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셍사랑님..글 잘 보았습니다..아주 쉽게 설명 잘해 주셨네요..^^
제가 읽어봐도..기존에 있는 이론이고 공식인거 같은데...
자기가 주장하는거와 뭐가 다른지 도통 이해를 못하겠네요...?
말만 바꿨을 뿐이고,,그게그거 아닌가요..?
자기가 최초로 정립했다는 공식이라는 것도..
감셍사랑님이 밑에 글을 올렸듯이..
기존에 알고 잇는 공식과 뭐가 다르다는건지..도통 모를 일이네요...
말씀 하셨듯이 ,,단지 용어의 차이 뿐인데 말입니다...
그리고,,그건그렇다 쳐도...
감셍사랑님이 밑에 복사해서 올리신 ,,학생 질문에 그사람의 답변 올린거 보고,,놀랬습니다,,기존에 있는 이론을 용어만 바꿔서,,자기가 최초라고 주장하다니..
배우는 학생이 뭐라 생각 할지..좀 심각하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여기 이런 자리면 몰라도,,,,,
이문제는 누군가 나서서 정리를해야 할 문제라 생각 합니다...
이 계통의 전문가분들이 똑 부러지게 ,,정리 해주셨으면 합니다....
저 같이 이계통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을 위해 쉽게 정리를 해 주십사
하는 바램입니다..배우는 학생들을 위해서라도,,,
물론,,감셍사랑님이 아주 쉽게 풀이를 해주셨지만,..^^
그 사람과 토론을 하는 이해당사자(?)가 되버려서..그 사람이 억지 주장을 할까봐..
다른 분이 정리를 해주시면 좋겠네요...
감셍사랑님 먼저 알아야 할 부분을 잘 모르고 이런 글을 적으신 건 참 큰 실숩니다.
오늘 물수님과 통화하면서 곧 우리가 만나게 되겠지만
글로 먼저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를 가르쳐드리지요.
스팩트라님이 제가 정의한 '부상력'이라는 단어를 '잔존부력'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했는데
잔존부력은 다른 낚시꾼들은 그런 뜻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본 적이 없네요.
그리고 '잔존부력'안에 있는 '부력'은 원래 부력의 정의와도 전혀 맞지 않구요.
그리고 그것이 같다 하더라도
이미 제가 다 정리해놓은 것을 자기가 연구한 것처럼 올린 것도
도둑질이나 다를 것이 없는 것이라 제가 가만 있는 게 이상하지 않나요?
그리고 찌(뜨는 물체)만 놓고 보자면
스팩트라님의 '잔존부력'과 제가 말하는 '부상력'이 같은 개념이 되겠지만,
스펙트라님은 수중찌에 표시하는 호수는 '수중무게'라고 했는데
거기에서 차이가 나는 겁니다.
스팩트라님이 말하는 '잔존부력'과 '수중무게'가 모두
제 이론에서는
'부상력'이라는 한 개념으로 다 해결이 되고
단위가 같으니
채비를 했을 때 찌와 수중찌의 호수의 합으로 남은 부상력을 알 수 있고
그 말은
채비를 마치고 물에 넣어 보지 않고도
내 채비가 바다에서 어떤 상태가 될 것이라는 걸 미리 알 수 있으니
미리 의도하여 채비를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알짜힘'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잘못 알고 계신 거같은데
한 물체에 두 개 이상의 힘이 가해질 때 벡터의 합을 '알짜힘'이라고 한다는 건 고교물리에서 다 배우는 것 아닌가요?
유체 내의 물체에는 유체가 가만히 있을 때를 전제로 하면 중력과 부력 두 가지의 힘이 작용하고 그 알짜힘이 '부상력'이 되는 겁니다.
알짜힘이 부상력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구요.
한 물체에 두 개 이상의 힘이 가해질 때 벡터의 합을 '알짜힘'이라고 한다는 건 고교물리에서 다 배우는 것 아닌가요?
유체 내의 물체에는 유체가 가만히 있을 때를 전제로 하면 중력과 부력 두 가지의 힘이 작용하고 그 알짜힘이 '부상력'이 되는 겁니다.
알짜힘이 부상력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구요.
무한여유님께
님은 항상 이런식 입니다.
