 사용기는 참고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깜씨
06-12-26 11:18
조류타기 사용소감입니다.
24일 금오도로 출조길에 조류타기를 사용하였읍니다.처음에는 보내주신 찌와 조류타기를 사용하여 수심13m를 공략하였읍니다.결과는 황이었지만
첫째,말그대로 조류타기였읍니다.물이 않가는 상황에서도 후배의 1.5호
찌를 추월합니다.(3호 막대찌로 교체한 상황입니다)
둘째,채비 엉낌이 거의없었다. 목줄을 두발반까지 주었는데도 채비엉킴이
없었읍니다.
셋째,원투성이 뛰어납니다.목줄을 길게준 상태에서도 살짝 텐션을주니
30m정도 날라가더군요.
이상 짤게나마 제 사용기입니다.잠깐동안 사용해본지라 명확한 장,단점
을 구별할수는 없었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채비의 단점을 보안할수있는
부속이라 사료됩니다.
나중에라도 공동구매를 하셔서 다른조사님들도 경험을 해보셨으면 좋겠
읍니다.
24일 금오도로 출조길에 조류타기를 사용하였읍니다.처음에는 보내주신 찌와 조류타기를 사용하여 수심13m를 공략하였읍니다.결과는 황이었지만
첫째,말그대로 조류타기였읍니다.물이 않가는 상황에서도 후배의 1.5호
찌를 추월합니다.(3호 막대찌로 교체한 상황입니다)
둘째,채비 엉낌이 거의없었다. 목줄을 두발반까지 주었는데도 채비엉킴이
없었읍니다.
셋째,원투성이 뛰어납니다.목줄을 길게준 상태에서도 살짝 텐션을주니
30m정도 날라가더군요.
이상 짤게나마 제 사용기입니다.잠깐동안 사용해본지라 명확한 장,단점
을 구별할수는 없었지만 이전에 사용하던 채비의 단점을 보안할수있는
부속이라 사료됩니다.
나중에라도 공동구매를 하셔서 다른조사님들도 경험을 해보셨으면 좋겠
읍니다.
조류타기
06-12-27 08:09
깜씨님 감사합니다.
용기를 얻어 어떻게든 상품화를 실현토록 노력하겠습니다.
용기를 얻어 어떻게든 상품화를 실현토록 노력하겠습니다.
바다랑
07-01-09 19:38
너무늦게 글을봤네요..여러조법도많지만 정말
이건한번해봐야겠다 싶습니다.구멍찌의한계를 뛰어넘을수있는방법이겠죠.하나아쉽다면 사진으로마 실물을함볼수있으면 좋겠다싶으네요.
한사람의 오랜연구를 쉽게 컨닝하는느낌입니다..
빨리상품화되길 기대합니다.
이건한번해봐야겠다 싶습니다.구멍찌의한계를 뛰어넘을수있는방법이겠죠.하나아쉽다면 사진으로마 실물을함볼수있으면 좋겠다싶으네요.
한사람의 오랜연구를 쉽게 컨닝하는느낌입니다..
빨리상품화되길 기대합니다.
와야
07-01-23 00:43
이제서야 올립니다....죄송^^
요즘 일때메 바빠스리...출조 나가기 힘들었네요!!
다행히 저번 일요일 욕지 본섬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포인트가 많이 비워져 있더군요!!!
포인트 이름은 생각이 안나는데.,,,,
새벽녘부터 불기 시작한 바람이...아침이 되니 장난 아니더군요
낚시대를 들기조차 힘든 상황!!!
해서 조류타기님이 보내주신 채비로하여 첫 캐스팅!!!
맞바람인데도 포인트에 정확이 보낼수 있었고,,,채비 엉킴도 전혀 없더군요
보통 구멍찌는 바람이 많이 불면 찌는 겉조류도 흘러 가고...밑채비는 속조류로 흘러가...낚시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보내주신 어신찌는 그러한 문제가 없었습니다...!!!
수심8m정도 나왔는데,,,10m줘도 밑걸림 없었음!!
글 솜씨가 없어으리...본론으로 가서
아침 중들물때쯤 초릿대까지 끌고가는 입질을 받고 화이팅 도중
그만 원줄이 쓸리는 바람에 ☞허기로 인해 초코파이 하나 묵다가 방심한틈에 총한방쏘구...(이때 조류 타기 1ea잃어버렸음)
다시 철수시간 1시간전 그나마 40cmm 쪼메 넘는 놈 한마리 했습니다...
옆에 있던 친구도 조류타기 능력을 보구 하나 달라기에....넘 친한 친구라 마지막 한개 줘 버렸네요 ㅎㅎㅎㅎ
빨리 공동판매 하셔서 많은 분들에게 조류 타기 능력을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2007-01-23
00:37:59
요즘 일때메 바빠스리...출조 나가기 힘들었네요!!
다행히 저번 일요일 욕지 본섬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포인트가 많이 비워져 있더군요!!!
포인트 이름은 생각이 안나는데.,,,,
새벽녘부터 불기 시작한 바람이...아침이 되니 장난 아니더군요
낚시대를 들기조차 힘든 상황!!!
해서 조류타기님이 보내주신 채비로하여 첫 캐스팅!!!
