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아이엠
06-07-09 08:36
옥포님 잘 지내셨는지요,,,,
언제나 님의 글 잘 읽고 있읍니다.
엑스퍼트 구레-Z 0C 는 00정도 되겠네요 ?
아직 그 찌를 구경하지 못했심더,,,^^
담에 한번 뵐때 그 찌 좀 보여주십시요,,,
궁금합니더.
그리고 벵에가 수면까지 뜰 때는 찌핀을 사용하여
찌를 고정하고 쓰십니까 ?
그렇게 되면 목줄찌보다 예민합니까 ?
아님, 목줄찌랑 비슷한 정도 입니까 ?
이것도 궁금하네요,,,
전 아직 0찌 아래로는 사용해 보질 않아서,,,,,
담에 한번 만나뵙고 궁금한거 마니 물어 볼낍니더,,,,^^
그럼,,,,,,,,,, 건승 하십시요,,,,,,
언제나 님의 글 잘 읽고 있읍니다.
엑스퍼트 구레-Z 0C 는 00정도 되겠네요 ?
아직 그 찌를 구경하지 못했심더,,,^^
담에 한번 뵐때 그 찌 좀 보여주십시요,,,
궁금합니더.
그리고 벵에가 수면까지 뜰 때는 찌핀을 사용하여
찌를 고정하고 쓰십니까 ?
그렇게 되면 목줄찌보다 예민합니까 ?
아님, 목줄찌랑 비슷한 정도 입니까 ?
이것도 궁금하네요,,,
전 아직 0찌 아래로는 사용해 보질 않아서,,,,,
담에 한번 만나뵙고 궁금한거 마니 물어 볼낍니더,,,,^^
그럼,,,,,,,,,, 건승 하십시요,,,,,,
예스아이엠
06-07-09 08:37
참,,,,,,,,,,
엑스퍼트 구레-Z 0C 는 소구경 이겠네요,,,,
엑스퍼트 구레-Z 0C 는 소구경 이겠네요,,,,
옥포
06-07-09 12:05
안녕하신지요.
0c 의 부력은-00 와 0 사이의 부력으로 알고 있지요.
전유동의 하나로 전층이라 이름지어진 조법도 표층부터 노려가는 띄울 낚시도 있지만,
목줄의 무게(침력)와 바늘,미끼의 무게로 가라앉지요.
찌는 고정이 아닙니다.
강제된 힘(입질등)이 목줄(바늘)에 미치게 되면 찌가 움직이기 이전 찌의 튜브로 목줄이
일정정도 나갑니다.
이때의 대상어가 느끼는 여부력은 전혀 없으며 저항감 또한 목줄의 부피 정도지요.
따라서 초기입질시 이물감해소,그로인한 쉽게 먹임이 됩니다.
표층에서 벵에가 피면 캐스팅,줄가름 후 바로 입질할때도 있고 수온변화등 여러 요인으로 바닥에머물면 찌가 보이지 않아도 원줄의 펴짐등의 변화로 입질을 파악 합니다.
찌는 고정이 아니어야 가능하지요.
빨리뵙기를 기다립니다.
주로 혼자 출조하다보니 제대로 사진작업이 늦어집니다.
이해하기 쉽도록 해야지요.
0c 의 부력은-00 와 0 사이의 부력으로 알고 있지요.
전유동의 하나로 전층이라 이름지어진 조법도 표층부터 노려가는 띄울 낚시도 있지만,
목줄의 무게(침력)와 바늘,미끼의 무게로 가라앉지요.
찌는 고정이 아닙니다.
강제된 힘(입질등)이 목줄(바늘)에 미치게 되면 찌가 움직이기 이전 찌의 튜브로 목줄이
일정정도 나갑니다.
이때의 대상어가 느끼는 여부력은 전혀 없으며 저항감 또한 목줄의 부피 정도지요.
따라서 초기입질시 이물감해소,그로인한 쉽게 먹임이 됩니다.
표층에서 벵에가 피면 캐스팅,줄가름 후 바로 입질할때도 있고 수온변화등 여러 요인으로 바닥에머물면 찌가 보이지 않아도 원줄의 펴짐등의 변화로 입질을 파악 합니다.
찌는 고정이 아니어야 가능하지요.
빨리뵙기를 기다립니다.
주로 혼자 출조하다보니 제대로 사진작업이 늦어집니다.
이해하기 쉽도록 해야지요.
