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두..실납..수축튜브..니퍼..커피먹은 컵..오른쪽에 동그란거는 랜턴 분해할때
나온 부품..
랜턴은 이십여년 전 텐트 사니 낑가주는 허접한 랜턴인데 분해 해 보니
안에 연결선은 삭아서 끊어져 있고..거의 사용이 불가..
겨우 껍데기만 사용 가능하길래 이리저리 연결해서 스위치 달고..ㅋㅋㅋ
그리고 봉다뤼 안에 잡다한거..
LED 15구 사용,,
ㅋ^^
랜턴을 20년 씩이나 보관 하시다니 대단 하십니다^^
사진봐도 나이트 분위기네요
갯바위에서 한번씩 돌려주면 엉디큰 아짐시볼락들이 환장 하겠네요^^
수고 하셨고요
마지막글이 재미있어 몇자 적어 봤습니다
저 등을 들고 가까운 진해에 갔었습니다..
결과는 꽝..
나이트 분위기 좋아하는 아짐 볼락이 진해에는 없나 봅니다..
다음엔 삼천포나 고성쪽으로 가서
나이트 분위기 좋아하는 아짐 볼락 한번 꼬셔 볼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