참 교묘하시군요.
님의 문장을 빌어와 조목조목 이야기를 해보죠.
그리고 '알짜힘'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잘못 알고 계신 거같은데
#[마치 제가 알짜힘을 모른다는 말이군요.그렇죠?]
한 물체에 두 개 이상의 힘이 가해질 때 벡터의 합을 '알짜힘'이라고 한다는 건 고교물리에서 다 배우는 것 아닌가요?
#[고교물리에서 다 배우는 것이 제가 알짜힘을 모른다는 이유라는 겁니까?
고교물리에서 배우는 것이 윗 문장의 잘못 알고 있다는 이유가 됩니까?
님은 혼돈의 귀재시군요.
이 대목을 무심코 흘려듣고 가면 제가 이야기하고 있는게 모두 부정이 되어 버리는데 참 명민하십니다. 그건 글코요.]
유체 내의 물체에는 유체가 가만히 있을 때를 전제로 하면 중력과 부력 두 가지의 힘이 작용하고 그 알짜힘이 '부상력'이 되는 겁니다.
# [유체내의 물체에서 유체가 가만히 있을때는 알짜힘이고 부상력인데
유체든 물체가 움직이면 알짜힘과 부상력은 다르다는 말인가요?]
알짜힘이 부상력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구요
# [알짜힘이 부상력을 대변함이 아님은 서로 다르다는 말인가요?]
[님의 수많은 글속에 힘의 벡터의 합이 부상력이라고 말해놓고
지금은 또 알짜힘이 부상력을 대변함이 아니라고 하시니.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신지.
같다는 걸 죽어도 인정하기 싫음이신지.
이렇듯 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혼돈 속으로 몰아 넣어 버립니다.
그리고 이해를 못해서 그렇다고 열변을 토하고 무시해 버립니다.]
음...
여담입니다만 음악은 맘에 드시는지요.
님을 위해 고른 곡입니다.
마음의 여유를 찾기를 바라는 맘에서요.
안팍으로 시끄러운 상황에서 님과 논쟁하는 제 맘도 편치 않음을 이해해 주시고.
하지만 저도 궁금하면 못참는 성미라서.
그리고 왠만하면 낚시사이트외의 님의 글들은 거두어 주심이.....
애들이 다칩니다.
님은 항상 이런식 입니다.
참 교묘하시군요.
님의 문장을 빌어와 조목조목 이야기를 해보죠.
그리고 '알짜힘'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잘못 알고 계신 거같은데
#[마치 제가 알짜힘을 모른다는 말이군요.그렇죠?]
한 물체에 두 개 이상의 힘이 가해질 때 벡터의 합을 '알짜힘'이라고 한다는 건 고교물리에서 다 배우는 것 아닌가요?
#[고교물리에서 다 배우는 것이 제가 알짜힘을 모른다는 이유라는 겁니까?
고교물리에서 배우는 것이 윗 문장의 잘못 알고 있다는 이유가 됩니까?
님은 혼돈의 귀재시군요.
이 대목을 무심코 흘려듣고 가면 제가 이야기하고 있는게 모두 부정이 되어 버리는데 참 명민하십니다. 그건 글코요.]
유체 내의 물체에는 유체가 가만히 있을 때를 전제로 하면 중력과 부력 두 가지의 힘이 작용하고 그 알짜힘이 '부상력'이 되는 겁니다.
# [유체내의 물체에서 유체가 가만히 있을때는 알짜힘이고 부상력인데
유체든 물체가 움직이면 알짜힘과 부상력은 다르다는 말인가요?]
알짜힘이 부상력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구요
# [알짜힘이 부상력을 대변함이 아님은 서로 다르다는 말인가요?]
[님의 수많은 글속에 힘의 벡터의 합이 부상력이라고 말해놓고
지금은 또 알짜힘이 부상력을 대변함이 아니라고 하시니.
무슨 말씀을 하고 계신지.
같다는 걸 죽어도 인정하기 싫음이신지.
이렇듯 님의 글을 읽고 있으면 혼돈 속으로 몰아 넣어 버립니다.
그리고 이해를 못해서 그렇다고 열변을 토하고 무시해 버립니다.]
음...
