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가셨을때 포인트를 정하시고.. 바다지형 살펴보시고.. 수중에 여가 있는지 여부등 없을때는 임의의 포인트를 정하시고 밑밥을 먼저 10~20여번 정도 투척 하시고요.. 포인트 주변으로 둥글게 투척하시고 일정한 시간에 따라 2~3번 한일자 형태로 투척 하시면 임의의 밑밥띠가 형성이 되면서 조류등의 세기로 인해 대상 포인트에 밑밥이 흩어 지겠죠.. 자세한건 주변의 지인의 도움을 받아서 조류세기,잡어가 있을때 등등 배우시는게 나을것 같습니다.
김문수 바다낚시 교실 이라는 인터넷 사이트에 가셔서
동영상 코너가 있습니다. 물론 회원 가입해야 합니다.
동영상을 보면 밑밥 투척에 대한 부분이 많이 나옵니다.
특히, 초기 동영상쪽 보면 발밑에 밑밥을 투척을 할때도 파도가 들어오가 나갈때에
따라 밑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옆에 낚시 배우는 분에게
직접 가르쳐 주는 동영상이 있는데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고
특히 , 밑밥은 포인트를 먼저 찾은 다음에 , 그리고 , 뭉친 밑밥과
흩어지는 밑밥등 많은 설명이 나옵니다.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아직 초보라....
동영상 코너가 있습니다. 물론 회원 가입해야 합니다.
동영상을 보면 밑밥 투척에 대한 부분이 많이 나옵니다.
특히, 초기 동영상쪽 보면 발밑에 밑밥을 투척을 할때도 파도가 들어오가 나갈때에
따라 밑밥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옆에 낚시 배우는 분에게
직접 가르쳐 주는 동영상이 있는데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고
특히 , 밑밥은 포인트를 먼저 찾은 다음에 , 그리고 , 뭉친 밑밥과
흩어지는 밑밥등 많은 설명이 나옵니다.
한번 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아직 초보라....
바다의 형상과 조류의세기..수심그리고 밑밥 반죽(점도)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대체로..
1. 잘모리겠으면 무조건 발밑에...그래도 먼채비라도 괴기가 뭅니다...
2. 횡조류..물이 빠르면 조류상단 훨씬 위쪽에...물이느리면 채비 바로 전 조류 상단에..
물이 아주 느리게 가면 정면으로 찌머리 1미터 앞에....즉 이경우도 찌머리에는 밑밥
을 안칩니다
3. 포말조류...포말주위에 둥그렇게...반죽안한 밑밥 즉...크릴만으로...
물이 합치는곳...그건 쩜 계산해서 합치는 지점 바닦으로 밑밥이 가게끔...
계산하기 으려우면 대충 발밑에 치면 글로 갑니다...
4. 밀려오는 조류..조류 상단...밀려가는 조류...발밑...
5. 멈춘조류 이때는 찌위 옆 앞 지그재그로 밑밥을 침 절대 찌 머리에만 치면 안됨...
멈춘조류일경우에는 대충 최대한 멀리 채비를 던지는게 유리합니다...글면서 채
비가 안착이되면 바닦을 살살끌어주는 낚시를 하는거져...그러니 밑밥을 일케 주
는 것이랍다...
6. 하여간 이것도 저것도 감이 안오시면..밑밥으로 최소한 괴기는 쫓지 말아야하니 항
상 바다를 보고 찌가는 안쪽으로 밑밥이 있게끔 하믄 그나마 최선의 방법입니다
상상하믄 만약 찌가 둥그렇게 조류를 타고가믄 밑밥은 그 동그라미 안쪽에 있게끔
하믄 된다는 뜻입니다
1. 잘모리겠으면 무조건 발밑에...그래도 먼채비라도 괴기가 뭅니다...
2. 횡조류..물이 빠르면 조류상단 훨씬 위쪽에...물이느리면 채비 바로 전 조류 상단에..
물이 아주 느리게 가면 정면으로 찌머리 1미터 앞에....즉 이경우도 찌머리에는 밑밥
을 안칩니다
3. 포말조류...포말주위에 둥그렇게...반죽안한 밑밥 즉...크릴만으로...
물이 합치는곳...그건 쩜 계산해서 합치는 지점 바닦으로 밑밥이 가게끔...
계산하기 으려우면 대충 발밑에 치면 글로 갑니다...
4. 밀려오는 조류..조류 상단...밀려가는 조류...발밑...
5. 멈춘조류 이때는 찌위 옆 앞 지그재그로 밑밥을 침 절대 찌 머리에만 치면 안됨...
멈춘조류일경우에는 대충 최대한 멀리 채비를 던지는게 유리합니다...글면서 채
비가 안착이되면 바닦을 살살끌어주는 낚시를 하는거져...그러니 밑밥을 일케 주
는 것이랍다...
