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리찌가 줄빠짐이 빠르다는 것은 명확 한데도 사용을 잘 안하는 이유가 조금 장타시 목줄 엉킴이 생길수 있어서 입니다. 투척후에 늘 불안하죠. 그기에다가 톱까지 달면 더 걱정이 많죠. 투척후 원줄을 당기고 하는것도 절대적 완성은 아닙니다. 차에 타이어를 4개를 다는것도 3개달면 절약이 되는데, 굳이 4개를 다는것과 같겠죠. 잘난척 하고 돈에 민감한 일본인 들이 고리찌를 유행 안시키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요.
고리찌에 찌톱을 장착하게되면 시력이 안좋은 분들께는
희소식이 아닐까요?
찌톱을 안쓸때는 빼놓고 고리찌만 쓸수도 있구요..
어느 조사님에게 만들어드린 이 치톱 활용 방법을 응용하신다면
보다 편리한 낚시를 하실수 있으시라 믿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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