예스아이엠
06-07-09 12:49
밑밥에 의해서 벵에가 표층으로 부상할 때
찌를 고정 하지 않으면
벵에가 먹이를 취할 순간
이물감을 느끼지 않아서 좋기는 한데,
챔질 타이밍을 놓치기가 쉬울꺼 같은데요.
설령 제대로 된 챔질을 한다 해도
벵에가 바늘을 삼킬 확률이 높을거 같읍니다.
다른 비법이라도 ,,,,,
제가 너무 많은걸 님께 빼앗으려 드네요,,,,^^
찌를 고정 하지 않으면
벵에가 먹이를 취할 순간
이물감을 느끼지 않아서 좋기는 한데,
챔질 타이밍을 놓치기가 쉬울꺼 같은데요.
설령 제대로 된 챔질을 한다 해도
벵에가 바늘을 삼킬 확률이 높을거 같읍니다.
다른 비법이라도 ,,,,,
제가 너무 많은걸 님께 빼앗으려 드네요,,,,^^
옥포
06-07-09 14:17
모든낚시에서...............
중요한것들중,하나.
목줄은 반드시 캐스팅 직후 직선으로 펴주는것,
모든 님들 익히 아시는것 이지요.
그렇다면,본문에 있듯 찌 아래 가라만봉 이라는,일종의 찌 스토퍼 역할의
보조구가 찌와는 대비색으로 하여표층에서의 입질시 그 가라만 봉 과 찌와의 벌어지는 상태로
확인이 되어 챔질하지요.
미끼가 달려 있다면,줄가름만 제대로 되었다면 30초 정도에 찌가 잠기기
시작하며 그 잠기는 방향과 속도 등의 움직임이 입질을 알려주지요.
대략,30초면 바늘은 3m정도 가라 앉는데 그 이전의 입질이야 위에 말씀드린바와 같고,
찌가 보이지 않을 만큼의 깊이에 잠긴후엔 원줄의 여유줄의 곡선이
급격히 펴진다거나 하는 등의 어신을 읽습니다.
10m가라앉는데 180~220초 정도라고 본문에 말씀드렸지요?
표층에서 바닥까지 뒷줄견제를 하면 아니되는 조법이기에
자연스레 밑밥과 동조되어 밑밥띠 속에서 미끼가 숨겨져있어
자연스런 입질을 유도 하는거지요.
찌 위의 목줄+원줄의 표면장력 해소를 위한 줄가름 동작은 목줄 펴기와
병행 하는거지요.
그 가라만 봉은 본문에 있듯,네비게이션 역할과 찌위치보정 스토퍼역할을 하는거구요.
그 고무가 대략 0~4m수심에 바늘이 이를때까진 아래 상황을 충분하게,정확하게
전달해 줍니다.
어찌 되었건 장마 지난 주말 전화주시면 같이가서 두어시간이면
충분하니까요.
건강 하시구요.
중요한것들중,하나.
목줄은 반드시 캐스팅 직후 직선으로 펴주는것,
모든 님들 익히 아시는것 이지요.
그렇다면,본문에 있듯 찌 아래 가라만봉 이라는,일종의 찌 스토퍼 역할의
보조구가 찌와는 대비색으로 하여표층에서의 입질시 그 가라만 봉 과 찌와의 벌어지는 상태로
확인이 되어 챔질하지요.
미끼가 달려 있다면,줄가름만 제대로 되었다면 30초 정도에 찌가 잠기기
시작하며 그 잠기는 방향과 속도 등의 움직임이 입질을 알려주지요.
대략,30초면 바늘은 3m정도 가라 앉는데 그 이전의 입질이야 위에 말씀드린바와 같고,
찌가 보이지 않을 만큼의 깊이에 잠긴후엔 원줄의 여유줄의 곡선이
급격히 펴진다거나 하는 등의 어신을 읽습니다.
10m가라앉는데 180~220초 정도라고 본문에 말씀드렸지요?
표층에서 바닥까지 뒷줄견제를 하면 아니되는 조법이기에
자연스레 밑밥과 동조되어 밑밥띠 속에서 미끼가 숨겨져있어
자연스런 입질을 유도 하는거지요.
찌 위의 목줄+원줄의 표면장력 해소를 위한 줄가름 동작은 목줄 펴기와
병행 하는거지요.
그 가라만 봉은 본문에 있듯,네비게이션 역할과 찌위치보정 스토퍼역할을 하는거구요.
그 고무가 대략 0~4m수심에 바늘이 이를때까진 아래 상황을 충분하게,정확하게
전달해 줍니다.
어찌 되었건 장마 지난 주말 전화주시면 같이가서 두어시간이면
충분하니까요.