여담입니다만 음악은 맘에 드시는지요.
님을 위해 고른 곡입니다.
마음의 여유를 찾기를 바라는 맘에서요.
안팍으로 시끄러운 상황에서 님과 논쟁하는 제 맘도 편치 않음을 이해해 주시고.
하지만 저도 궁금하면 못참는 성미라서.
그리고 왠만하면 낚시사이트외의 님의 글들은 거두어 주심이.....
애들이 다칩니다.
《Re》무한여유 님 ,
감셍사랑님 먼저 알아야 할 부분을 잘 모르고 이런 글을 적으신 건 참 큰 실숩니다.
오늘 물수님과 통화하면서 곧 우리가 만나게 되겠지만
글로 먼저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를 가르쳐드리지요.
스팩트라님이 제가 정의한 '부상력'이라는 단어를 '잔존부력'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했는데
잔존부력은 다른 낚시꾼들은 그런 뜻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본 적이 없네요.
#[님의 부상력을 잔존부력이라 바꾸어야 함과, 다른 낚시꾼들은 그런 뜻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무슨 말씀인지...
문장의 의미 전달이 안 돼네요.
바꾸어야 함 뒤에는 바꾸어야 함의 이유가 나와야 하는데, 사용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님의 말씀이 맞다는 말씀 인가요?
그렇다면 반대로 말해서 다른 낚시꾼이 말하는 잔존부력은 님의 부상력과 같다는 말이 되네요?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네요?
그럼 다른 낚시꾼의 잔존부력은 뭘까요?........
다른 낚시꾼과 님은 한편이고 스팩트라님은 다른 편이니
제가 스펙트라님을 붙들고 이야기해야 되나요?.
제가 물리학 박사님과 이야기하면 게임이 안되는데....
스펙트라님 글을 읽고 많이 배웟고, 다른 낚시꾼들도 제편이라 생각하는데 졸지에 논쟁의 대상이 없어져 버렸네요. 이거 모순 아닙니까?.]
그리고 '잔존부력'안에 있는 '부력'은 원래 부력의 정의와도 전혀 맞지 않구요.
#[잔존부력의 부력과 원래의 부력의 차이는 뭔지?....]
그리고 그것이 같다 하더라도
이미 제가 다 정리해 놓은 것을 자기가 연구한 것처럼 올린 것도
도둑질이나 다를 것이 없는 것이라 제가 가만 있는 게 이상하지 않나요?
#[같다 하더라도 다음엔 뭔가 다른차이가 있다고 기술해야 될텐데,
님이 가만 있는 게 이상하다?
무슨 말이죠?
정말 그 분이 그랫나요?
무얼 근거로 그런 말씀 하시는지 그 분께 누가 되는 말씀이 아닌지.
님의 이론을 훔칠 만한 가치가 있는 것 인지도 의문 스럽군요.
스팩트라님이 어떤 실수를 꼬투리 잡아 님의 생각이 맞다고 주장하시는 게 아닌가요?
스팩트라님 말 하나도 틀린 게 없든데요.
그렇다면 님의 오류투성이인 글들은 어떻게 설명 하시렵니까? ]
그리고 찌(뜨는 물체)만 놓고 보자면
스팩트라님의 '잔존부력'과 제가 말하는 '부상력'이 같은 개념이 되겠지만,
#[뜨는 물체에서는 잔존부력과 부상력이 같다는 것이군요.
그러니까 찌 하나만 보았을 땐 둘은 같다는 말씀이죠?.]
스펙트라님은 수중찌에 표시하는 호수는 '수중무게'라고 했는데
거기에서 차이가 나는 겁니다.
#[그럼 수중무게가 가라앉는 물체에서는 잔존부력과 부상력이 달라진다는 말씀이죠?]
스팩트라님이 말하는 '잔존부력'과 '수중무게'가 모두
제 이론에서는
'부상력'이라는 한 개념으로 다 해결이 되고
단위가 같으니
채비를 했을 때 찌와 수중찌의 호수의 합으로 남은 부상력을 알 수 있고
그 말은
채비를 마치고 물에 넣어 보지 않고도
내 채비가 바다에서 어떤 상태가 될 것이라는 걸 미리 알 수 있으니
미리 의도하여 채비를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님의 말씀은 수중찌가 달렸을 때는 부상력이 잔존부력과 다르다는 말씀이죠?
