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말하는 전유동 낚시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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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말하는 전유동 낚시란~~~`

2 착한어부 2 14,925 2009.06.13 01:04
전 감성돔 낚시를 하면서 전유동 낚시 기법을 잘 쓰지는 않씁니다

허나 잘 모르는 지역이나 수심 파악이 어렵고 갯바위 지형이 다소 애매 한곳

처음 낚시를 하는 곳에서는 늘 B찌에 G2봉돌을 물리고 흘려 보곤 하지요 혹시나 갯바위 끝 지형에

모래 지형 이거나 바닥이 갈라 져서 골을 형성하고 있거나 수심층에 변화가 있거나 등등 이런 이유로..

제가 하는 기법은 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원줄의 상태를 보고 바닥에 내려갔나

아직 떠있나 하는 정도의 느낌을 알수가 있죠 바닥 걸림이 있으면 쪼금 더 원줄을 잡아주고 그래도

바닥이 걸리면 봉돌위치를 조절하고 조금더 호수를 낮게 조절하고 하면서 흘려 보고..

원줄의 풀어져 나가는 거리 정도와 찌의 위치를 보면서 수심을 계산하죠

정확히 알수 있는거는 그 지형의 수심층 파악을 쉽게 할수 있다는 거죠

이 말을 하는건 저만의 노하우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경험 이니까요.초보님 들이나 글을 보는 다른 님들도

아주 쉽게 알수 있을거라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간단하죠 바닥에 닿으면 줄이 느슨해지고 아니면 원줄이

일직선 으로 펴지죠.. 저는 발포찌를 짤 쓰기 때문에 오동나무 찌보다는 기울어지는 각도가 더 하기

떄문에 쉽게 알죠 기울면 바닥에 닫아 있는거고 써있으면 아직 바닥에 안 닿고 있는 거고..간단하죠

감성돔 낚시는 철저 하게 채비를 바닥에 깔고 시작을 하기 떄문에 전유동 보다는

반유동이 유리 하지만 그것도 수심을 알고 해야지 낚을수 있겠지요 정 답답 하면 반유동 채비로 바늘에

채비 보다 무거운 봉돌을 물려 던져서 수심을 파악을 하던쥐 아님 자주 던져서 수심 파악을 하던쥐...

만일 내 채비가 허공에 떠다닌 다면 내 미끼를 감성돔이 물어 줄까요. 내가 감성돔 이라도 안 물죠..

물밑 지형은 변화가 심합니다 그걸 알고 우리가 말하는 흘림 낚시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내 채비 수심이 최고의 답이라 생각 합니다 수십번 흘려 보면 당연히 알겠죠 수심을...

하지만 막막히 흘려보면서 난 왜 안됄까? 하고 생각 하는 분들이 얼마나 많을까요..

아마 수십명 아니 수백명 있을겁니다..

B찌에 G2붕돌을 달고 낚시를 했을때 과연 얼마 정도면 어느 정도면 수심 파악이 됄까요?

저의 경험으로는 3호 낚시바늘을 썼다 보고 대략 40초면 6M 정도 입수가 대겠죠

실험해 보세요 3호 바늘에 G2봉돌을 달고 바다물에 내려가는 속도를~~~

이렇게 생각하면 어렵죠 하지만 원줄이 펴지는 속도를 보면 금방 알겠죠

처음은 어렵고 짜증이 나겠지만 조금씩 하다보면 자기만의 방법이 생깁니다

그게 자기만의 기법이 돼는 거고 자기만의 테크니션이 돼는 겁니다

전유동 낚시가 어렵다면 생각하면 반유동 채비를 가지고 찌 매듭을 수시로 올렸다 내렸다 하세요 그러다 안

돼면 아에 없에 버리세요 그리고 내 채비를 믿고 흘려 보세요 그럼 알수 있읍니다

자기 자신의 매듭을 만들수 있을껍니다 그러다보면 전유동 낚시 아무것도 아니죠...

남들이 말하는 으시대면 예기하는 아무것도 아닌 낚시기법 전유동을 유창하게 할겁니다..

제가 수년전 일본 뱅에 낚시 명인과 낚시를 한번 해본적이 있었는대

발밑 수심이 약 20M정도 돼는 직벽에서 처음에는 6M권에서 뒷줄을 잡더군요

그러다가 7M권에서 뒷줄을 잡고 그러다가 8M권에서 뒷줄을 잡고

결국 9M에서 입질이 들어오더는요 전 바로 9M 수심층에 맞춰서 매듭을 하고 연속 입질을 받으니

웃더군요 센스 있다고 하면서 그런게 수심층 낚시 라고 하면서 말이죠

전 단지 그 사람의 수심층을 컨닝 한것 뿐인대 왜 쎈쓰 있다 하는지 도무지 원 세상에~~~

낚시는 스포츠 이고 취미 활동 이지만 남자의 경쟁 심리를 자극하는 도박과 같읍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수학적이 아닌 논리적이 아닌 아주 자연적 현상을 가지고 게임을 하는 것이기에

언제나 승패가 없는 것이기에 누구나 즐기수 있는 게임 이지요

제가 예기하고 싶은건 너무 어렵게 심도 있게 생각을 하지말고 간단하게 생각 하라고

예기를 하는 거고 전유동 아주 쉽고 재밌게 할수 있다고 말을 하는 겁니다........

단 자기만의 케리어를 만들라는 거죠 바늘 스무봉지 없어질 요량으로 걸리면 띄우고

안 걸리면 더 내리고 하면서 ㅎ ㅎ ㅎ

그러다 보면 내가 내린 수심층이 얼만지 옆 조사님에게 예기 할수 있읍니다

"지금 몇미터 에서 입질이 오네요" 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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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1 나로도대물 09-06-13 09:40 0  
짝 짝 짝... 그것이바로 현장 경험이죠...
갯바위 1~2년 다녀서는 어부님께서 말씀하신내용 처럼
할수없는 것입니다. 인낚에 글올리는 것을보면 낚시이론만
밝으신분들도 있더군요...어떤포인트이건 그현장에 맞게
빨리 적응하는게 그날조과로 이어진다고 봅니다
낚시많이다니고 세월가면 저절로 된다고봅니다...
1 맥가이최 09-11-24 00:38 0  
전 전유동 나나메로시작해서 요즘구멍큰거론미세한감이잘안오내요전유동자채가잘안되는대 전유동나나메가 단종이되엇네요 전요즘나오는구멍큰거론 전유동하기가힘드네요
전유동하기좋은찌추천좀해주세여 전유동나나메하고비슷한걸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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