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
0.5호 찌에....(-3호 수중찌)라면.....게다가 G2까지....
-3호면 거의 수심측정 봉돌용으로 봐도 무방.....ㅋㅋㅋ
찌마다 여부력의 차이가 다소 많슴다...
반드시 새로 구입한 찌는 그 여부력을 직접 측정해서..
그 예민성을 표기해 두시는게 상책...
또한...조류의 세기에 따라 봉돌 가감 및 봉돌의 위치가 대단히 중요하게 작용도 합니다.
감세이는 거의 수심만 잘 맞추면 확율을 높인다....+...밑밥질...
찌의 호수에 맞춘 채비맞춤의 중요성 보다....
그날 상황에 맞는 채비를 꾸리심이 더욱 중요....
수시로 변하는 상황에 수시로 맞춰줘야쓰것쥬...당연히....
그리해보시길...
0.5호 찌에....(-3호 수중찌)라면.....게다가 G2까지....
-3호면 거의 수심측정 봉돌용으로 봐도 무방.....ㅋㅋㅋ
찌마다 여부력의 차이가 다소 많슴다...
반드시 새로 구입한 찌는 그 여부력을 직접 측정해서..
그 예민성을 표기해 두시는게 상책...
또한...조류의 세기에 따라 봉돌 가감 및 봉돌의 위치가 대단히 중요하게 작용도 합니다.
감세이는 거의 수심만 잘 맞추면 확율을 높인다....+...밑밥질...
찌의 호수에 맞춘 채비맞춤의 중요성 보다....
그날 상황에 맞는 채비를 꾸리심이 더욱 중요....
수시로 변하는 상황에 수시로 맞춰줘야쓰것쥬...당연히....
그리해보시길...
막대찌가 0.5호라면
먼저 여부력을 확인하여 부력조절을 하는게 우선입니다.
채비를 할때 0.5호 막대찌 -> 0.5호 수중찌 -> 봉돌은 되도록이면
b이하로 ~g2정도까지 봉돌이 너무 무거우면 채비놀림이 부자연스러움
채비를 해 보시면 막대찌를 볼때 톱 길이가 전체 10센티라 가정할때
3~4센티만 나오게끔 부력을 먼저 맞추시고요.
0.5호 수중찌에 b봉돌을 물렸는데도 여부력이 많은 막대찌는
톱 전체가 다 떠올라 있습니다.
이럴때는 수중찌 호수를 높여야 합니다.
여부력이 많은 막대찌는 0.5호 막대찌에
수중찌 0.8호 또는 1호를 사용할때도 많이 있습니다.
막대찌톱 전체 10센티 중에서 3~4센티만 나오게끔
먼저 부력을 맞춰 놓고 바닥수심을 측정하여
조류에 따라 흘리시면 됩니다.
바닥수심은 찌톱이 수면에 딱 나오게 기준을 잡으시고
면사매듭을 확실하게 고정하여 묶어놓고 수심측정용 지우개나 봉돌등을 달아
캐스팅을 해보시고 막대찌가 쑥 다 가라 앉으면 수심을 조금씩 더 주면서
막대찌 머리가 수면에 딱 나오게 수심을 주시면 됩니다.
조류가 많이 가면 수심을 약간더 주고하면 됩니다.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먼저 여부력을 확인하여 부력조절을 하는게 우선입니다.
채비를 할때 0.5호 막대찌 -> 0.5호 수중찌 -> 봉돌은 되도록이면
b이하로 ~g2정도까지 봉돌이 너무 무거우면 채비놀림이 부자연스러움
채비를 해 보시면 막대찌를 볼때 톱 길이가 전체 10센티라 가정할때
3~4센티만 나오게끔 부력을 먼저 맞추시고요.
0.5호 수중찌에 b봉돌을 물렸는데도 여부력이 많은 막대찌는
톱 전체가 다 떠올라 있습니다.
이럴때는 수중찌 호수를 높여야 합니다.
여부력이 많은 막대찌는 0.5호 막대찌에
수중찌 0.8호 또는 1호를 사용할때도 많이 있습니다.
막대찌톱 전체 10센티 중에서 3~4센티만 나오게끔
먼저 부력을 맞춰 놓고 바닥수심을 측정하여
조류에 따라 흘리시면 됩니다.
바닥수심은 찌톱이 수면에 딱 나오게 기준을 잡으시고
면사매듭을 확실하게 고정하여 묶어놓고 수심측정용 지우개나 봉돌등을 달아
캐스팅을 해보시고 막대찌가 쑥 다 가라 앉으면 수심을 조금씩 더 주면서
막대찌 머리가 수면에 딱 나오게 수심을 주시면 됩니다.
조류가 많이 가면 수심을 약간더 주고하면 됩니다.
도움 되셨으면 합니다.^^
가능하시다면 집에서 가지고 계신 막대찌 부력을 측정해보고 찌마다 표시를 해두시는 게 좋습니다. 민물찌 부력통에서 찌톱이 5센티 정도 나오도록 맞추면 정확합니다. 우리가 돈주고 사는 기성찌 중에서 특히 막대찌는 부력이 정확하지 않습니다. 이유는 막대찌의 특성이 구멍찌와 달라서 부력이 톱의 높이로 결정되기에 그래요. 그래서 본인에게 맞는 부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기억해뒀다가 막상 가면
이찌가 여부력이 b였나? 3b 였나?
무지하게 헷갈립니다.
결국 갈때마다 부력 맞추는데
시간 쪼매 걸립니다.ㅋㅋ
찌에 매직으로 표시해둬야겠네요.^^
기억해뒀다가 막상 가면
이찌가 여부력이 b였나? 3b 였나?
무지하게 헷갈립니다.
결국 갈때마다 부력 맞추는데
시간 쪼매 걸립니다.ㅋㅋ
찌에 매직으로 표시해둬야겠네요.^^
쯔리겐의 원투구로다이의 경우 0.8호찌에 1.2호 봉돌을 달아도 둥둥 떠다니더군요. 막대찌의 경우 적정 부력은 톱의 빨간 부위가 물밖으로 나오도록 맞추는 게 제일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