님의 말씀이 이해가 됩니다.
제가 생각하기론 님은 잔존부력을 수중찌가 결합된 상태에서의 국한된 상태에서의 예를 들어서
님의 부상력과 다르다는 주장을 하시는 거군요.
맞으시죠?
근데 그 사실을 찌 제조사들이 몰랐을까요?
쯔리겐이나 와조에서 모른다고 보십니까?
그냥 간과한거라 생각하지 않으시는지?
그래서 님은 납봉돌의 부력까지 감한 순수무게로 님의 독창적인 호수를 창조하셨나요?
하지만 제가 보건데 님은 그렇게 함으로써 더 큰 오류를 범하셨더군요.
이건 차후에 말씀 드리죠.
정리하자면 이런거 같네요.
낚시꾼이 통상적으로 쓰는 채비에서의 잔존부력이 님의 부상력과는 다르다.
고로 잔존부력과 알짜힘은 다르다.
이렇게 이해 되네요.
그러므로 뜨 있을때와 가라 앉았을 때의 님의 부상력과 알짜힘은 다르다는 거군요.
그래서 학생들에게까지 다르다고 말씀하시는 거군요
만고 불변의 이치가 달라질 수 없습니다.
알짜힘은 수중이든 수상이든 땅속이든 하늘이든 모든 힘의 합이니까요.]
저녁에 뵙죠.
저도 먹고 살아야 하니깐요.
감셍사랑님 먼저 알아야 할 부분을 잘 모르고 이런 글을 적으신 건 참 큰 실숩니다.
오늘 물수님과 통화하면서 곧 우리가 만나게 되겠지만
글로 먼저 무엇이 잘못 되었는지를 가르쳐드리지요.
스팩트라님이 제가 정의한 '부상력'이라는 단어를 '잔존부력'이라는 이름으로 바꾸어야 한다고 했는데
잔존부력은 다른 낚시꾼들은 그런 뜻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한 사람도 본 적이 없네요.
#[님의 부상력을 잔존부력이라 바꾸어야 함과, 다른 낚시꾼들은 그런 뜻으로 사용하는 사람이 없다는 것은 무슨 말씀인지...
문장의 의미 전달이 안 돼네요.
바꾸어야 함 뒤에는 바꾸어야 함의 이유가 나와야 하는데, 사용하는 사람이 없기 때문에 님의 말씀이 맞다는 말씀 인가요?
그렇다면 반대로 말해서 다른 낚시꾼이 말하는 잔존부력은 님의 부상력과 같다는 말이 되네요? 그렇게 이해하면 되겠네요?
그럼 다른 낚시꾼의 잔존부력은 뭘까요?........
다른 낚시꾼과 님은 한편이고 스팩트라님은 다른 편이니
제가 스펙트라님을 붙들고 이야기해야 되나요?.
제가 물리학 박사님과 이야기하면 게임이 안되는데....
스펙트라님 글을 읽고 많이 배웟고, 다른 낚시꾼들도 제편이라 생각하는데 졸지에 논쟁의 대상이 없어져 버렸네요. 이거 모순 아닙니까?.]
그리고 '잔존부력'안에 있는 '부력'은 원래 부력의 정의와도 전혀 맞지 않구요.
#[잔존부력의 부력과 원래의 부력의 차이는 뭔지?....]
그리고 그것이 같다 하더라도
이미 제가 다 정리해 놓은 것을 자기가 연구한 것처럼 올린 것도
도둑질이나 다를 것이 없는 것이라 제가 가만 있는 게 이상하지 않나요?
#[같다 하더라도 다음엔 뭔가 다른차이가 있다고 기술해야 될텐데,
님이 가만 있는 게 이상하다?
무슨 말이죠?
정말 그 분이 그랫나요?
무얼 근거로 그런 말씀 하시는지 그 분께 누가 되는 말씀이 아닌지.
님의 이론을 훔칠 만한 가치가 있는 것 인지도 의문 스럽군요.
스팩트라님이 어떤 실수를 꼬투리 잡아 님의 생각이 맞다고 주장하시는 게 아닌가요?
