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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자고 올리는 글이니 욕하지 마세요

1 씨댕이 2 7,399 2011.11.07 13:51
정확히 10월28일 친구한명을데리고
선상낚시(감시)를갔어요
고향은 남해인데 친구랑 저는 부산에 살고있죠
근데 친구가 무턱데고 낚시를 가자고 그러네요 낚시에 낚자도모르는 친구가요
갯바위보다 배타고하는게
확률이 높데나 뭐라나?
그래는 오전에 부산에서 출발하기전 밥을 먹었는데 하필 보리밥을 먹었습니다
두어시간을달려서 도착했어요 그리고 낚시를 바로시작했죠
근데 한시간정도 지났을까요 이때부터 전 배위에서 배꼽을 잡습니다
친구한텐 좀 미안하지만요 속이 울렁그린다며 속에있는걸 다 비우더라고요
아침에 보리밥을 먹었그든요 밑밥과 동조가 아주 잘되더라구요
한 30분을 웃다가 너무 괴로워하는 친구를 보고 그냥 낚시를 접었습니다
사실은 술도 잘안사주고 밥도 잘안사는 친군데 좀더 괴롤힐라다가 봐줬습니다
얼마나 웃기던지
근데 그 보리도 바다속에 가라앉겠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밉밥 안가져 갈껄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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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댓글
1 다름바리 11-11-20 19:15 0  
시간내서 갔을텐데...제 친구가 그랬음..난 밀어넣어버려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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