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줄찌로 전유동이 아니라
막대찌로 전유동을 즐기는 것과 개념이 같은 것은 아닌지..
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좀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벵에돔 매니아인지라 벵에돔과 관련해서는 항상 고민이 많답니다
대답을 기다리다가 하나가 더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멀리 원투를 하기에는 무게감이 적을 것도 같은데
저찌의 원투성 및 무게감은 어느 정도 되는지요?
대답을 기다리다가 하나가 더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멀리 원투를 하기에는 무게감이 적을 것도 같은데
저찌의 원투성 및 무게감은 어느 정도 되는지요?
《Re》침묵속낚시 님 ,
반갑습니다. 님의 뱅에돔 조행기를 쭉 보면서 늘 부러워하던 1인입니다.
찌 무게는 13g 정도 되며 원투는 30m이상 가능하니까 걱정하실 필요가 없구요. 자신이 자작한다면 더 무겁게 만들어 쓰시면 되겠습니다.
찌의 형태는 막대찌이지만 기능이 목줄찌이지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뱅에돔 목줄찌 채비를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이나 전화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님의 뱅에돔 조행기를 쭉 보면서 늘 부러워하던 1인입니다.
찌 무게는 13g 정도 되며 원투는 30m이상 가능하니까 걱정하실 필요가 없구요. 자신이 자작한다면 더 무겁게 만들어 쓰시면 되겠습니다.
찌의 형태는 막대찌이지만 기능이 목줄찌이지요.
우리가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뱅에돔 목줄찌 채비를 생각해 보시면 됩니다.
더 궁금한 사항이 있으시면 댓글이나 전화 부탁드립니다.
아하...
제가 착각했군요...
저찌 전체가 목줄찌란 말씀이군요...
밑에 빨갛고 동그란 것이 목줄찌의 역할로
생각했을 때는 이해가 되지 않았거든요..
이제사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항상 연구하는 낚시를 하시는 님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수고하세요...
제가 착각했군요...
저찌 전체가 목줄찌란 말씀이군요...
밑에 빨갛고 동그란 것이 목줄찌의 역할로
생각했을 때는 이해가 되지 않았거든요..
이제사 이해가 되는 것 같습니다..
항상 연구하는 낚시를 하시는 님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수고하세요...
벵에돔 = 띄워서 잡는다 = 마릿수로
벵에돔 = 안뜬다 = 안잡는다
그래도 굳이 하겠다면...
벵에돔 = 안뜬다 = 낱마리 = 왕짜증 = 담부턴 절대 안해이~~쒸~~!
흐하하하하하
벵에돔 = 안뜬다 = 안잡는다
그래도 굳이 하겠다면...
벵에돔 = 안뜬다 = 낱마리 = 왕짜증 = 담부턴 절대 안해이~~쒸~~!
흐하하하하하
바로 고 장면에서...
현지인의 즐거운 비명이 여기까정 들리는겨...
현지인이 아닌 나....나 아우...구미 아무개...+일행...
우째 함 니러간다꼬...이번에야말로를 외치며....
혼내줄거에 대한 계획은......... 아예 꿈도 못꾸는 비정한 삶의 터전.
창문 열고 바람보고...파도 보고....샤샤사~악....내빼는 당신.
창문 열고 바람보고...우리는...........................비올라카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짤래....
현지인의 즐거운 비명이 여기까정 들리는겨...
현지인이 아닌 나....나 아우...구미 아무개...+일행...
우째 함 니러간다꼬...이번에야말로를 외치며....
혼내줄거에 대한 계획은......... 아예 꿈도 못꾸는 비정한 삶의 터전.
창문 열고 바람보고...파도 보고....샤샤사~악....내빼는 당신.
창문 열고 바람보고...우리는...........................비올라카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짤래....
감성돔도 그렇지만 뱅에돔낚시도 유인해서 낚는 재미가 즐겁지요.
뱅에돔도 띄어서(유인해서) 잡는 것이 마릿수가 훨씬 좋지만 현장상황이 허락하지 않으면 표층까지 띄우지 않더라도 바닥층에서 2-3m라도 띄울 수 있다면 마릿수 가능합니다.
꼭 표층까지 뜨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몇년전 해금강에서 5m권에서 28이상 타작한적도 있답니다.
뱅에돔도 띄어서(유인해서) 잡는 것이 마릿수가 훨씬 좋지만 현장상황이 허락하지 않으면 표층까지 띄우지 않더라도 바닥층에서 2-3m라도 띄울 수 있다면 마릿수 가능합니다.
꼭 표층까지 뜨지 않더라도 말입니다. 몇년전 해금강에서 5m권에서 28이상 타작한적도 있답니다.
딱 그 방법으로..
일년에 몇 번 시도해서..몇 번 그렇게 타작 하셨삼??/..이 궁금...
(참고로)
현지인이 아닌,
평일날 출조 불가,
휴뭇날 마다도 출조 불가...를 고려할 때...
가장 확율이 높을 것이다 라는 ...딴에는 방법이랍시고의 방법을..
들이대고서도....
갈때마다(결코 자주도 아니지만 영 간헐적이지도 않은 월 2회 정도)
빈작인디....
수심층 전유동으로...만족 조과에 확실한 자신감을 줄 수있다....?????
(절대 신뢰성이 희박해지는 건...무엇?)
일년에 몇 번 시도해서..몇 번 그렇게 타작 하셨삼??/..이 궁금...
(참고로)
현지인이 아닌,
평일날 출조 불가,
휴뭇날 마다도 출조 불가...를 고려할 때...
가장 확율이 높을 것이다 라는 ...딴에는 방법이랍시고의 방법을..
들이대고서도....
