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나도 이미 올린 내용을 내게 다시 가르치려는 거같은데
배울 게 없는 거같네요.
부력은 중력에 기인한다?
그런 내용도 오래 전에 내가 여기에도 올렸던 내용이요.
부력이
유체와 물체에 작용하는 중력의 차이에 의해 생긴다는 글을 이미 올렸고 어려운 말로 설명하면 내가 못 알아듣고 반박하기 어려울 거라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나도 충분히 알고 있으니 소용없는 노력입니다.
난 다른 사람들한테 설명할 때 최대한 쉬운 말로 설명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아르키메데스가 2220년 전에 했든 말든 사실에 대해서만 정확히 알면 된다는 게 내 방식이요.
몇 년에 했는지 유레카를 외쳤는지는 알 필요도 없다는 거지요.
'부력'을 정확히 알고 '부상력'을 정확히 알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난 한 적도 없는
배울 게 없는 거같네요.
부력은 중력에 기인한다?
그런 내용도 오래 전에 내가 여기에도 올렸던 내용이요.
부력이
유체와 물체에 작용하는 중력의 차이에 의해 생긴다는 글을 이미 올렸고 어려운 말로 설명하면 내가 못 알아듣고 반박하기 어려울 거라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나도 충분히 알고 있으니 소용없는 노력입니다.
난 다른 사람들한테 설명할 때 최대한 쉬운 말로 설명하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아르키메데스가 2220년 전에 했든 말든 사실에 대해서만 정확히 알면 된다는 게 내 방식이요.
몇 년에 했는지 유레카를 외쳤는지는 알 필요도 없다는 거지요.
'부력'을 정확히 알고 '부상력'을 정확히 알면 되는 거 아닌가요?
그리고 난 한 적도 없는
찌도 온도나 외압에 따라 부피가 달라질 수는 있지만
그에 따라 열팽창률이 작은 재료를 택해야 하고 외압에 가변성이 작은 재료로 마감하는 겁니다. ^ ^
그 정도는 아실 거같은데.........
그리고 내 찌 이야기는 상업성이네 어쩌네 말이 많을까 안 하려했는데
-20도,+40도까지 열팽창 테스트에서도 극미한 변화를 확인한 겁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단순한 방식으로 찌가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 찌 하나 완성하는데 27개의 협력업체가 연결되어 있고
내 찌의 내구성과 저밀도를 완성한 폴리우레탄 발포의 미세 밀도조절은 수 많은 조구업체에서 많은 비용을 들이고도 실패하고 포기한 거요.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무시하는데
당신 하는 대로 할 거같으면 그깟 물리학박사가 뭐 모든 걸 다 아는 척이오?
그에 따라 열팽창률이 작은 재료를 택해야 하고 외압에 가변성이 작은 재료로 마감하는 겁니다. ^ ^
그 정도는 아실 거같은데.........
그리고 내 찌 이야기는 상업성이네 어쩌네 말이 많을까 안 하려했는데
-20도,+40도까지 열팽창 테스트에서도 극미한 변화를 확인한 겁니다.
당신이 생각하는 단순한 방식으로 찌가 만들어지는 것도 아니고
그 찌 하나 완성하는데 27개의 협력업체가 연결되어 있고
내 찌의 내구성과 저밀도를 완성한 폴리우레탄 발포의 미세 밀도조절은 수 많은 조구업체에서 많은 비용을 들이고도 실패하고 포기한 거요.
제대로 알지 못하면서 무시하는데
당신 하는 대로 할 거같으면 그깟 물리학박사가 뭐 모든 걸 다 아는 척이오?
라고 해도 괜찮겠군요.
다들 각자의 전문 분야가 있고 자신의 전문 분야와 상호 연관성이 있어 일부 그에 해당하는 지식을 정확히 가지고 있다면
쓸데 없는 부분까지 아는 척하며 기 죽이려하는 건 비웃음 거리 밖에 안 될 겁니다.
다들 각자의 전문 분야가 있고 자신의 전문 분야와 상호 연관성이 있어 일부 그에 해당하는 지식을 정확히 가지고 있다면
쓸데 없는 부분까지 아는 척하며 기 죽이려하는 건 비웃음 거리 밖에 안 될 겁니다.
저도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잔존 부력도 맞고, 부상력도 맞습니다.
물리 학적 이론을가지고, 서로 주장하시는데는 찬성 합니다만,
자신의 이론이 아니라면, 즉 새로운 이론의 정립이 아니라면,
서로의 말들일 뿐인데,,, 존중 합시다,,
이미, 이에대한 해답은 정리되어 있지 않을까요 ?
잔존 부력도 맞고, 부상력도 맞습니다.
