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렇게 생각하면 찐 크릴을 사용하여 낚시하는데.. 시각적인 요소를 필요로할때 많은 도움이됩니다
벵에돔은 왠지 흰색을 좋아하고 감성돔은 핑크빛이나 빨간생을 좋아하는것같은 느낌입니다~
하여 지금이나 원도권등 물색이 맑을때 주로 사용하고 육질이 단단해서 잡어가 많은 이시기 딱이지요..
크릴을 찌게되면 속살은 더욱 하얗고 껍질은 빨갛게 됩니다~ 아마 새우 익은것은 다 보셨을겁니다!
물에 들어가면 더욱 크게 보이고 잘보입니다~ 이로 인해 대상어의 눈에 잘 보일수 있는 여건이됩니다
눈에 잘 보인다는것은 곧 조과로 연결되지요.. 감성돔 낚시에서도 바닥층까지 내려감에 미끼의 손실이
덜하므로 유리한 장점이 있습니다~ 반대로 단점이 될수도 있구요.. 노래미 용치등 눈 밝은놈들은 쥐약,,
다른 전갱이나 자리등은 그나마 잘 견딥니다..그리고 찐 새우다 보니 후각적 요소들이 약간 떨어집니다
부페도 그냥 크릴보단 빠른편이구요..
만드는 방법 3가지
1. 그냥 물을 끓인후 증기로 데쳐라!
이방법은 특히나 벵에돔 낚시에 많이 사용합니다
겉은 익고 속은 안익어서 부드럽기에 챔질시 바늘이 잘 걸리는 장점이 있습니다~
2.끓는 물에 살짝 당궈라! (유비끼식)
이방법은 감성돔이나 잡어가 많을때 미끼의 손실을 적게 하기 위해 좀더 단단하게 만들기 위함이며
물이 긇으면 불을 끄고 살작 당권다 빼고 다시 당궜다 빼고 3~5회정도 반복하여 사용한다
3. 끊인 물을 약간 식혀서 당궈라! (다 안끓여도 50도 정도면 가능)냄비에 기포 생길라그럴때..
이방법은 소금,설탕,기타 첨가물을 넣고 물을 끓인후 60도이하 가 되면 10분간 그물에 살짝 당궈놓는다
그러면 소금이나 기타 첨가물이 스며들며 부폐방지에 많은 도움이된다..그리고 물기를 빼고 사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