건강 하시구요.
예스아이엠
06-07-09 17:30
조만간에 함 인사 드리겠씀다 ^^
걸면바다
06-07-10 00:26
옥포님 평소 님의 해박한 지식과 겸손한 말씀에 반해 님의 글을 애독하는 후배 입니다..
앞으로도 부족한 후배들을 위해 좋은 가르침 부탁 드립니다^^
앞으로도 부족한 후배들을 위해 좋은 가르침 부탁 드립니다^^
홍순창
06-07-10 09:28
작년쯤인가?
한가한님(한조무역 박사장님)이 천조법에 대한 상세한 강의를 하셨는데, 자료필요한분은 검색해 보시면 나올겁니다.
천조법은 꼭 특정사,특정제품만으로만 되는게 아니랍니다.
명인의 이론을 국산찌로 사용하셔도 무방한 몇년전 조법입니다.
한가한님(한조무역 박사장님)이 천조법에 대한 상세한 강의를 하셨는데, 자료필요한분은 검색해 보시면 나올겁니다.
천조법은 꼭 특정사,특정제품만으로만 되는게 아니랍니다.
명인의 이론을 국산찌로 사용하셔도 무방한 몇년전 조법입니다.
구름도사
06-07-10 11:49
명인이 어떤 사람을 이르는진 몰르겠지만.....
저에겐 옥포님 같으신분이 명인이십니다.
저에겐 옥포님 같으신분이 명인이십니다.
옥포
06-07-10 11:50
"그와 유사한 어떠한 제품으로도 가능 합니다."
본문에 그리 썼는데............
홍순창님 반갑네요.
박범수님의 연재당시 그 방법을 익혔지요.
나름의 방식으로 부분적인 발견도 있었기에 쉽게 익혀 유용한 낚시를 나누려는
그 맘 하나지요.
얻으려는것 아무것 없지요.
경험을 나누시는 분 께야 더없이 고마움이나
불필요한 언쟁은 제가 피하려 합니다.
본문에 그리 썼는데............
홍순창님 반갑네요.
박범수님의 연재당시 그 방법을 익혔지요.
나름의 방식으로 부분적인 발견도 있었기에 쉽게 익혀 유용한 낚시를 나누려는
그 맘 하나지요.
얻으려는것 아무것 없지요.
경험을 나누시는 분 께야 더없이 고마움이나
불필요한 언쟁은 제가 피하려 합니다.
옥포
06-07-10 11:56
구름도사님.
과분한 말씀에 낯붉너 집니다.
이께나가 유지 라는 명인이 처음 그 조법을 하였던 것이나
박범수님의 베품으로 진작에 그조법의 효용을 알아
주변에 나누었던바 그 방법의 유용함을 주변이 들의 감탄으로
확인 하였답니다.
물론,박범수님과 출조도 하여 배웠지요.
태풍 다가옴에 님들의 가정과 주변,우리나라 피해 없기를 빕니다.
과분한 말씀에 낯붉너 집니다.
이께나가 유지 라는 명인이 처음 그 조법을 하였던 것이나
박범수님의 베품으로 진작에 그조법의 효용을 알아
주변에 나누었던바 그 방법의 유용함을 주변이 들의 감탄으로
확인 하였답니다.
물론,박범수님과 출조도 하여 배웠지요.
태풍 다가옴에 님들의 가정과 주변,우리나라 피해 없기를 빕니다.
현호아빠
06-07-10 12:10
옥포님 오랜만에 뵙읍니다..
정말 군더더기 하나없는 설명입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도 좋은 교육,정보를 받아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언젠가 꼭 만나뵙고 가르침을 받고 싶읍니다...
고맙읍니다...^^
정말 군더더기 하나없는 설명입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입니다..^^
오늘도 좋은 교육,정보를 받아 갑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언젠가 꼭 만나뵙고 가르침을 받고 싶읍니다...
고맙읍니다...^^
홍순창
06-07-10 14:57
옥포님 안녕하세요.
언쟁을 하려는게 아니라 특정사 특정찌가 아니라도, 1000조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하려했을 뿐인데, 그리비춰어 졌다니, 죄송합니다.
1000조법을 10여년전에 일본의 낚시인이 개발할때는 0C찌도 없을때고,
단지, 목줄을 10여미터정도로하여, 바늘,크릴,카본목줄,경우에따라봉돌을 사용하여,
잠길찌형태로 하는 어떻게보면 단순한낚시방법으로,
혹, 다른분들이 쯔리겐의 엑스퍼트구레0C찌 만을 생각하실까봐
글을 올렸는데, 오해가 있었던것같습니다.
