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유동을 원하는 수심에 면사매듭을 주고
반달구슬을 달아 구멍찌가 매듭에 걸려
면사매듭이 묶여져있는 수심 밑으로 더 안내려가는 채비입니다.
면사를 10m주면 10m만 채비가 내려가고 10m에서 입질이 오면
구멍찌가 면사 매듭에 걸려 찌가 내려가는 낚시방법입니다.
전유동은 전유동전용 구멍찌를 사용해서
면사 매듭없이 수심을 별도로 주지 않고
채비를 조류에 태워 천천히 내리면서
입질이 오면 찌가 들어가는 낚시방법입니다.
전유동은 찌가 매듭이 없어도 입질이 오면
시원하게 물속으로 잠깁니다.
수심층을 다양하게 노려볼수 있지만
조류나 원줄관리 수심체크 등
많은 경험을 쌓으셔야 가능한 낚시방법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낚시지식인에 문의를 해보시면
더 자세한 답변을 들으실수 있습니다.^^
반달구슬을 달아 구멍찌가 매듭에 걸려
면사매듭이 묶여져있는 수심 밑으로 더 안내려가는 채비입니다.
면사를 10m주면 10m만 채비가 내려가고 10m에서 입질이 오면
구멍찌가 면사 매듭에 걸려 찌가 내려가는 낚시방법입니다.
전유동은 전유동전용 구멍찌를 사용해서
면사 매듭없이 수심을 별도로 주지 않고
채비를 조류에 태워 천천히 내리면서
입질이 오면 찌가 들어가는 낚시방법입니다.
전유동은 찌가 매듭이 없어도 입질이 오면
시원하게 물속으로 잠깁니다.
수심층을 다양하게 노려볼수 있지만
조류나 원줄관리 수심체크 등
많은 경험을 쌓으셔야 가능한 낚시방법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낚시지식인에 문의를 해보시면
더 자세한 답변을 들으실수 있습니다.^^
윗 분...설명 잘 해 놓으셨네요....
부연해 보자면....
구멍찌가 일본으로부터 국내에 들어와서...큰 반향을 불러일켰고...어느샌가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구멍찌 사용이 아주 아주 일반화가 되었습죠...
유동(流動)이라는 말 그대로입니다...
(예)를 들어 볼 수 있는 것이...딱...지구의 자전과 공전이 떠오르네요....
반유동이라 함은...반(半) 만 유동이라는 직역을 할 수 잇겠는데요...
대상어를 공략할 입질 수심을 고정시켜서 낚시를 하는 겁니다....
고정해 놓은 채비 수심대까지는 또...전유동으로 볼 수가 잇습죠...
어신찌가 10미터를 조류 따라 흘러가건...100미터를 흘러가건....이미 정해 놓은
채비의 수심 그대로 고정인 것이죠....실제로 수면에서 바닥의 수심은 바닥 지형에 따라
너무도 많은 가변성이 많지만...낚시 채비의 수심은 변함이 없는게 반유동입니다.
전유동이라 함은
그야말로 바늘도 바닥에 닿게할 수잇고...목줄에 달린 봉돌도 바닥에 닿게 할 수가 잇고,
수중찌를 바닥에 닿게할 수도 있도록......바늘, 봉돌, 수중찌 등 밑채비가...
무한 내려가게끔 수심을 고정하지 아니하고 채비를 꾸려서 대상어를 공략하는 것입니다.
어신찌가 먼바다로 흘러 들어가면 갈수록 바닥 수심이 점점 깊어진다 볼 때...
반유동은 이미 정해 놓은 채비 수심 그대로 마냥 흘러 가지만...
전유동은 먼바다로 흘러 가면서 깊어지는 바닥 수심의 그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바닥을 더듬으며 수심을 계속 맞춰 나갈 수가 있다는 겁니다.
반유동과 전유동을 딱 찝어서 구분하는 것이 바로....수심의 고정이냐 고정이 아니냐입니다.....근데 여기서...수심을 어떤 방법으로 고정하는가....는.....
대개 (면사매듭:어신찌 고정용)을 원줄에다 원하는(공략하고자 하는 수심) 위치에다
장착하여 어신찌가 면사매듭의 위치에 다다르면 더이상 밑채비(도래 이하)가 내려가지 못하고....스톱이 되는 것입니다.(요것은...지극히 낚시의 기본적인 사항이겟죠)
그 면사매듭 등을 이용해서 그렇게 수심을 딱 정해서 하는 것이 반유동...
고정치 아니하고 무한해서 내려가버리게 하는 것이 전유동인데...
반유동이나 전유동이나...꼭히..별도의 어신찌가 구분되어 잇는 것은 아니나...
찌 제조사들의 연구 등의 결과로...반유동 전용이라는 어신찌는 없지만(아무거나 사용
가능하니까) 전유동에서는 전유동 전용 어신찌라는 걸 만들어 내게 되었던게지요...
반유동에서 사용하는 어신찌를 전유동으로 해서 사용해도 가능하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서...전유동에 사용되는 어신찌의 부력크기를 경험해 보니...
고부력보다는 저부력이 유리하더라....해서..저부력 어신찌를 이용한 전유동 낚시가 일반화 되어잇다 보심됩니다...
이 전유동 낚시를 경험하면서....낚시인들의 테크닉 기술의 발달로 인해....
육안으로 직접 보는 것은 아니지만...그와 다름없을 만큼의 감각 등이..수많은 경험을 통하여.....육안으로 물밑 바닥을 보면서 낚시를 하는거나 다름없을 만큼....
