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돔은 밑밥에 반응을 잘하는 어종으로 알려져 있지요..
수심 깊은 곳 본류대의 강한 조류를 타고 다니므로 이런 참돔낚시의 특성상 밑밥의 손실도 많고 양도 많이 준비해야하는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따라서 선상낚시가 가장 유리할 수 있고 갯바위라면 본류대와 조류의 정방향으로 채비를
태우기가 유리한 독립여나 곶뿌리지역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홈통을 끼고 있는 갯바위라면 본류대를 만나기가 쉽지 않고 또한 채비를 멀리 원투하여 찌를 본류대까지 보낸다고 하더라도 밑밥과의 지속적인 동조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
이를 경우에는 너울성 파도의 끝부분(포말이 일어 나는 곳)이나 밀려나가는 조류에 밑밥을 태워서 본류대까지 보낼수 있도록 운용하고 밑밥의 띠 속에 미끼가 유지할 수 있도록함이 바람직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선 수심의 결정은 밑밥이 흘러가는 속도와 밑밥이 형성되는 "층"이 공략 수심이 되어야할 듯 싶습니다..
여기서도 "미끼와 밑밥의 지속적인 동조의 유지" 가 관건이 될 듯 합니다..
수심 깊은 곳 본류대의 강한 조류를 타고 다니므로 이런 참돔낚시의 특성상 밑밥의 손실도 많고 양도 많이 준비해야하는 이유가 되기도 하지요.
따라서 선상낚시가 가장 유리할 수 있고 갯바위라면 본류대와 조류의 정방향으로 채비를
태우기가 유리한 독립여나 곶뿌리지역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홈통을 끼고 있는 갯바위라면 본류대를 만나기가 쉽지 않고 또한 채비를 멀리 원투하여 찌를 본류대까지 보낸다고 하더라도 밑밥과의 지속적인 동조는 쉽지 않다고 봅니다.
이를 경우에는 너울성 파도의 끝부분(포말이 일어 나는 곳)이나 밀려나가는 조류에 밑밥을 태워서 본류대까지 보낼수 있도록 운용하고 밑밥의 띠 속에 미끼가 유지할 수 있도록함이 바람직하지 않을 까 싶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선 수심의 결정은 밑밥이 흘러가는 속도와 밑밥이 형성되는 "층"이 공략 수심이 되어야할 듯 싶습니다..
여기서도 "미끼와 밑밥의 지속적인 동조의 유지" 가 관건이 될 듯 합니다..
아 말씀을 대략은 이해 한듯 합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제가 낚시하던곳은 홈통지역이었습니다.
그렇다면 밑밥을 조금 가볍게 준비하는것이 좋겠네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즐겁고 안전한 낚시 하세요 ^^
참 팔방찌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구입을 하려했는데 아직 초보인 제가 구입하기에
부담스러움이 있어서 조만간 ㅎㅎㅎ 소량이나마 구입할까 합니다.
그렇다면 밑밥을 조금 가볍게 준비하는것이 좋겠네요?
답변 정말 감사합니다. 언제나 즐겁고 안전한 낚시 하세요 ^^
참 팔방찌에 대해 관심이 있어서 구입을 하려했는데 아직 초보인 제가 구입하기에
부담스러움이 있어서 조만간 ㅎㅎㅎ 소량이나마 구입할까 합니다.
홈통 입구에서 본류와 홈통에서 와류지대 경계를 공략하셔야 합니다.
홈통에서는 어김없이 잡어가 끓고 있겠죠.
하지만 자리에따라 다르겠지만 뒤나 앞에서 밀어주는 본류대와 홈통의 와류대 경계에 찌를 투척하여 밑밥역시 그 경계에 칩니다. 육안으로는 밑밥이 본류를 타고 뻗어 나가는것처럼 보이나 와류지역(홈통)에 쌓이게 됩니다.
투척한 찌역시 본류와 와류 경계점에 투척하여 채비 내림을 하시고 본류로 빨려들어가지 않게 뒷줄을 잡았다 놓았다 해주시면 와류로(홈통)쪽으로 채비가 들어옵니다. 그때 입질을 받을수 있었을 것입니다.
님이 내린곳이 홈통이기에 홈통을 이용하여 고기를 잡아야 합니다.
홈통에서는 어김없이 잡어가 끓고 있겠죠.
하지만 자리에따라 다르겠지만 뒤나 앞에서 밀어주는 본류대와 홈통의 와류대 경계에 찌를 투척하여 밑밥역시 그 경계에 칩니다. 육안으로는 밑밥이 본류를 타고 뻗어 나가는것처럼 보이나 와류지역(홈통)에 쌓이게 됩니다.
투척한 찌역시 본류와 와류 경계점에 투척하여 채비 내림을 하시고 본류로 빨려들어가지 않게 뒷줄을 잡았다 놓았다 해주시면 와류로(홈통)쪽으로 채비가 들어옵니다. 그때 입질을 받을수 있었을 것입니다.
님이 내린곳이 홈통이기에 홈통을 이용하여 고기를 잡아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