언쟁을 하려는게 아니라 특정사 특정찌가 아니라도, 1000조법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하려했을 뿐인데, 그리비춰어 졌다니, 죄송합니다.
1000조법을 10여년전에 일본의 낚시인이 개발할때는 0C찌도 없을때고,
단지, 목줄을 10여미터정도로하여, 바늘,크릴,카본목줄,경우에따라봉돌을 사용하여,
잠길찌형태로 하는 어떻게보면 단순한낚시방법으로,
혹, 다른분들이 쯔리겐의 엑스퍼트구레0C찌 만을 생각하실까봐
글을 올렸는데, 오해가 있었던것같습니다.
낚시이바구
06-07-10 17:51
옥포님의 해박한 지식 한수 배워 갑니다.....
처음엔 이해가 안되더니....두번 세번 읽으니 조금 이해가 가네여.......
벵에 ......
제가 낚시 다닐때...
그거 잡으려고 일부러 원도 가고 이런 일은 없었는데 ㅎㅎㅎㅎㅎ
몇년 낚시 쉬고 다시 할려니 너무 배울게 많네여......
그냥 하던대로 할려고도 해봤는데여.....
양어장 고기들 처럼 밑밥에 동조하여 떠오르는 벵에를 뻔히 눈앞에 보고도
잡아내지 못하는 저의 실력에 (벵에가 밑밥만 먹고 낚시바늘에 미끼는 쳐다보곤 그냥 다시 내려 가버리데여???? ㅎㅎ)
한수 배워 갑니다.......
대략 어떻게 채비 한다는것은 알겠는데여.....
그러니까 목줄을 10M정도로 해서....목줄에다가 찌 스토퍼를 채운다.....
맞나여??????
그런데 전차매듭이라 하심은??????
전 그냥 직결
원줄 동그랗게 말아서 안으로 서너번 넣었다 뺏다 해서 당기고...
목줄 또한 그렇게 해서 원줄과 목줄을 당겨서 매듭짓습니다만......
또 다른 매듭법이 있는지여.....전차매듭이란거여.......
아거......
언제 낚수 가실때 저 한번 데리고 가셔서 한수 갈켜 주시길 바랍니다........
그냥 대충 대충 할려니....... 잘 안되네여 ㅎㅎㅎㅎㅎ
처음엔 이해가 안되더니....두번 세번 읽으니 조금 이해가 가네여.......
벵에 ......
제가 낚시 다닐때...
그거 잡으려고 일부러 원도 가고 이런 일은 없었는데 ㅎㅎㅎㅎㅎ
몇년 낚시 쉬고 다시 할려니 너무 배울게 많네여......
그냥 하던대로 할려고도 해봤는데여.....
양어장 고기들 처럼 밑밥에 동조하여 떠오르는 벵에를 뻔히 눈앞에 보고도
잡아내지 못하는 저의 실력에 (벵에가 밑밥만 먹고 낚시바늘에 미끼는 쳐다보곤 그냥 다시 내려 가버리데여???? ㅎㅎ)
한수 배워 갑니다.......
대략 어떻게 채비 한다는것은 알겠는데여.....
그러니까 목줄을 10M정도로 해서....목줄에다가 찌 스토퍼를 채운다.....
맞나여??????
그런데 전차매듭이라 하심은??????
전 그냥 직결
원줄 동그랗게 말아서 안으로 서너번 넣었다 뺏다 해서 당기고...
목줄 또한 그렇게 해서 원줄과 목줄을 당겨서 매듭짓습니다만......
또 다른 매듭법이 있는지여.....전차매듭이란거여.......
아거......
언제 낚수 가실때 저 한번 데리고 가셔서 한수 갈켜 주시길 바랍니다........
그냥 대충 대충 할려니....... 잘 안되네여 ㅎㅎㅎㅎㅎ
동해지킴이
06-07-10 17:5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이제 처음 벵에 낚시를 시작하여 몇번 출조를 하였지만 어렵더군요 ㅜㅜ
저를 비롯한 제가 속한 동호회의 회원들에게 위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할수 있도록
위의 내용을 일부 퍼갑니다 ^^ 양해 바랍니다
이제 처음 벵에 낚시를 시작하여 몇번 출조를 하였지만 어렵더군요 ㅜㅜ
저를 비롯한 제가 속한 동호회의 회원들에게 위의 유익한 정보를 공유할수 있도록
위의 내용을 일부 퍼갑니다 ^^ 양해 바랍니다
옥포
06-07-10 19:49
현호아빠,
작년엔 댓글로 나마 자주 서로의 안부를 알곤 하였지요.