갈때마다(결코 자주도 아니지만 영 간헐적이지도 않은 월 2회 정도)
빈작인디....
수심층 전유동으로...만족 조과에 확실한 자신감을 줄 수있다....?????
(절대 신뢰성이 희박해지는 건...무엇?)
수심층 벵에에 도전해보자....는....
1.조과에 연연하지 않는 내 마음의 다스림이 가능한 낚시인으로서,
(요곤 조력에 쪼까 비례해서 다소 가능할 듯...)
2.벵에 뿐 아니라 감성돔 참돔 등등 그간 조력을 거쳐오면서 나름대로 일가견을 겸비한,
3.이고기 저고기 나름대로의 조법이면 조법, 채비면 채비에 대해 스스로 연구해서 구사해
보고자할 만한 경지 정도에서 서성이시는 분들로,
4.조과에 목마름이 없고, 빈작의 패인분석이 가능한 정도의 조력을 갖춘,
5.촐조 시 2-3인의 동출이 아닌 단독 출조가 다횟수 가능한,
6.기타 몇 더....(생략함)
즉, 아무나 구사해서 손쉽게 조과를 보장(?) 받을 수 있는 그런 도전은 결코 아니다...
라고 보여짐.
이제 초보 수준을 갓 벗어난 정도의 조력을 가지신 분들께...
함 해바라...라고 해서...벵에 시즌에만 그 성과를 모니터링 한다면...아마도...
정녕 조법에 의한 조과가 아닌, 그날의 운에의한(딴 조법으로도 조과를 낼 수 잇는 상황)
한 두번 정도의 조과는 잇을 것이나...이상의 조과를 기대하기엔 고개가 절레 절레...
로 판단됨.
따라서,
택도 없는 조법이라는 뜻의 말이 절대 아님...
또...본 조법을 폄하하려는 것도 절대 아님을 진심으로 밝힘다.
이 조법을 실용하는데는 극히 낚시인의 조력에 따른 제한적 대상의 범위가 다양하지 못할 것이다..라는 뜻임을.....곡해 마시길 간곡히 당부드림...
전유동 신동님의 목줄찌 전유동과는 전혀 다른,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제가 사용하는 목줄찌 전유동을 함 소개해볼께요...
대개의 낚시인 모두를 대상으로 취사의 갈등없이 딱이다 싶은....
그런 조법이면 더욱 환영.....
1.조과에 연연하지 않는 내 마음의 다스림이 가능한 낚시인으로서,
(요곤 조력에 쪼까 비례해서 다소 가능할 듯...)
2.벵에 뿐 아니라 감성돔 참돔 등등 그간 조력을 거쳐오면서 나름대로 일가견을 겸비한,
3.이고기 저고기 나름대로의 조법이면 조법, 채비면 채비에 대해 스스로 연구해서 구사해
보고자할 만한 경지 정도에서 서성이시는 분들로,
4.조과에 목마름이 없고, 빈작의 패인분석이 가능한 정도의 조력을 갖춘,
5.촐조 시 2-3인의 동출이 아닌 단독 출조가 다횟수 가능한,
6.기타 몇 더....(생략함)
즉, 아무나 구사해서 손쉽게 조과를 보장(?) 받을 수 있는 그런 도전은 결코 아니다...
라고 보여짐.
이제 초보 수준을 갓 벗어난 정도의 조력을 가지신 분들께...
함 해바라...라고 해서...벵에 시즌에만 그 성과를 모니터링 한다면...아마도...
정녕 조법에 의한 조과가 아닌, 그날의 운에의한(딴 조법으로도 조과를 낼 수 잇는 상황)
한 두번 정도의 조과는 잇을 것이나...이상의 조과를 기대하기엔 고개가 절레 절레...
로 판단됨.
따라서,
택도 없는 조법이라는 뜻의 말이 절대 아님...
또...본 조법을 폄하하려는 것도 절대 아님을 진심으로 밝힘다.
이 조법을 실용하는데는 극히 낚시인의 조력에 따른 제한적 대상의 범위가 다양하지 못할 것이다..라는 뜻임을.....곡해 마시길 간곡히 당부드림...
전유동 신동님의 목줄찌 전유동과는 전혀 다른,
다음에 기회가 되면 제가 사용하는 목줄찌 전유동을 함 소개해볼께요...
대개의 낚시인 모두를 대상으로 취사의 갈등없이 딱이다 싶은....
그런 조법이면 더욱 환영.....
《Re》도라 님 ,
님의 글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초보때 많은 도움도 받았습니다.
님의 조법 올려주세요. 많은 초보조사님 뿐만 아니라 수준급 조사님들도 자신의 취향에 맞게 시도하시겠지요.
언제 기회가 되면 같이 즐낚이나 하시지요.
제가 올린 주제를 조금 잘못 파악하신 것 같습니다.
1.뱅에돔이 피던 안피던 목줄찌가 유리하다.
2.뱅에돔이 중하층으로 사라지면 전층을 탐색해보자.
채비교환 없이 목줄찌로 .......
이게 저의 주제랍니다.
님의 글 많이 봤습니다.
그리고 초보때 많은 도움도 받았습니다.
님의 조법 올려주세요. 많은 초보조사님 뿐만 아니라 수준급 조사님들도 자신의 취향에 맞게 시도하시겠지요.
언제 기회가 되면 같이 즐낚이나 하시지요.
제가 올린 주제를 조금 잘못 파악하신 것 같습니다.
1.뱅에돔이 피던 안피던 목줄찌가 유리하다.
2.뱅에돔이 중하층으로 사라지면 전층을 탐색해보자.
채비교환 없이 목줄찌로 .......
이게 저의 주제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