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비가 수면에 닿기 직전에 스풀을 손으로 잡으면 됩니다.
꽉 잡아서 더 이상 못나가게 한다기 보다는 살짝 잡아서
서서히 멈추게 한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리고, 나서 대를 세워서 풀려나간 원줄을 감으면서
투척한 곳보다 2미터 정도 당겨주시면 채비도 잘펴지고,
엉킴도 방지됩니다만, 채비엉킴은 단지 입수후에만 생기는 것이 아니고,
던지는 과정에 멀리 던질 목적으로 채비를 툭~~하고 던지면 그로인해
채비자체에 원인으로, 원줄의 꼬임으로, 낚시대의 탄성을 고려하지않은 강한 케스팅 등 여러가지 가 원인이 되어 발생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캐스팅을 하면서 가장 편한 자세로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을 스스로 찾으시면됩니다.
꽉 잡아서 더 이상 못나가게 한다기 보다는 살짝 잡아서
서서히 멈추게 한다고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리고, 나서 대를 세워서 풀려나간 원줄을 감으면서
투척한 곳보다 2미터 정도 당겨주시면 채비도 잘펴지고,
엉킴도 방지됩니다만, 채비엉킴은 단지 입수후에만 생기는 것이 아니고,
던지는 과정에 멀리 던질 목적으로 채비를 툭~~하고 던지면 그로인해
채비자체에 원인으로, 원줄의 꼬임으로, 낚시대의 탄성을 고려하지않은 강한 케스팅 등 여러가지 가 원인이 되어 발생됩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캐스팅을 하면서 가장 편한 자세로 가장 자연스러운 방법을 스스로 찾으시면됩니다.
저의 경우에는 수면에 닿기직전에 ... 릴에서부터 첫번째 가이드사이에 풀려나가는 원줄을 손바닥으로 계란잡듯이 천천히 잡으면서 속도를 줄여주시면 됩니다만.....역시 연습을 통해서 능숙해져야 합니다..... 엉키는 횟수는 줄어들지만 그래도 10번중 1번정도는 엉키게 됩니다..... 그나마 자립찌가 덜엉키더군요........
막대찌는 원줄도래위로부터 막대찌 길이만큼위에 고정매듭을해서 막대찌가
도래쪽으로 흘러내리지 않게 고정이되어야 엉킴이 발생 안합니다.
막대찌가 도래위까지 흘러내린다면 10중 8번은 엉킴이됩니다.
도래쪽으로 흘러내리지 않게 고정이되어야 엉킴이 발생 안합니다.
막대찌가 도래위까지 흘러내린다면 10중 8번은 엉킴이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