장마철 더위에 잘 지내시리라 믿지요.
먼저 알아 그것을 준 분에게 보답이라면 보다 많은 님들에게
좋은점을 알려 같이공유 하며 혹,몰랐던 단점을 발견하여
그것을 발전시켜 나감이겠지요.
홍순창님.
님의 뜻을 왜곡하려 함은 아닙니다.
왜,저라고 님의 순수한 뜻을 모르겠습니까?
님의 알고 계심을 미루어 내공도 깊으시며 사려가 깊으신 분이라
믿어집니다.
님들의 관심커감이 우리의 바다가 그리 절망적이진 않겠다는
믿음이 커갑니다.
낚시이바구님,
비맞으며 파랑포 방파제 청소하시느라 그 많은분들과 애쓰신...
게으름을 다른일로 덧칠하여 동참을 호소하는 회원에게 서운함만
잔뜩 안겨주어 몇일이나 마음이 무거웠지요.
님의 바다사랑하심이 마냥 부럽기만 하고
몸소 실천함이 우리가,제가 배워야 할것 같음이 부끄러움 입니다.
전차매듭이란,님의 방법인듯 합니다.
며칠후 모든것을 사진으로 촬영하여 작년 박범수 님의 설명에
님들의 이해가 쉽도록 하겠습니다.
사모님까지 모시어 빗속에 그 흘리신 땀방울-너무 부러움이며
부끄러움 입니다.
동해지킴이님,
물맑아 파도라도 거센날이면 설레임 크실...........
그 동해바다를 지키시는군요.
조금 먼저 알았으니 그것을 나누려는 다름 아닙니다.
서로의 경험을 나누어 그러한 작은지식의 조합으로
지혜로운 낚시의 시작이 어느곳에서든 이루어야 하는것도
우리후대를 위함도 되겠지요.
깨끗한 바다와 더불어 우리의 조법도 물려 주어야지요.
감생도사님,
드디어 오늘 제가 도사님으로부터 그 소중한 경험을 얻어 갖게
되었음이 반갑고 고마움 입니다.
차차 님들의 경험을 모아 하나의 틀을 만들어야지요.
앞서 우리에게 단편적이나마 지식을 나눈 님들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요.
모든님들의 관심속에 우리네 바다는 깨끗해지고
우리의 낚시재미는 태산만큼 높아 지겠지요.
3호태풍 피해없이 모든님 건강한 웃음 가득하시길 빕니다.
작년엔 댓글로 나마 자주 서로의 안부를 알곤 하였지요.
장마철 더위에 잘 지내시리라 믿지요.
먼저 알아 그것을 준 분에게 보답이라면 보다 많은 님들에게
좋은점을 알려 같이공유 하며 혹,몰랐던 단점을 발견하여
그것을 발전시켜 나감이겠지요.
홍순창님.
님의 뜻을 왜곡하려 함은 아닙니다.
왜,저라고 님의 순수한 뜻을 모르겠습니까?
님의 알고 계심을 미루어 내공도 깊으시며 사려가 깊으신 분이라
믿어집니다.
님들의 관심커감이 우리의 바다가 그리 절망적이진 않겠다는
믿음이 커갑니다.
낚시이바구님,
비맞으며 파랑포 방파제 청소하시느라 그 많은분들과 애쓰신...
게으름을 다른일로 덧칠하여 동참을 호소하는 회원에게 서운함만
잔뜩 안겨주어 몇일이나 마음이 무거웠지요.
님의 바다사랑하심이 마냥 부럽기만 하고
몸소 실천함이 우리가,제가 배워야 할것 같음이 부끄러움 입니다.
전차매듭이란,님의 방법인듯 합니다.
며칠후 모든것을 사진으로 촬영하여 작년 박범수 님의 설명에
님들의 이해가 쉽도록 하겠습니다.
사모님까지 모시어 빗속에 그 흘리신 땀방울-너무 부러움이며
부끄러움 입니다.
동해지킴이님,
물맑아 파도라도 거센날이면 설레임 크실...........
그 동해바다를 지키시는군요.
조금 먼저 알았으니 그것을 나누려는 다름 아닙니다.
서로의 경험을 나누어 그러한 작은지식의 조합으로
지혜로운 낚시의 시작이 어느곳에서든 이루어야 하는것도
우리후대를 위함도 되겠지요.
깨끗한 바다와 더불어 우리의 조법도 물려 주어야지요.