6. 하여간 이것도 저것도 감이 안오시면..밑밥으로 최소한 괴기는 쫓지 말아야하니 항
상 바다를 보고 찌가는 안쪽으로 밑밥이 있게끔 하믄 그나마 최선의 방법입니다
상상하믄 만약 찌가 둥그렇게 조류를 타고가믄 밑밥은 그 동그라미 안쪽에 있게끔
하믄 된다는 뜻입니다
밑밥을 정확히 칠줄알게되면 낚시의 반은 알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그만큼 중요하고 어렵다는 겁니다...겉조류 속조류 반탄류 조류속도와 수심 내 채비의 부력과 바람,낚시하는 지역과 밑밥의 비중...등...여러 상황이 있다보니..상당히 까다롭습니다...중요한것을 이론적으로 공부하고 여러 조사님들께(물론 실력이 인증된 분들) 현장서 배우고...가장중요한것은 낚시를 하면서 계속 생각을 해야한다는 겁니다...과연 내 미끼와 뿌린 밑밥이 동조가 되고있는지...그러다보면 어느정도 감이오게됩니다...
조류가 이리저리 움직이거나 여러층으로 흐르거나등...도저히 모르겠거나 일단 첨에는...무조건 발밑에 치시길 당부드립니다..또한 절대 찌보다 멀리가게는 하지 마시길...
조류가 이리저리 움직이거나 여러층으로 흐르거나등...도저히 모르겠거나 일단 첨에는...무조건 발밑에 치시길 당부드립니다..또한 절대 찌보다 멀리가게는 하지 마시길...
위에서 좋은말씀들을 해 주셨네요. 감사드립니다.
나름대로 주의해야 할 점 몇가지 알려드립니다.
조류를 완전히 파악하기 전에는 밑밥을 뿌리면 안됩니다. 갯바위에 내리면 밑밥부터 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다음은 수심을 파악해야 합니다. 조류만 파악햇다고 무조건 밑밥을 뿌리는건 옳지 않습니다. 조류파악=>수심파악
그 다음엔 조류의 반대쪽으로 갯바위 바짝 붙혀서 밑밥을 계속 뿌려봅니다. 이 행위는 잡어의 유무를 알기 위함입니다. 설사 잡어가 잇다고 하더라도 잡어를 발밑으로 모을 수 있죠.
잡어가 없다면..맘 놓고...조류의 반대편으로 수심대 생각하면서 노리는 포인트에 밑밥이 안착될 수도록 계산을 하여..밑밥을 투척합니다. 이 떄 깔끔한 투척법이 좋습니다. 주걱을 바닷물에 한번 담구면...밑밥이 깔끔하게 잘 날아갑니다. 절대 흩뿌리거나 발앞의 밑밥과 띠를 형성시키는 것은 잡어가 출몰하면 낭패를 보는 행위입니다.
잡어가 언제 출몰할지 모르기 떄문에...발앞쪽엔 꾸준하게 한주걱씩 뿌려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성돔낚시 도중에 잡어가 득실거리면...감성돔 밑밥에 소요되는 밑밥의 량보다 잡어퇴치용으로 소요되는 밑밥량이 더 많습니다.
잡어묶어두는 집어제는 건식집어제로....감성돔 공략 집어제는 습식집어제로 따로 배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즐낚하세요.
나름대로 주의해야 할 점 몇가지 알려드립니다.
조류를 완전히 파악하기 전에는 밑밥을 뿌리면 안됩니다. 갯바위에 내리면 밑밥부터 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 다음은 수심을 파악해야 합니다. 조류만 파악햇다고 무조건 밑밥을 뿌리는건 옳지 않습니다. 조류파악=>수심파악
그 다음엔 조류의 반대쪽으로 갯바위 바짝 붙혀서 밑밥을 계속 뿌려봅니다. 이 행위는 잡어의 유무를 알기 위함입니다. 설사 잡어가 잇다고 하더라도 잡어를 발밑으로 모을 수 있죠.
잡어가 없다면..맘 놓고...조류의 반대편으로 수심대 생각하면서 노리는 포인트에 밑밥이 안착될 수도록 계산을 하여..밑밥을 투척합니다. 이 떄 깔끔한 투척법이 좋습니다. 주걱을 바닷물에 한번 담구면...밑밥이 깔끔하게 잘 날아갑니다. 절대 흩뿌리거나 발앞의 밑밥과 띠를 형성시키는 것은 잡어가 출몰하면 낭패를 보는 행위입니다.
잡어가 언제 출몰할지 모르기 떄문에...발앞쪽엔 꾸준하게 한주걱씩 뿌려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성돔낚시 도중에 잡어가 득실거리면...감성돔 밑밥에 소요되는 밑밥의 량보다 잡어퇴치용으로 소요되는 밑밥량이 더 많습니다.
잡어묶어두는 집어제는 건식집어제로....감성돔 공략 집어제는 습식집어제로 따로 배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즐낚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