스팩트라님 말 하나도 틀린 게 없든데요.
그렇다면 님의 오류투성이인 글들은 어떻게 설명 하시렵니까? ]
그리고 찌(뜨는 물체)만 놓고 보자면
스팩트라님의 '잔존부력'과 제가 말하는 '부상력'이 같은 개념이 되겠지만,
#[뜨는 물체에서는 잔존부력과 부상력이 같다는 것이군요.
그러니까 찌 하나만 보았을 땐 둘은 같다는 말씀이죠?.]
스펙트라님은 수중찌에 표시하는 호수는 '수중무게'라고 했는데
거기에서 차이가 나는 겁니다.
#[그럼 수중무게가 가라앉는 물체에서는 잔존부력과 부상력이 달라진다는 말씀이죠?]
스팩트라님이 말하는 '잔존부력'과 '수중무게'가 모두
제 이론에서는
'부상력'이라는 한 개념으로 다 해결이 되고
단위가 같으니
채비를 했을 때 찌와 수중찌의 호수의 합으로 남은 부상력을 알 수 있고
그 말은
채비를 마치고 물에 넣어 보지 않고도
내 채비가 바다에서 어떤 상태가 될 것이라는 걸 미리 알 수 있으니
미리 의도하여 채비를 할 수 있다는 것이지요.
#[님의 말씀은 수중찌가 달렸을 때는 부상력이 잔존부력과 다르다는 말씀이죠?
님의 말씀이 이해가 됩니다.
제가 생각하기론 님은 잔존부력을 수중찌가 결합된 상태에서의 국한된 상태에서의 예를 들어서
님의 부상력과 다르다는 주장을 하시는 거군요.
맞으시죠?
근데 그 사실을 찌 제조사들이 몰랐을까요?
쯔리겐이나 와조에서 모른다고 보십니까?
그냥 간과한거라 생각하지 않으시는지?
그래서 님은 납봉돌의 부력까지 감한 순수무게로 님의 독창적인 호수를 창조하셨나요?
하지만 제가 보건데 님은 그렇게 함으로써 더 큰 오류를 범하셨더군요.
이건 차후에 말씀 드리죠.
정리하자면 이런거 같네요.
낚시꾼이 통상적으로 쓰는 채비에서의 잔존부력이 님의 부상력과는 다르다.
고로 잔존부력과 알짜힘은 다르다.
이렇게 이해 되네요.
그러므로 뜨 있을때와 가라 앉았을 때의 님의 부상력과 알짜힘은 다르다는 거군요.
그래서 학생들에게까지 다르다고 말씀하시는 거군요
만고 불변의 이치가 달라질 수 없습니다.
알짜힘은 수중이든 수상이든 땅속이든 하늘이든 모든 힘의 합이니까요.]
저녁에 뵙죠.
저도 먹고 살아야 하니깐요.
답글이 그냥 말꼬리 잡기만 하고 있네요!
그리고 말꼬리도 어이없이 잡은 부분도 있고요,
내가 이미 정리한 것을 자기가 한 것처럼 하고
이미 제가 정의한 것을 다른 이름으로 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미 그 단어는 낚시인들이 다른 뜻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도둑놈한테도 한 마디 다시지
저한테 매달리는 이유가 뭔가요?
제가 개라고 칭한 자들 중에 친한 자가 있어 그러시나요?
나중에 만나면 일일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오류투성이란 말 여전한데
오류를 제대로 좀 짚어보시지요.
제가 보기에는 글 내용도 제대로 파악 못하시고
성질만 내고 계신 거같습니다.
국어 선생님이신가요?
저도 국어 선생은 아니지만
학교때 국어는 좀 했습니다.
감셍사랑님이 지적하는 부분 중에서 문법적으로 조금씩의 착오는
그리고 말꼬리도 어이없이 잡은 부분도 있고요,
내가 이미 정리한 것을 자기가 한 것처럼 하고
이미 제가 정의한 것을 다른 이름으로 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미 그 단어는 낚시인들이 다른 뜻으로 사용하고 있는데
도둑놈한테도 한 마디 다시지
저한테 매달리는 이유가 뭔가요?