물리 학적 이론을가지고, 서로 주장하시는데는 찬성 합니다만,
자신의 이론이 아니라면, 즉 새로운 이론의 정립이 아니라면,
서로의 말들일 뿐인데,,, 존중 합시다,,
이미, 이에대한 해답은 정리되어 있지 않을까요 ?
물수님, 저는 낚시꾼들이 이런 이론에 대해 정확히 알지 못해도 상관없다고 봅니다. 채비를 만드는 사람은 제대로 알고 정확한 호수의 찌를 만들 수 있어야 겠지만요! ^ ^
그리고 '잔존 부력'이란 말은 찌의 호수를 나타내는 말로는 전문성도 없고
기존의 낚시꾼들도 그렇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
그리고 '잔존 부력'이란 말은 찌의 호수를 나타내는 말로는 전문성도 없고
기존의 낚시꾼들도 그렇게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 ^
《Re》무한여유 님 ,
문과 출신이라서 벡터도 잘 모르겠는데요. 결국 '잔존부력'아닙니까?
'부상력'과 잔존부력의 차이점이 뭔가요? 그말이 그말이구마...
문과 출신이라서 벡터도 잘 모르겠는데요. 결국 '잔존부력'아닙니까?
'부상력'과 잔존부력의 차이점이 뭔가요? 그말이 그말이구마...
잔존부력이 무엇인지 주위에 다른 낚시꾼에게 물어보세요. ^ ^
찌에 수중찌를 달고 남은 부력(낚시꾼들이 말하는 부력)을 말합니다.
찌의 호수를 다 잔존부력이라고 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네요! ^ ^
찌에 수중찌를 달고 남은 부력(낚시꾼들이 말하는 부력)을 말합니다.
찌의 호수를 다 잔존부력이라고 하는 사람은 본 적이 없네요! ^ ^
그리고 제가 말하는 '부상력' 즉, '어떤 물체를 물속에 완전히 잠기게 했을 때 표층으로 떠오려는 힘'의 개념'{(물체의 부피*유체밀도*중력가속도)-물체의 무게= 부상력'}으로는 아는 척 하는 저 사람의 개념으로는 답도 없는 부분까지 해결합니다.
가라앉는 물체의 가라앉으려는 힘(수중무게)까지도 같은 개념 안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찌와 수중찌의 호수의 합으로 채비의 바닷물에서의 상태까지 예측할 수 있는 거지요. ^ ^
그 이론은 제가 최초로 정립한 거니 제가 명명할 권리가 당연히 있는 거 아닌가요? ^ ^
남이 다 정립해놓은 거에 자신의 이름을 넣으려는 자가 지난 해에 또 있어 제가 경고의 글을 남긴 적이 있었는데
이건 도둑질보다 뻔뻔한 짓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가라앉는 물체의 가라앉으려는 힘(수중무게)까지도 같은 개념 안에 있다는 것을 증명하고 찌와 수중찌의 호수의 합으로 채비의 바닷물에서의 상태까지 예측할 수 있는 거지요. ^ ^
그 이론은 제가 최초로 정립한 거니 제가 명명할 권리가 당연히 있는 거 아닌가요? ^ ^
남이 다 정립해놓은 거에 자신의 이름을 넣으려는 자가 지난 해에 또 있어 제가 경고의 글을 남긴 적이 있었는데
이건 도둑질보다 뻔뻔한 짓으로 보이지 않습니까?
낚시하는데 있어서 찌를 운용하는 기본원리만 알면 되는 것을... 부력이 맞는지 부상력이 맞는지는 여기 인낚이 아니라 무슨 물리학동호회 같은 곳에 가서 논쟁하시는게 낳을 듯합니다. 자기가 알고 있는 지식이 맞고 남이 알고 있는 지식은 틀리다고... 이곳에서 그렇게 주장하고 싶습니까? 두분다 너무나 잘~나셨습니다.
그리고 무한여유님! 저도 이글 이전 논쟁히 일기전에 무한여유찌 구매해서 잘 쓰고 있는데... 님의 열정과 지식은 인정하나 글에서 왠지 너무 가벼이 행동하시는 것 같아 보기가 쫌 거시기 합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이 생각나는 군요.
아무튼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무한여유님! 저도 이글 이전 논쟁히 일기전에 무한여유찌 구매해서 잘 쓰고 있는데... 님의 열정과 지식은 인정하나 글에서 왠지 너무 가벼이 행동하시는 것 같아 보기가 쫌 거시기 합니다.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는 말이 생각나는 군요.
아무튼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스타 님의 탐구 정신도 멋지고~ 여유 님의 반론도 재미있고..
