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머리부분은 잘라내시고 적당한 길이로 잘라서 사용합니다. 돌돔 낚시 할때는 여러마리 통째로 끼워 쓰기도 합나다만...주로 노래미 낚시에 많이 사용하시고 ,간혹 감성돔 처박기 할때도 사용합니다.
통마리로 끼우는 분들이 계시든데 전 바늘만 감출 정도로 끼웁니다.
바늘귀를 덮어도 좋고, 짜투리가 남을 땐 대충 끼웁니다.
그래도 잘~~~ 뭅니다. 사정없이 데불고 갑니다.
바늘귀를 덮어도 좋고, 짜투리가 남을 땐 대충 끼웁니다.
그래도 잘~~~ 뭅니다. 사정없이 데불고 갑니다.
저도 님과같은방법으로 끼움니다..바늘과 약 1cm길게 끼우는게 가장 좋은듯 합니다..궂이 대가리잘라낼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개인적으로 전 그부분을 아주 좋아합니다..구멍치기할때 엄청 오래 갑니다..얼마전 주문진 방바제에서 5자 넘는 우럭도 잡아봤습니다..바다 33님께 태클거는건 아니니 양해바랍니다..전 낚시엔 정석이 없다고 봅니다..
찌 낚시 할 때도 밑밥은 크릴, 미끼는 혼무시 쓰시면 잡어에도 잘 견디고 돌돔,, 참돔 등의 입질도 잘 옵니다. 길이는 바늘(감성돔 3호 정도) 보다 조금 더 길게 손가락 한마디 정도 나올 정도로 쓰시면 되고, 여름, 가을철 잡어가 많을 때엔 염장(굵은 소금에 절여서)해서 쓰시면 잡어에도 잘 견디고 감성돔도 잘 올라옵니다. 낚시 갔다 남으면 그냥 버리지 마시고 굴은 소금 많이 뿌려 비닐 봉지에 담은 후 냉동실에 보관 했다 출조시 가지고 가시면 좋구요, 특히 우럭, 볼락, 감성돔 밤 낚시나 여름철 돌돔 찌낚시 주, 야간 미끼로 훌륭, 돌돔 찌 낚시에는 반 잘라서 혹은 한마리 그냥, 씨알 굵은 놈을 노릴 대에 여러 마리 쓰시면 됩니다
사용법은 위에서 잘 설명 되었네요...혼무시 싱싱하고 쫀득하게 사용하실려면..황토흙을 조금 구해다가 낚시점에서 혼무시 구입한 후 황토흑에 넣어두시면 오래가고...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