제가 개라고 칭한 자들 중에 친한 자가 있어 그러시나요?
나중에 만나면 일일히 답변해드리겠습니다.
오류투성이란 말 여전한데
오류를 제대로 좀 짚어보시지요.
제가 보기에는 글 내용도 제대로 파악 못하시고
성질만 내고 계신 거같습니다.
국어 선생님이신가요?
저도 국어 선생은 아니지만
학교때 국어는 좀 했습니다.
감셍사랑님이 지적하는 부분 중에서 문법적으로 조금씩의 착오는
있습니다만
이론상의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전기이론에 관한 것이 떠오르네요.
전하와 전자에 관한 이야기를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궁금하시면 관련 전문가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이야기하면 쪼매 아는 거로 자랑한다고 비아냥거리는 글이 달릴 거같아서..... ^ ^
이론상의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
전기이론에 관한 것이 떠오르네요.
전하와 전자에 관한 이야기를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궁금하시면 관련 전문가에게 물어보시기 바랍니다.
내가 이야기하면 쪼매 아는 거로 자랑한다고 비아냥거리는 글이 달릴 거같아서..... ^ ^
님의 그런 갇혀버린 맘이 안스럽습니다.
제가 만약 님이 개라고 칭하는 사람과 친한 사람이 있다면,
제가 왜 여기서 머리 써가며 글을 올리겠습니까?
그쪽 동네 가서 같이 님을 욕하든가 글을 올리는게 낫죠.
아랫 글에도 님이 말하는 그분들이 오셧는데 제가 비방하지 마라고 했더니 안하더군요.
전 님을 배려하고픈 마음이 아직 있습니다.
오히려 그분들과 싸운적도 있지만
그분들이 나중엔 미안해 하더군요.
시간이 지나면 그분들도 아니깐요.
갇힌 마음을 풀어라고 좋은 음악까지 제가 틀어 드리는데 .....
님에 대한 편견은 없음을 알아주시길.
제가 만약 님이 개라고 칭하는 사람과 친한 사람이 있다면,
제가 왜 여기서 머리 써가며 글을 올리겠습니까?
그쪽 동네 가서 같이 님을 욕하든가 글을 올리는게 낫죠.
아랫 글에도 님이 말하는 그분들이 오셧는데 제가 비방하지 마라고 했더니 안하더군요.
전 님을 배려하고픈 마음이 아직 있습니다.
오히려 그분들과 싸운적도 있지만
그분들이 나중엔 미안해 하더군요.
시간이 지나면 그분들도 아니깐요.
갇힌 마음을 풀어라고 좋은 음악까지 제가 틀어 드리는데 .....
님에 대한 편견은 없음을 알아주시길.
님을 붙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함부로 그 누구를 도둑놈이라 욕하니 듣기에 좀 그렇네요.
그렇다면 님은 저에게 이미 거짓말을 햇는데 앞으로 님을 거짓말님이라 칭해도 되겠습니까?
전 국어선생님은 아니지만, 님은 국어를 좀 하신것 같군요.
부력논쟁에 전하와 전자이야기는 왜 들고 나오시는지.....
그렇다면 님은 저에게 이미 거짓말을 햇는데 앞으로 님을 거짓말님이라 칭해도 되겠습니까?
전 국어선생님은 아니지만, 님은 국어를 좀 하신것 같군요.
부력논쟁에 전하와 전자이야기는 왜 들고 나오시는지.....
전하와 전자 이야기를 알아보시면
왜 그런 이야기가 필요한지 아실 겁니다.
제가 이야기해드릴 수도 있지만
그냥 찾아보시는 게 더 나을 겁니다.
정 못 찾으시면 쪽지로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알려드리지요.
왜 그런 이야기가 필요한지 아실 겁니다.
제가 이야기해드릴 수도 있지만
그냥 찾아보시는 게 더 나을 겁니다.
정 못 찾으시면 쪽지로 왜 그런 이야기를 하는지 알려드리지요.
봉돌 하나로 너무 심하게 장난을 치셨더군요.
그리고 그 봉돌로 인해 님도 오류에 갖혀 버렸구요.
제가 왜 이런 이야기 하는지 곰곰히 생각하면 아실테지만.
