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기 노을보기님으로 닉넴 검색해 보시면
수심체크기 2개 4,000원 판매합니다.
꼭 요게 아니더라고 수심체크할걸 준비하셔서요.
현장에서 수심 체크를 하셔야 합니다.
낚시할 지점을 3곳정도 좌,우,앞 요렇게 해보시고
수심이 어느정도라고 계산이 나오면 그 수심을 주면 됩니다.
수심체크는 채비다 한후에 수심체크기를 달고 캐스팅해서
면사매듭이 걸리고 어신찌가 물속에 잠기지도 않고 뜨지도 않고
수면에 딱 맞게끔 수심체크를 하시면 됩니다.
캐스팅해서 면사에 걸리고 찌가 쑥~내려가면 수심을 더 주시고요.
찌가 둥둥 떠있으면 수심을 줄이시고요..
그리고 막대찌가 좋은건 미세한 입질도 찌톱에서 눈으로
볼수가 있기때문에 막대찌를 많이 사용합니다.
밑 채비는 동일합니다.
원줄(면사) - 반달구슬 - 막대찌전용홀더(요기에막대찌부착)
- 찌멈춤고무 - 수중찌 - 8자도래 - 목줄(묵줄에 여부력 봉돌) - 바늘순입니다.
수중찌와 막대찌의 간격은 막대찌끝보다 수중찌가 5센티정도 거리가있게
찌멈춤고무로 간격을 주시면 캐스팅시 잘 안꼬이고 잘 날아갑니다.^^
수심체크기 2개 4,000원 판매합니다.
꼭 요게 아니더라고 수심체크할걸 준비하셔서요.
현장에서 수심 체크를 하셔야 합니다.
낚시할 지점을 3곳정도 좌,우,앞 요렇게 해보시고
수심이 어느정도라고 계산이 나오면 그 수심을 주면 됩니다.
수심체크는 채비다 한후에 수심체크기를 달고 캐스팅해서
면사매듭이 걸리고 어신찌가 물속에 잠기지도 않고 뜨지도 않고
수면에 딱 맞게끔 수심체크를 하시면 됩니다.
캐스팅해서 면사에 걸리고 찌가 쑥~내려가면 수심을 더 주시고요.
찌가 둥둥 떠있으면 수심을 줄이시고요..
그리고 막대찌가 좋은건 미세한 입질도 찌톱에서 눈으로
볼수가 있기때문에 막대찌를 많이 사용합니다.
밑 채비는 동일합니다.
원줄(면사) - 반달구슬 - 막대찌전용홀더(요기에막대찌부착)
- 찌멈춤고무 - 수중찌 - 8자도래 - 목줄(묵줄에 여부력 봉돌) - 바늘순입니다.
수중찌와 막대찌의 간격은 막대찌끝보다 수중찌가 5센티정도 거리가있게
찌멈춤고무로 간격을 주시면 캐스팅시 잘 안꼬이고 잘 날아갑니다.^^
제갸하는 방법임니다 저는 막대찌를 주로사용 찌스톱고무가 항상있읍니다 목줄 바늘 체비다하시고 고리봉돌2-3호를 바늘에 끼움니다 스톱고무를 바늘 구부러진곳까지끼우고 찌스톱막대를끼웁니다셋팅끝 (찌스톱 고무가 바늘을 보호하고 봉돌탈출을 방지함)
오 좋은 방법인것 같습니다
전 큰 봉돌 하나에 고무줄 탱탱 감아 바늘에끼우고 던집니다
잘되기는한데 바닥여나 테트라에 걸리면 수심 채크 하다가 고무줄이 떨어 지더라구요
님 방법으로 한번 해 봐야 겠어요
전 큰 봉돌 하나에 고무줄 탱탱 감아 바늘에끼우고 던집니다
잘되기는한데 바닥여나 테트라에 걸리면 수심 채크 하다가 고무줄이 떨어 지더라구요
님 방법으로 한번 해 봐야 겠어요
음....