바늘 또는 봉돌을 이용한 바닥지형을 더듬어...대상어를 공략할 수 있는 그런 테크닉이 생겨나게 되었던 게지요...즉...반유동 낚시에서는 그것이 대체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전유동에서는 이루어 낼 수가 잇게된 것입니다...특히...지금처럼 수온이 내려가 대상어가 깊은 수심층으로 들어가는 영등철...즉...바닥을 샅샅히 훑어가며 낚시를 했단다.....라고 할때....이 전유동기법이 아주 유용한 기법이 되는 것입니다...그런 만큼...초보 전유동 낚시꾼에겐...결코 쉽지 않은...쟝르이구요...
반유동 = 수심고정
전유동 = 수심무한.....으로 정리.....하삼....
둘 다 각각의 장단점을 인정하는 낚시인으로 승승장구 하시길....^^***
부연해 보자면....
구멍찌가 일본으로부터 국내에 들어와서...큰 반향을 불러일켰고...어느샌가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구멍찌 사용이 아주 아주 일반화가 되었습죠...
유동(流動)이라는 말 그대로입니다...
(예)를 들어 볼 수 있는 것이...딱...지구의 자전과 공전이 떠오르네요....
반유동이라 함은...반(半) 만 유동이라는 직역을 할 수 잇겠는데요...
대상어를 공략할 입질 수심을 고정시켜서 낚시를 하는 겁니다....
고정해 놓은 채비 수심대까지는 또...전유동으로 볼 수가 잇습죠...
어신찌가 10미터를 조류 따라 흘러가건...100미터를 흘러가건....이미 정해 놓은
채비의 수심 그대로 고정인 것이죠....실제로 수면에서 바닥의 수심은 바닥 지형에 따라
너무도 많은 가변성이 많지만...낚시 채비의 수심은 변함이 없는게 반유동입니다.
전유동이라 함은
그야말로 바늘도 바닥에 닿게할 수잇고...목줄에 달린 봉돌도 바닥에 닿게 할 수가 잇고,
수중찌를 바닥에 닿게할 수도 있도록......바늘, 봉돌, 수중찌 등 밑채비가...
무한 내려가게끔 수심을 고정하지 아니하고 채비를 꾸려서 대상어를 공략하는 것입니다.
어신찌가 먼바다로 흘러 들어가면 갈수록 바닥 수심이 점점 깊어진다 볼 때...
반유동은 이미 정해 놓은 채비 수심 그대로 마냥 흘러 가지만...
전유동은 먼바다로 흘러 가면서 깊어지는 바닥 수심의 그 변화에 따라...
지속적으로 바닥을 더듬으며 수심을 계속 맞춰 나갈 수가 있다는 겁니다.
반유동과 전유동을 딱 찝어서 구분하는 것이 바로....수심의 고정이냐 고정이 아니냐입니다.....근데 여기서...수심을 어떤 방법으로 고정하는가....는.....
대개 (면사매듭:어신찌 고정용)을 원줄에다 원하는(공략하고자 하는 수심) 위치에다
장착하여 어신찌가 면사매듭의 위치에 다다르면 더이상 밑채비(도래 이하)가 내려가지 못하고....스톱이 되는 것입니다.(요것은...지극히 낚시의 기본적인 사항이겟죠)
그 면사매듭 등을 이용해서 그렇게 수심을 딱 정해서 하는 것이 반유동...
고정치 아니하고 무한해서 내려가버리게 하는 것이 전유동인데...
반유동이나 전유동이나...꼭히..별도의 어신찌가 구분되어 잇는 것은 아니나...
찌 제조사들의 연구 등의 결과로...반유동 전용이라는 어신찌는 없지만(아무거나 사용
가능하니까) 전유동에서는 전유동 전용 어신찌라는 걸 만들어 내게 되었던게지요...
반유동에서 사용하는 어신찌를 전유동으로 해서 사용해도 가능하다는 말씀입니다.
그러면서...전유동에 사용되는 어신찌의 부력크기를 경험해 보니...
고부력보다는 저부력이 유리하더라....해서..저부력 어신찌를 이용한 전유동 낚시가 일반화 되어잇다 보심됩니다...
이 전유동 낚시를 경험하면서....낚시인들의 테크닉 기술의 발달로 인해....
육안으로 직접 보는 것은 아니지만...그와 다름없을 만큼의 감각 등이..수많은 경험을 통하여.....육안으로 물밑 바닥을 보면서 낚시를 하는거나 다름없을 만큼....
바늘 또는 봉돌을 이용한 바닥지형을 더듬어...대상어를 공략할 수 있는 그런 테크닉이 생겨나게 되었던 게지요...즉...반유동 낚시에서는 그것이 대체적으로 불가능한 것을...
전유동에서는 이루어 낼 수가 잇게된 것입니다...특히...지금처럼 수온이 내려가 대상어가 깊은 수심층으로 들어가는 영등철...즉...바닥을 샅샅히 훑어가며 낚시를 했단다.....라고 할때....이 전유동기법이 아주 유용한 기법이 되는 것입니다...그런 만큼...초보 전유동 낚시꾼에겐...결코 쉽지 않은...쟝르이구요...
반유동 = 수심고정
전유동 = 수심무한.....으로 정리.....하삼....
둘 다 각각의 장단점을 인정하는 낚시인으로 승승장구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