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벵에낚시 데이터 수집및 정리하신다고 욕보셨습니다.
연구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저도 올해는 다른해 보다 낚시를 많이 못갔습니다.
이유인즉 갯바위가 너무덥데요? 벵에잡기 전에 사람부터 잡겠습니다.
최근엔 비라도 많이 내려 시원하지만...
저는 올해 6월초 부터 오늘까지 벵에돔낚시 한 스무대여섯번 정도 간거 같습니다.
눈에 보일때 까지 피는거 한번도 못봤습니다. ㅋㅋ
피던지 안피던지 제 낚시철학에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만...
사실 목줄찌도 안들고 다닌지 몇해 됐습니다.
낭창하고 순진~하이해가 뜨는놈말고 물속에 깊이 있으면서 대갈굴리는 얍삽한 놈들만 낚아 보자는 심보였는데 캬아~ 어렵데요.
고등어 치어 때문에... 미끼도 안내려 가고 오로지 밑밥용 크릴로만 했는데...
이거이 여간 힘든게 아니었습니다.
고등어가 왜 그리 많은지... 저희 숙부님께서 작년까지만 해도 고등어 조사였는데 이번에 종목을 바꾸시는 바람에 개체수가 더 늘은거 같습니다.
저도 이번에 잡어들 때문에 채비를 하나 고안 해봤는데 이름이 쫌 거창합니다. ㅎㅎ
"무중력 반유동" 이라고 간단하게 설명 하자면 잡아층 1~2미터권을 반유동으로 순식간에 돌파하여 2미터~이하권은 전유동으로 전환이 되어 천천히 내려가게끔 만든채비법인데 이단찌로 해서...
당연히 면사매듭으로 순식간에 돌파할수 있는 수심은 조절이 가능합니다.
암튼 몇번 더 해보고 저도 한번 올려 보든지 해봐야 겠습니다.
작년에 올려볼려고 했는데 아직 완성을 못해서...
요즘 이것과 비스무레하지만 채비가 더 간단한 고정찌 잠수조법으로 씨알급의 대갈굴리는 애들 몇마리 물밖구경 쫌시켜 줬습니다.
암튼 번출님의 정보도 참고 하겠습니다.
대물 하십시요!
연구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저도 올해는 다른해 보다 낚시를 많이 못갔습니다.
이유인즉 갯바위가 너무덥데요? 벵에잡기 전에 사람부터 잡겠습니다.
최근엔 비라도 많이 내려 시원하지만...
저는 올해 6월초 부터 오늘까지 벵에돔낚시 한 스무대여섯번 정도 간거 같습니다.
눈에 보일때 까지 피는거 한번도 못봤습니다. ㅋㅋ
피던지 안피던지 제 낚시철학에는 아무런 상관이 없습니다만...
사실 목줄찌도 안들고 다닌지 몇해 됐습니다.
낭창하고 순진~하이해가 뜨는놈말고 물속에 깊이 있으면서 대갈굴리는 얍삽한 놈들만 낚아 보자는 심보였는데 캬아~ 어렵데요.
고등어 치어 때문에... 미끼도 안내려 가고 오로지 밑밥용 크릴로만 했는데...
이거이 여간 힘든게 아니었습니다.
고등어가 왜 그리 많은지... 저희 숙부님께서 작년까지만 해도 고등어 조사였는데 이번에 종목을 바꾸시는 바람에 개체수가 더 늘은거 같습니다.
저도 이번에 잡어들 때문에 채비를 하나 고안 해봤는데 이름이 쫌 거창합니다. ㅎㅎ
"무중력 반유동" 이라고 간단하게 설명 하자면 잡아층 1~2미터권을 반유동으로 순식간에 돌파하여 2미터~이하권은 전유동으로 전환이 되어 천천히 내려가게끔 만든채비법인데 이단찌로 해서...
당연히 면사매듭으로 순식간에 돌파할수 있는 수심은 조절이 가능합니다.
암튼 몇번 더 해보고 저도 한번 올려 보든지 해봐야 겠습니다.
작년에 올려볼려고 했는데 아직 완성을 못해서...
요즘 이것과 비스무레하지만 채비가 더 간단한 고정찌 잠수조법으로 씨알급의 대갈굴리는 애들 몇마리 물밖구경 쫌시켜 줬습니다.
암튼 번출님의 정보도 참고 하겠습니다.
대물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