감생도사님,
드디어 오늘 제가 도사님으로부터 그 소중한 경험을 얻어 갖게
되었음이 반갑고 고마움 입니다.
차차 님들의 경험을 모아 하나의 틀을 만들어야지요.
앞서 우리에게 단편적이나마 지식을 나눈 님들에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요.
모든님들의 관심속에 우리네 바다는 깨끗해지고
우리의 낚시재미는 태산만큼 높아 지겠지요.
3호태풍 피해없이 모든님 건강한 웃음 가득하시길 빕니다.
낚시이바구
06-07-10 20:18
우와.....~~~~~~~~~~~~~~
옥포님 머째이......
실전과 이론에서 따라가지 못하는 저로썬....
옥포님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는몸으로 실천하고...
옥포님은 지식으로 ......
모든 낚시인들이 깨어난 정신으로 갯바위에 서는 그날까지.....
화이팅 !!!!!!!!!!!!!!!!!!!!!!11
옥포님 머째이......
실전과 이론에서 따라가지 못하는 저로썬....
옥포님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저는몸으로 실천하고...
옥포님은 지식으로 ......
모든 낚시인들이 깨어난 정신으로 갯바위에 서는 그날까지.....
화이팅 !!!!!!!!!!!!!!!!!!!!!!11
홍순창
06-07-10 21:48
옥포님,
고맙습니다.
다른분들에게 오해의 소지성글을, 글솜씨가 없어서 괜스리 올렸나봅니다.
현호아빠님.
님의 호칭을 보니 몇해전 ,저도잠시 몸담았던,동호회의 분이아니신가? 생각이 드는군요.
옥포님.
다음에는 0C 보다 진일보했다고 해야하나요?
0알파 찌에 관한 좋은글부탁합니다.
고맙습니다.
다른분들에게 오해의 소지성글을, 글솜씨가 없어서 괜스리 올렸나봅니다.
현호아빠님.
님의 호칭을 보니 몇해전 ,저도잠시 몸담았던,동호회의 분이아니신가? 생각이 드는군요.
옥포님.
다음에는 0C 보다 진일보했다고 해야하나요?
0알파 찌에 관한 좋은글부탁합니다.
본류지류
06-07-10 23:08
옥포님의 소중하고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질문을 드리자면 많지만 두가지만 드립니다.
1. 0c라는 부력의 찌를 사용해야 1000조법이 효과적인지 묻고 싶습니다.
왜냐 하면 위에서 어느분이 말씀 하셨지만 하이엘 ... 아쿠온 00찌도 민물에서는 가라앉지만 바다에서는 겨우 뜨는 정도 인데 가능하지 않을까 하여 질문 올립니다.
2. 크릴을 잘게 부수면 빨리 가라앉는 것으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크릴의 머리쪽과 다리쪽에는 공기층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어서
잘게 부수는것 보다는 늦게 가라앉으며, 수심이 20미터 이상 되는
울릉도 에서도 크릴은 수심 15미터 이상은 가라 앉게 해서는 효과적이지 않다는
전문가의 얘기가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질문을 드리자면 많지만 두가지만 드립니다.
1. 0c라는 부력의 찌를 사용해야 1000조법이 효과적인지 묻고 싶습니다.
왜냐 하면 위에서 어느분이 말씀 하셨지만 하이엘 ... 아쿠온 00찌도 민물에서는 가라앉지만 바다에서는 겨우 뜨는 정도 인데 가능하지 않을까 하여 질문 올립니다.
2. 크릴을 잘게 부수면 빨리 가라앉는 것으로 생각 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크릴의 머리쪽과 다리쪽에는 공기층을 어느정도 가지고 있어서
잘게 부수는것 보다는 늦게 가라앉으며, 수심이 20미터 이상 되는
울릉도 에서도 크릴은 수심 15미터 이상은 가라 앉게 해서는 효과적이지 않다는
전문가의 얘기가 있어서 질문 올립니다.
옥포
06-07-11 06:28
낚시이바구님,홍순창님,
님들과같이 낚시에 대한 정담이 있어 더욱 인낚이 그리움 이겠지요.
부디 갯가에서 만남으로 더 많은 욕심을 채우길 기다립니다.
열을 알아도 다른이에게 전해주지 않거나 표현방법 등의 차이로
한둘을 표현하는 사람도 있음이며 아는것 한 둘에 지나지 않아도
나누려는 마음이 앞서 모두를 내놓는 이도 있겠지요.
본류지류님,
님의 조력이 깊으심에 다른 살핌을 합니다.
