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김해장유아디다스입니다.
매주 쉬는 월요일마다 비에 태풍에
한달째 제대로 출조를 못해서 몸이 근질거려 죽겠습니다.ㅋㅋ
출조를 못가 조행기 대신 올립니다.ㅎ
제가 사용하는 방법인데 혹시나 도움될까 싶어 올려 봅니다.
매번 출조다녀오면 쿨러 씻는다고 힘드시지요??
고기 싱싱하게 보관해 오고 싶으시지요??
보냉력좋은 쿨러는 많이 비싸지요??
보냉력이 약한 쿨러도 얼음 무지 오래 가는 방법입니다. ㅋ

1. 먼저 빈 박스를 쿨러 크기에 맞에 3장을 미리 잘라둡니다.
낚시점에서 출조전 돌아다니는 빈박스를 바로 출조전 잘라서
만들어도 되고 여유있을때 미리 잘라서 준비를 하셔도 됩니다.
쿨러내부 크기와 딱 맞게 자르시면 제일 좋습니다.
3장을 똑같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를 합니다.

2. 쿨러 평소에 깨끗하게 잘 보관 하시지요??
쿨러 부피도 있고 평소에 깨끗하게 씻어 둡니다.
출조시 깨끗한 쿨러를 가져가야겠지요.^^

3. 미리 잘라놓은 박스 한장을 쿨러 맨밑에 한장을 깔아줍니다.^^

4. 쿨러 맨밑에 미리잘라놓은 박스를 한장 깔아준후에
박스위에다가 얼음을 넉넉하게 넣습니다.

5. 얼음 위에 박스한장을 덮어줍니다.

6. 얼음을 깔고 그위에 박스로 덮은후 피를 뺀고기를 지퍼팩에 넣고
박스 위에다가 올려줍니다.
고기 사진이 없어 신발을 지퍼팩에 대신 넣었습니다.^^

7. 고기를 담은 지퍼팩을 넣고 그위에 다시 빈박스를 한장 올려줍니다.

8. 마지막으로 쿨러 뚜껑을 닫아 줍니다.
빈박스 3장으로 보냉력도 올리고 지퍼팩을 이용해
쿨러도 깨끗하게 하나도 안 더러워집니다.
고기도 녹은 얼음물이 닿지 않아서 살도 탱탱해 집니다.
간단한 박스 3장으로 쿨러도 안 씻어도 되고
싱싱하게 고기를 가져 올수 있습니다.
얼음이 녹아 살짝 젖은 빈박스는 쿨러뚜껑을 열어놓고
쿨러와 젖은 빈 박스를 같이 건조후 다시 사용하시면 됩니다.
지퍼팩에 고기를 넣었기 때문에 빈박스가 젖어도
냄세가 나지않기 때문에 한번 만들어 놓으면 건조후 계속 사용이 가능합니다.
제가 사용하는 방법이니 혹시나 한번 해 보세요.
날씨가 오락가락 하니 회원님들 출조길 안전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제가 사용해 보고 좋은것 같아 올린겁니다. 제 개인적인 경험이고 100% 맞는건 아닙니다. 돈 드는건 아니니깐 참조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