인낚에 다시는 더러워서 안오겠다고 했던 여유님
쪽팔림을 무릅쓰고 다시와서 자판 앞에 앉아 있게 되지요
자판의 중독성 에서..손까락 근질근질 한 마음 ^^
자신도 모르게 중독...허벌나게 나쁜것은 아니니 자악 할건 없고
시간이 약이 되고 해결해 주지요..
오박사 님이 똑 부러지게 야그해 부렸내요
별것도 아닌 부력,부상력 으로 말고리 잡고들..도토리키 제면서
네가 먼저 했네 어쩌내..쓸대없는 시간낭비 허지들 말고
여유님은 생각대로 찌 만들어 팔아묵고 좋으면 살것이고 아니면 말고~
본질부터 천천히 보면 부력이니 부상력 이니 그런 너절한 말꼬리 문제보다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는 것같아 안스럽지만~~~ㅈㅈ
머리가 가벼운~벼가 덜익은 것도 시간이 지나면 익을것이고..........
시간이 답을 주고 고통이 성숙 허게 해주는 약이 되지요...
사람이 귀가 두개의 이유를 잘생각해 보면 좋것내요
인낚에 다시는 더러워서 안오겠다고 했던 여유님
쪽팔림을 무릅쓰고 다시와서 자판 앞에 앉아 있게 되지요
자판의 중독성 에서..손까락 근질근질 한 마음 ^^
자신도 모르게 중독...허벌나게 나쁜것은 아니니 자악 할건 없고
시간이 약이 되고 해결해 주지요..
오박사 님이 똑 부러지게 야그해 부렸내요
별것도 아닌 부력,부상력 으로 말고리 잡고들..도토리키 제면서
네가 먼저 했네 어쩌내..쓸대없는 시간낭비 허지들 말고
여유님은 생각대로 찌 만들어 팔아묵고 좋으면 살것이고 아니면 말고~
본질부터 천천히 보면 부력이니 부상력 이니 그런 너절한 말꼬리 문제보다
무엇이 문제인지 모르는 것같아 안스럽지만~~~ㅈㅈ
머리가 가벼운~벼가 덜익은 것도 시간이 지나면 익을것이고..........
시간이 답을 주고 고통이 성숙 허게 해주는 약이 되지요...
사람이 귀가 두개의 이유를 잘생각해 보면 좋것내요
예나 지금이나 물고기들은 가만 있는데 물밖에 꾼들만 갑론을박이라 ???
아무튼 박학다식은 좋은 것이고 한지식 배워서 제되로 써먹는다면 들렸다가 본전이상의 가치가 있것죠.
원래 물리학은 만물의 이치를 이해하고 규명하는 어려운 학문인디........
물고기란 넘은
물속에서 태어나 이것 저것 먹고 돌아다니며 일생을 보내다가 꾼하고 인연으로 마직막으로 먹는 사기성? 식사로 생을 마감하는 미물일진데 이렇게 어려운 이치를 이해 할라나 모르것네요.
요즘 이넘들 진화가 되었나? 특히 뇌쪽만? 혹시 이넘들이 E=mC2 이런 것도 알지 않을까요?
한마리 낚을려면 정성과 피곤함 + 쩐을 투입하지 않으면 만나기 어려운 녀석 옛날에는 이러지 않았는디
혹시 다원 할배한테 물어보고 오실 분 있습니까?
아무튼 박학다식은 좋은 것이고 한지식 배워서 제되로 써먹는다면 들렸다가 본전이상의 가치가 있것죠.
원래 물리학은 만물의 이치를 이해하고 규명하는 어려운 학문인디........
물고기란 넘은
물속에서 태어나 이것 저것 먹고 돌아다니며 일생을 보내다가 꾼하고 인연으로 마직막으로 먹는 사기성? 식사로 생을 마감하는 미물일진데 이렇게 어려운 이치를 이해 할라나 모르것네요.
요즘 이넘들 진화가 되었나? 특히 뇌쪽만? 혹시 이넘들이 E=mC2 이런 것도 알지 않을까요?
한마리 낚을려면 정성과 피곤함 + 쩐을 투입하지 않으면 만나기 어려운 녀석 옛날에는 이러지 않았는디
혹시 다원 할배한테 물어보고 오실 분 있습니까?
역시 낚시꾼들은 말이많아 머가 그리들 잘났는지 고기는 잡지도 못하는게 갔다오면 어쨋니 저쨋니 그런 용어 정의랑 싸울시간있스면 그시간에 다른걸하긋네 제자가 600명 ㅋㅋ
그정도 제자있스면 쪽팔리는것도 알것인데 참
그정도 제자있스면 쪽팔리는것도 알것인데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