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피셔맨노트 11-10-05 01:45 0 전갱이 등 생미끼의 경우 등지느러미 중간 쯤에 바늘을 끼우는게 좋을 듯 합니다. 생미끼의 특성상 살아 움직이는 모습으로 농어를 유인해야 하니까... 아무래도 코 보다는 등쪽이 더 자연스러울 듯 싶네요. 글고 생미끼라고 전용바늘을 써야할 필요는 없을 것 같구요, 물론 전용바늘을 쓰면 후킹이 더 잘 될 수도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호수 큰 참돔바늘을 쓰기도 합니다. 전갱이 등 생미끼의 경우 등지느러미 중간 쯤에 바늘을 끼우는게 좋을 듯 합니다. 생미끼의 특성상 살아 움직이는 모습으로 농어를 유인해야 하니까... 아무래도 코 보다는 등쪽이 더 자연스러울 듯 싶네요. 글고 생미끼라고 전용바늘을 써야할 필요는 없을 것 같구요, 물론 전용바늘을 쓰면 후킹이 더 잘 될 수도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호수 큰 참돔바늘을 쓰기도 합니다. 댓글 설정 댓글 신고 1 만년초보조사 11-10-05 11:02 0 등지느르미 부분에 꽤는걸로 압니다.. 뼈부분때문에 잘 안빠진다고 하더라구요... 등지느르미 부분에 꽤는걸로 압니다.. 뼈부분때문에 잘 안빠진다고 하더라구요... 댓글 설정 댓글 신고 1 미륵 11-10-05 13:07 0 담변감사합니다이번주에 활용해봐야겐네요 담변감사합니다이번주에 활용해봐야겐네요 댓글 설정 댓글 신고
1 피셔맨노트 11-10-05 01:45 0 전갱이 등 생미끼의 경우 등지느러미 중간 쯤에 바늘을 끼우는게 좋을 듯 합니다. 생미끼의 특성상 살아 움직이는 모습으로 농어를 유인해야 하니까... 아무래도 코 보다는 등쪽이 더 자연스러울 듯 싶네요. 글고 생미끼라고 전용바늘을 써야할 필요는 없을 것 같구요, 물론 전용바늘을 쓰면 후킹이 더 잘 될 수도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호수 큰 참돔바늘을 쓰기도 합니다. 전갱이 등 생미끼의 경우 등지느러미 중간 쯤에 바늘을 끼우는게 좋을 듯 합니다. 생미끼의 특성상 살아 움직이는 모습으로 농어를 유인해야 하니까... 아무래도 코 보다는 등쪽이 더 자연스러울 듯 싶네요. 글고 생미끼라고 전용바늘을 써야할 필요는 없을 것 같구요, 물론 전용바늘을 쓰면 후킹이 더 잘 될 수도 있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호수 큰 참돔바늘을 쓰기도 합니다. 댓글 설정 댓글 신고
1 만년초보조사 11-10-05 11:02 0 등지느르미 부분에 꽤는걸로 압니다.. 뼈부분때문에 잘 안빠진다고 하더라구요... 등지느르미 부분에 꽤는걸로 압니다.. 뼈부분때문에 잘 안빠진다고 하더라구요... 댓글 설정 댓글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