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말씀대로 낚시란 하다보면 누구든지 자기만의 낚시기법이 생기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님의글은 초보분들이 보시기에 부연설명이 좀 빠진듯해서. . .
"삼발인 수심 면사부터 - > 낚시바늘까지 6M이상 주지마세요"라고 단정은 안하시는게. . .
아마도 6m권을 노리는 위치는 예를들어 총방파제의 바닥 수심이 10m일 경우
중층에 해당하는 발앞 물속 테트라포트를 노리라는 설명이 빠진듯. . .
그리고 시간대도 빠져 있네요 낮에도 수심6m에서 감시가 올라올수도 있지만
영등철이라도 낮엔 잡어가 많은편이므로
수심6m권을 노려할시엔 밤에 노리는게 확률이 높고
만약 노릴시엔 채비는 야물게 써야되며
뒷줄(원줄)의 여유를 주면 적은씨알도 먹기 힘들므로 여유줄을 거의 주지말고
신경을 바짝써야 된다는. . .
언제나 깨바즐낚 하세요
하지만 님의글은 초보분들이 보시기에 부연설명이 좀 빠진듯해서. . .
"삼발인 수심 면사부터 - > 낚시바늘까지 6M이상 주지마세요"라고 단정은 안하시는게. . .
아마도 6m권을 노리는 위치는 예를들어 총방파제의 바닥 수심이 10m일 경우
중층에 해당하는 발앞 물속 테트라포트를 노리라는 설명이 빠진듯. . .
그리고 시간대도 빠져 있네요 낮에도 수심6m에서 감시가 올라올수도 있지만
영등철이라도 낮엔 잡어가 많은편이므로
수심6m권을 노려할시엔 밤에 노리는게 확률이 높고
만약 노릴시엔 채비는 야물게 써야되며
뒷줄(원줄)의 여유를 주면 적은씨알도 먹기 힘들므로 여유줄을 거의 주지말고
신경을 바짝써야 된다는. . .
언제나 깨바즐낚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