혹 깨치지 못하신다면 제가 알려 드리지요.
전하와 전자는 그닥 관심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 봉돌로 인해 님도 오류에 갖혀 버렸구요.
제가 왜 이런 이야기 하는지 곰곰히 생각하면 아실테지만.
혹 깨치지 못하신다면 제가 알려 드리지요.
전하와 전자는 그닥 관심이 없습니다.
저는 이글들만 보면 왜 자꾸 옛날 서당에서 혀짧은 훈장이
'바람풍'을 "바담풍"이라고 발음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치자
아이들이 이를 따라하니 바담풍이 아니라 바담풍이라고 해야한다며 나무라던 모습이 떠오르는건
왜?왜?왜?일까요?
'바람풍'을 "바담풍"이라고 발음하면서 아이들을 가르치자
아이들이 이를 따라하니 바담풍이 아니라 바담풍이라고 해야한다며 나무라던 모습이 떠오르는건
왜?왜?왜?일까요?
얼마전 사무실에서 바둑을 두는데 하수되는 선배님 한 분이
"마늘모" 를 자꾸만 "마름모" "마름모"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 '마름모' 가 아니고 '마늘모'가 맞는 말입니다." 하였더니
그래도 그 분은 계속해서
" '□' 모양의 대각선을 두는데 '마름모'지 왜 '마늘모'냐.? " 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정해진 용어를 뒤집지말고
" 사전을 한번 찾아 보시던지 하시고 말씀하십시오 "
하고는 그냥 관 둔 적이 있습니다.
* 바둑에서의 마늘모란 마름모의 변형이 아닌 마늘쪽을 쪼갯을 때
세모진 모양에서 따온 말입니다.
"마늘모" 를 자꾸만 "마름모" "마름모"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 '마름모' 가 아니고 '마늘모'가 맞는 말입니다." 하였더니
그래도 그 분은 계속해서
" '□' 모양의 대각선을 두는데 '마름모'지 왜 '마늘모'냐.? " 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정해진 용어를 뒤집지말고
" 사전을 한번 찾아 보시던지 하시고 말씀하십시오 "
하고는 그냥 관 둔 적이 있습니다.
* 바둑에서의 마늘모란 마름모의 변형이 아닌 마늘쪽을 쪼갯을 때
세모진 모양에서 따온 말입니다.
저생각은이런데요..잔존부력과..부상력..같은
원리아닌것같은데요..잔존부력은뜨고남은
부력아닌입까..부상력은.뜰라고하는힘같은데요
저는그런거같은데요틀리면죄송합니다
사전이없어서못찾아보앗네요
원리아닌것같은데요..잔존부력은뜨고남은
부력아닌입까..부상력은.뜰라고하는힘같은데요
저는그런거같은데요틀리면죄송합니다
사전이없어서못찾아보앗네요
여기에 낚시이론 펼치시는 분들 ...
제가보기엔 낚시초보이신듯.
뭐가 그리복잡하신지요
현장에서 얼마나적응력이 빠른가에 그날조과가 좌우된다고 봅니다...
!현장 적응 여기엔 여러가지복합요소가 있는데.
제일 중요한것이 많은 출조 경험과 오랜 경험이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낚시경력이 오래지 않은 분들도 낚시잘하시는 분들도 많이있지요
이런 분들도 현장 적응력이 남달리 빠르다고 봐야겠지요...
잔존부력. 여부력. 낚시많이 다니시고 세월가면 저절로 다됩니다...
쓸데없는 말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에게는 죄송합니다
제가보기엔 낚시초보이신듯.
뭐가 그리복잡하신지요
현장에서 얼마나적응력이 빠른가에 그날조과가 좌우된다고 봅니다...
!현장 적응 여기엔 여러가지복합요소가 있는데.
제일 중요한것이 많은 출조 경험과 오랜 경험이라고 생각 합니다
물론 낚시경력이 오래지 않은 분들도 낚시잘하시는 분들도 많이있지요
이런 분들도 현장 적응력이 남달리 빠르다고 봐야겠지요...
잔존부력. 여부력. 낚시많이 다니시고 세월가면 저절로 다됩니다...
쓸데없는 말이라고 생각하시는분들 에게는 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