맞바람인데도 포인트에 정확이 보낼수 있었고,,,채비 엉킴도 전혀 없더군요
보통 구멍찌는 바람이 많이 불면 찌는 겉조류도 흘러 가고...밑채비는 속조류로 흘러가...낚시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는데,보내주신 어신찌는 그러한 문제가 없었습니다...!!!
수심8m정도 나왔는데,,,10m줘도 밑걸림 없었음!!
글 솜씨가 없어으리...본론으로 가서
아침 중들물때쯤 초릿대까지 끌고가는 입질을 받고 화이팅 도중
그만 원줄이 쓸리는 바람에 ☞허기로 인해 초코파이 하나 묵다가 방심한틈에 총한방쏘구...(이때 조류 타기 1ea잃어버렸음)
다시 철수시간 1시간전 그나마 40cmm 쪼메 넘는 놈 한마리 했습니다...
옆에 있던 친구도 조류타기 능력을 보구 하나 달라기에....넘 친한 친구라 마지막 한개 줘 버렸네요 ㅎㅎㅎㅎ
빨리 공동판매 하셔서 많은 분들에게 조류 타기 능력을 보여주시길 기대합니다....^^ 2007-01-23
00:37:59
쏘니야
07-01-24 02:25
저는 이제야 글을 봤네요!!! 가입을 한지 얼마 안돼서 보긴 했지만
뭔가 획기적이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조류타기님!! 혹시 상품화가 되든 남은게 있든 저한테도 기회가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성투하세요!!!
뭔가 획기적이란 생각을 하게 되네요!!
조류타기님!! 혹시 상품화가 되든 남은게 있든 저한테도 기회가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성투하세요!!!
靑明
07-01-29 14:21
휴우우우우.........
엄청길게 읽고왔네
저두 조류타기님 을 뵌적있죠?
최근에 [허거참] 선배님이 그걸쓰시더라구요.
[솔향기] 님 에게두 예기들었구요
한두개 분양해주시면 고맙겠읍니다만
순서가 되려는지요?
엄청길게 읽고왔네
저두 조류타기님 을 뵌적있죠?
최근에 [허거참] 선배님이 그걸쓰시더라구요.
[솔향기] 님 에게두 예기들었구요
한두개 분양해주시면 고맙겠읍니다만
순서가 되려는지요?
조류타기
07-01-30 09:04
대단히 죄송합니다.
오랫만에 다시 와 보니 그동안 네분이나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바다랑"님, "쏘니야"님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와야"님
요즘같이 조과 얻기 어려운 시기에 4짜 잡으셨다니
정말 축하합니다.
그런데 하나 남은 그걸 친구분에게 줘 버리다니요.
아무래도 제가 제품화를 좀 더 서둘러야겠습니다.
청명님!
작년에 한 번 뵈었지만, 길게 인사 나눌 기회가 없었든듯 합니다.
작년 말경 인낚회원 낚시대회에서 허거참님과 다른 몇 분께
조류타기를 나누어 드리면서 설명도 함께 드렸지만
실제 사용하실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그걸 쓰신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청명님께도 나누어드려야하는데 이거 어떡하지요
제께 다 떨어져서 근무처 직원이 만들어 갖고 있는 것을
뺏어놓은 다섯개가 제가 가진 전부인데...
함께 만든 다른 친구 것을 징발해 보겠습니다.
오랫만에 다시 와 보니 그동안 네분이나 댓글을 달아주셨네요.
"바다랑"님, "쏘니야"님
제대로 된 제품을 만들어 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와야"님
요즘같이 조과 얻기 어려운 시기에 4짜 잡으셨다니
정말 축하합니다.
그런데 하나 남은 그걸 친구분에게 줘 버리다니요.
아무래도 제가 제품화를 좀 더 서둘러야겠습니다.
청명님!
작년에 한 번 뵈었지만, 길게 인사 나눌 기회가 없었든듯 합니다.
작년 말경 인낚회원 낚시대회에서 허거참님과 다른 몇 분께
조류타기를 나누어 드리면서 설명도 함께 드렸지만
실제 사용하실거라고는 기대하지 않았는데
그걸 쓰신다니 정말 반갑습니다.
청명님께도 나누어드려야하는데 이거 어떡하지요
제께 다 떨어져서 근무처 직원이 만들어 갖고 있는 것을
뺏어놓은 다섯개가 제가 가진 전부인데...
함께 만든 다른 친구 것을 징발해 보겠습니다.
와야
07-03-10 03:11
잘 계십니까???
아직 조류타기가 제품화 되지 않았나해서요???;;
얼른 구매 하구 싶은데...
연락 부탁드립니다...
참!!!
그리고 늦었지만,,,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성사 되시길 빕니다...^^
아직 조류타기가 제품화 되지 않았나해서요???;;
얼른 구매 하구 싶은데...
연락 부탁드립니다...
참!!!
그리고 늦었지만,,,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하시고자 하는 일 모두 성사 되시길 빕니다...^^
조류타기님 정말 대단하십니다 제이름은 이택상 입니다 엔제한번 기회가된다면 갯바위에 모시고싶습니다 제연락처는 휴대폰017-477-0030입니다 연락기다리겠습니다 항상건강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