갯바위는 생략하옵고....
방파제 수심체크라....
참 어렵습니다...가 ...정답일겁니다...
왜냐면...물밑 바닥을 체크하는 것은 그 어떤 방법으로든 쉬이
감을 잡을 수가 잇을텐데요...테트라는 특성상...수심체크 봉돌이 테트라 위에 닿아서 감지하는 수심이랑...방금 쟀던 그곳바로 옆인데도 그보다 훨씬 더 수심이 많이 나오게 되는
즉...수심체크 봉돌이 테트라 사이로 더 내려가버려서....
도무지 어디다 맞춰야 할 지 난감한 경우가 생기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방파제 낚시를 갯바위와 동일시 할 수 없는 거 중에 바로 이 수심에 대해서만도..
확연히 달라지는데요....이렇게 한번 해 보세요...
밑걸림을 활용하는 겁니다...
공략 지점내에 밑걸림이 딱 없을 만큼만 맞춰서 해 보세요...
(채비)
다른 건 변동 없고...수중찌와 바늘...
1) 수중찌...저가의 수중찌 사용하시되...
원래 달려야 할 수중찌 위치가 아니고...바늘끝에 답니다.
2) 바늘....강한 채비 당김에 바늘이 터져버릴 수 있을 약한 바늘 셋팅..
(채비 정열 파악)
바늘끝에 달린 수중찌가 하강하는 중 이라면...뒷줄이 당겨져 내려가고 잇기 때문에..
허널허널 하지를 않고...약간의 직진성을 유지합니다...이땐..수중찌가 계속..
내려가고 있는 중입니다...요..직진성이 맥바리가 없어지는 때를 관찰 하십쇼...
수중찌가 다 내려가고(반드시 바닥에 닿았다는 증거가 아님)...즉...면사매듭이
반달구슬에 걸렸다는 시점입라는 뜻입니다.
(대략적으로 매어 둔 면사 매듭 이동)
면사 매듭을 이동하셔서 가감하셔서 수심을 맞추는데...
(요때 비로소 밑걸림을 활용)
공략지점내에 밑걸림이 딱 해소되는 그 지점에다 입질 수심을 맞춰 보세요...
(수심체크가 완료됐으면..)
정상적인 채비 셋팅을 비로소 하는 겁니다...
(공략지점내 밑걸림이 꼭 한 두 곳 발생)
요때는 그 밑걸림 위치로 볼때...채비가 내쪽으로 더 가까와져 흘러가면 역시 걸리는가
아닌가 체크필요...또 반대로 조금 더 먼 쪽에서 흘리면 걸리는가 아닌가를 파악...
가급적...내쪽과 가까운 쪽으로 흘렸을 때 딴 곳의 밑걸림이 없다 싶으면...왔다임..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좀 더 먼곳에서 위치해 흘러가게끔 구사...
(수심체크가 대단히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입질 수심층을 파악하는 것..
또..물밑 지형을 파악하는 것...
그를 위해 수심체크를 하려고 하는게 아니겠는지요...이 본질을 간과한 채..
수심만 재려고 하는 것은..우매의 극치...
(이도 저도 쉽지 않다)
선장 또는 현지인들이 권하는 수심층에 맞추되..밑걸림 여부를 파악하셔서...
열나...ㅈ나...ㅆ빠지게....땀 질질흘려가며...쪼라보시길...ㅎㅎ
끝이 없네요...다 말로 할 수도 없고...
화이팅 합쇼... ^^*
갯바위는 생략하옵고....
방파제 수심체크라....
참 어렵습니다...가 ...정답일겁니다...