0c 찌만이 천조법이 가능한건 아니지요.
목줄 1.5호 10m 일때 그체적이 갖는 비중+바늘,미끼.
이모두의 침력으로 대략 10초에 1m 내외의 속도로 가라앉는 데
필요 부력은 0c 에 해당하며 그보다 얇은 목줄에는 보다 부력을 줄일
필요로 00 찌도 씁니다.
다만,기본형 이 0c 찌를 쓰는것이며 1.5호 목줄에 0찌를 쓴다면
그 가라앉는 속도만 알고 밑밥의 침강속도에 맞추면 동조는 문제가 아니지요.
또한,2호 목줄로 길이를 조정하면 침강속도는 같겠지만
10m로 할때 찌의 부력을 키우거나 아니면 가라앉는 속도의
빨라짐을 대응하면 될일 이지요.
본문에 일부 경험을 적었듯이 찌의 부력과 침강속도,밑밥의 침강속도,
이렇게 세가지를 밑밥동조라는 절대적인 목표에 부합시키면
효과적이며 응용가능하지요.
그러나,원줄이1.5~2호 로 쓰는 경량낚시-바람,조류,등등의 방해를 줄이려-
에서는 0c 찌를 주로 합니다.
급조류 지역에서는 어려움이 따르는 단점도 있구요.
님의 말씀처럼 크릴의 머리에 공기주머니로 인한 부력으로 잘 가라앉히기
어려움도 있으나,대상어를 현혹하기위함이 밑밥의 제일 큰 목적이며
같은 양의 밑밥이나 그 개체수를 늘려-크릴1=2~4 로-밑밥의 효과를
높이며 벵에돔은 특히나 입이작아 한입에 먹을수 있도록 잘게 하되
그 띠에 동조된 미끼를 쉽게 먹이려 하지요.
반복된 동작을 유도하여 입질의 활성과 동종에의 경쟁유발도 밑밥의
효과이며 밑밥은 밑밥일 뿐이니 원형을 유지시킬 필요보다
잘게 하는것이 효과가 여러측면에서 큽니다.
물론,제 경험에 한하여지만요.
님들의 관심으로 저도 배움이 더욱 커집니다.
무더위 님들의 건승하심을 빕니다.
**0a-그찌의 특성은 조만간 경험을 나누도록 하겠지만,너무 밀린게 많군요.
님들과같이 낚시에 대한 정담이 있어 더욱 인낚이 그리움 이겠지요.
부디 갯가에서 만남으로 더 많은 욕심을 채우길 기다립니다.
열을 알아도 다른이에게 전해주지 않거나 표현방법 등의 차이로
한둘을 표현하는 사람도 있음이며 아는것 한 둘에 지나지 않아도
나누려는 마음이 앞서 모두를 내놓는 이도 있겠지요.
본류지류님,
님의 조력이 깊으심에 다른 살핌을 합니다.
0c 찌만이 천조법이 가능한건 아니지요.
목줄 1.5호 10m 일때 그체적이 갖는 비중+바늘,미끼.
이모두의 침력으로 대략 10초에 1m 내외의 속도로 가라앉는 데
필요 부력은 0c 에 해당하며 그보다 얇은 목줄에는 보다 부력을 줄일
필요로 00 찌도 씁니다.
다만,기본형 이 0c 찌를 쓰는것이며 1.5호 목줄에 0찌를 쓴다면
그 가라앉는 속도만 알고 밑밥의 침강속도에 맞추면 동조는 문제가 아니지요.
또한,2호 목줄로 길이를 조정하면 침강속도는 같겠지만
10m로 할때 찌의 부력을 키우거나 아니면 가라앉는 속도의
빨라짐을 대응하면 될일 이지요.
본문에 일부 경험을 적었듯이 찌의 부력과 침강속도,밑밥의 침강속도,
이렇게 세가지를 밑밥동조라는 절대적인 목표에 부합시키면
효과적이며 응용가능하지요.
그러나,원줄이1.5~2호 로 쓰는 경량낚시-바람,조류,등등의 방해를 줄이려-
에서는 0c 찌를 주로 합니다.
급조류 지역에서는 어려움이 따르는 단점도 있구요.
님의 말씀처럼 크릴의 머리에 공기주머니로 인한 부력으로 잘 가라앉히기
어려움도 있으나,대상어를 현혹하기위함이 밑밥의 제일 큰 목적이며
같은 양의 밑밥이나 그 개체수를 늘려-크릴1=2~4 로-밑밥의 효과를
높이며 벵에돔은 특히나 입이작아 한입에 먹을수 있도록 잘게 하되
그 띠에 동조된 미끼를 쉽게 먹이려 하지요.
