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아빠
05-09-07 16:11
태종감시님글을 보면 자주 낚시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매우 공감이 가는 부분이라고 생각할것입니다...
감성돔의 입질이 예민해지는 것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환경적 요인(물빛/조류변화/감성돔의 포만상태등등)을 제외하고 생각하면 아마도 낚시꾼들이 만들어준 밑밥이 큰 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유명한 포인트 물속을 보면 수긍이 갈거라 생각합니다..)
조류가 원할하게 소통되거나 아니면 바다가 뒤집혀 바다속 상황이 깨끗한 상태라면 모를까 물고기도 어느정도 배가 부른상태라면 굳이 미끼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하기에 그런 동작을 나타내는것이라 봅니다..
즉 감성돔이 관심을 가질만한 상황이 아닌경우 위 방법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감성돔의 입질이 예민해지는 것에 대해서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환경적 요인(물빛/조류변화/감성돔의 포만상태등등)을 제외하고 생각하면 아마도 낚시꾼들이 만들어준 밑밥이 큰 원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유명한 포인트 물속을 보면 수긍이 갈거라 생각합니다..)
조류가 원할하게 소통되거나 아니면 바다가 뒤집혀 바다속 상황이 깨끗한 상태라면 모를까 물고기도 어느정도 배가 부른상태라면 굳이 미끼에 관심을 보이지 않는다고 생각하기에 그런 동작을 나타내는것이라 봅니다..
즉 감성돔이 관심을 가질만한 상황이 아닌경우 위 방법도 하나의 대안이 될 수 있을것입니다...
구봉진 거제대구낚시
05-09-08 10:46
감시님, 글 고맙게 잘 읽었습니다,
불량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글또한 잘 보고 갑니다. ^^
불량님, 반갑습니다, 그리고 글또한 잘 보고 갑니다. ^^
바람의신
05-09-09 00:02
저는 미끼가 빨리(적정속도) 움직이면 입질이 활발하고, 미끼가 정지되어 있으면 예민해진다고 느낍니다. (동물의 추적 본능?)
저도 조류가 없는 곳에서는 몸통떼고 바늘끝이 살짝보이게 사용해 보았는데,
효과 만점이더군요. 습성을 보니 먹이를 입안에 넣었다가 맛보고 일단 한번 뱉어 내더군요. 조류가 센곳에서는 강하게 흡입하여야 할것이고 이런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바늘이 걸어주면 고기도 뭔가가 걸리니 도망을 간다는게 입질의 형태로 나타나는게 아닌가 추측되구요. 조류가 없는곳에서는 강하게 흡입하기보다는 고양이가 구슬가지고 놀듯이 건드려 본다고 볼수 있겟죠. 별반응이 없거나 부자연 스러우면 하강하는(움지이는)다른 밑밥에 관심을 돌리겠죠. 이때 견제를 해주면 일단(도망가니까)냅다 물고 보는거겠죠.
몸통을 떼는 것은 처음 건드려 본다는게 그만 바늘끝에 걸려서....
저도 조류가 없는 곳에서는 몸통떼고 바늘끝이 살짝보이게 사용해 보았는데,
효과 만점이더군요. 습성을 보니 먹이를 입안에 넣었다가 맛보고 일단 한번 뱉어 내더군요. 조류가 센곳에서는 강하게 흡입하여야 할것이고 이런과정에서 자연스럽게 바늘이 걸어주면 고기도 뭔가가 걸리니 도망을 간다는게 입질의 형태로 나타나는게 아닌가 추측되구요. 조류가 없는곳에서는 강하게 흡입하기보다는 고양이가 구슬가지고 놀듯이 건드려 본다고 볼수 있겟죠. 별반응이 없거나 부자연 스러우면 하강하는(움지이는)다른 밑밥에 관심을 돌리겠죠. 이때 견제를 해주면 일단(도망가니까)냅다 물고 보는거겠죠.
몸통을 떼는 것은 처음 건드려 본다는게 그만 바늘끝에 걸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