왜냐면...물밑 바닥을 체크하는 것은 그 어떤 방법으로든 쉬이
감을 잡을 수가 잇을텐데요...테트라는 특성상...수심체크 봉돌이 테트라 위에 닿아서 감지하는 수심이랑...방금 쟀던 그곳바로 옆인데도 그보다 훨씬 더 수심이 많이 나오게 되는
즉...수심체크 봉돌이 테트라 사이로 더 내려가버려서....
도무지 어디다 맞춰야 할 지 난감한 경우가 생기는 것이 어쩌면 당연한 일입니다..
방파제 낚시를 갯바위와 동일시 할 수 없는 거 중에 바로 이 수심에 대해서만도..
확연히 달라지는데요....이렇게 한번 해 보세요...
밑걸림을 활용하는 겁니다...
공략 지점내에 밑걸림이 딱 없을 만큼만 맞춰서 해 보세요...
(채비)
다른 건 변동 없고...수중찌와 바늘...
1) 수중찌...저가의 수중찌 사용하시되...
원래 달려야 할 수중찌 위치가 아니고...바늘끝에 답니다.
2) 바늘....강한 채비 당김에 바늘이 터져버릴 수 있을 약한 바늘 셋팅..
(채비 정열 파악)
바늘끝에 달린 수중찌가 하강하는 중 이라면...뒷줄이 당겨져 내려가고 잇기 때문에..
허널허널 하지를 않고...약간의 직진성을 유지합니다...이땐..수중찌가 계속..
내려가고 있는 중입니다...요..직진성이 맥바리가 없어지는 때를 관찰 하십쇼...
수중찌가 다 내려가고(반드시 바닥에 닿았다는 증거가 아님)...즉...면사매듭이
반달구슬에 걸렸다는 시점입라는 뜻입니다.
(대략적으로 매어 둔 면사 매듭 이동)
면사 매듭을 이동하셔서 가감하셔서 수심을 맞추는데...
(요때 비로소 밑걸림을 활용)
공략지점내에 밑걸림이 딱 해소되는 그 지점에다 입질 수심을 맞춰 보세요...
(수심체크가 완료됐으면..)
정상적인 채비 셋팅을 비로소 하는 겁니다...
(공략지점내 밑걸림이 꼭 한 두 곳 발생)
요때는 그 밑걸림 위치로 볼때...채비가 내쪽으로 더 가까와져 흘러가면 역시 걸리는가
아닌가 체크필요...또 반대로 조금 더 먼 쪽에서 흘리면 걸리는가 아닌가를 파악...
가급적...내쪽과 가까운 쪽으로 흘렸을 때 딴 곳의 밑걸림이 없다 싶으면...왔다임..
그것이 여의치 않으면..좀 더 먼곳에서 위치해 흘러가게끔 구사...
(수심체크가 대단히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입질 수심층을 파악하는 것..
또..물밑 지형을 파악하는 것...
그를 위해 수심체크를 하려고 하는게 아니겠는지요...이 본질을 간과한 채..
수심만 재려고 하는 것은..우매의 극치...
(이도 저도 쉽지 않다)
선장 또는 현지인들이 권하는 수심층에 맞추되..밑걸림 여부를 파악하셔서...
열나...ㅈ나...ㅆ빠지게....땀 질질흘려가며...쪼라보시길...ㅎㅎ
끝이 없네요...다 말로 할 수도 없고...
화이팅 합쇼... ^^*
면사 매듭이 없으면 수심은 어떻게 파악하고 낚시 하나요? 전유동도 아니고...
면사매듭>반원구슬>구슬>홀더>찌멈춤고무>도래> 이순서로 하면 구슬이 막대찌 근처로 슬슬 가는게 보입니다. 구슬이 안보이면 찌매듭이 홀더 쪽에서 걸렸구나 생각 하심 되구요..
면사매듭>반원구슬>구슬>홀더>찌멈춤고무>도래> 이순서로 하면 구슬이 막대찌 근처로 슬슬 가는게 보입니다. 구슬이 안보이면 찌매듭이 홀더 쪽에서 걸렸구나 생각 하심 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