반복된 동작을 유도하여 입질의 활성과 동종에의 경쟁유발도 밑밥의
효과이며 밑밥은 밑밥일 뿐이니 원형을 유지시킬 필요보다
잘게 하는것이 효과가 여러측면에서 큽니다.
물론,제 경험에 한하여지만요.
님들의 관심으로 저도 배움이 더욱 커집니다.
무더위 님들의 건승하심을 빕니다.
**0a-그찌의 특성은 조만간 경험을 나누도록 하겠지만,너무 밀린게 많군요.
옥포
06-07-11 18:33
본류지류님.
우선,1000조법에서 가장 먼저 접하는 단어중' 터닝포인트' 라 있지요.
즉,바늘과 미끼가 제일먼저 내려가고 뒤이어 아래(찌) 목줄이 내려감과
찌윗줄-본문에 있는 1.5호 목줄 10m중 나머지 5.5~6m 가 밑으로 내려가기
위하여 찌에 침력을 미치며 이때 미끼가 달려 있다면 찌는 가라앉으며
그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30여초-이걸 터닝 포인트라 합니다.
이께나가 유지 명인의 강의내용에 분명 10m내려갈때까지
180~220초 걸린다 하여 그 모든것을 믿음으로 행하여 별로
틀리지 않음도 확인 하였지요.
경우에 따라 G3~G5 좁쌀봉돌을 첨가하여 조금은 빨리 내릴수 있으나
기본형의 1000조법 에서는 말씀드린 것 이외의 첨가되는 채비 보조구가 없지요.
제가 최근에도 몇몇 조우님들과 동행출조 하여 그 시간을 얘기하니
실제 스톱워치로 소요시간을 측정하는 님의 열성을 대함에 무척이나 고맙고
그열의에 제 밑천 모두를 내주었지요.
만일 민물의 경우가 아니라면,보통의 우리바다라면 장담합니다.
님의 계산대로 120초만에 10m에 내려가는 경우를 접하지도,듣지도 못하여
무척 궁금 합니다.
밑밥은 분명 첨가제(점도,침강)를 쓰게됩니다.
밑밥주걱에 의하더라도 정확한 착점에의 운송수단을 위하여도 일정정도
점도가 필요하지요.
보편적인 크릴만의 침강속도가 그리 빠르다면 저로썬 이해가 어렵군요.
아무튼 님의 열성을 배우며 제가 경험못한 부분도 알려 주시니 고마운 마음 입니다.
부디 안전조행,건강하시길 빕니다.
우선,1000조법에서 가장 먼저 접하는 단어중' 터닝포인트' 라 있지요.
즉,바늘과 미끼가 제일먼저 내려가고 뒤이어 아래(찌) 목줄이 내려감과
찌윗줄-본문에 있는 1.5호 목줄 10m중 나머지 5.5~6m 가 밑으로 내려가기
위하여 찌에 침력을 미치며 이때 미끼가 달려 있다면 찌는 가라앉으며
그때까지 걸리는 시간은 30여초-이걸 터닝 포인트라 합니다.
이께나가 유지 명인의 강의내용에 분명 10m내려갈때까지
180~220초 걸린다 하여 그 모든것을 믿음으로 행하여 별로
틀리지 않음도 확인 하였지요.
경우에 따라 G3~G5 좁쌀봉돌을 첨가하여 조금은 빨리 내릴수 있으나
기본형의 1000조법 에서는 말씀드린 것 이외의 첨가되는 채비 보조구가 없지요.
제가 최근에도 몇몇 조우님들과 동행출조 하여 그 시간을 얘기하니
실제 스톱워치로 소요시간을 측정하는 님의 열성을 대함에 무척이나 고맙고
그열의에 제 밑천 모두를 내주었지요.
만일 민물의 경우가 아니라면,보통의 우리바다라면 장담합니다.
님의 계산대로 120초만에 10m에 내려가는 경우를 접하지도,듣지도 못하여
무척 궁금 합니다.
밑밥은 분명 첨가제(점도,침강)를 쓰게됩니다.
밑밥주걱에 의하더라도 정확한 착점에의 운송수단을 위하여도 일정정도
점도가 필요하지요.
보편적인 크릴만의 침강속도가 그리 빠르다면 저로썬 이해가 어렵군요.
아무튼 님의 열성을 배우며 제가 경험못한 부분도 알려 주시니 고마운 마음 입니다.
부디 안전조행,건강하시길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