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는즐거워
06-05-25 13:30
일리가 있는 말씀입니다.
좋은 글이네요.. 우리네 조상님들의 낚시솜씨.. 자연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고기를 잡는...
좋은 글이네요.. 우리네 조상님들의 낚시솜씨.. 자연을 파괴하지 않으면서 고기를 잡는...
수로꾼
06-05-25 17:20
전유동으로 목줄을 달지 않고 원줄에 바늘을 직결하고 조개봉돌을 물리면 어떻게 될까요?
초보라서요...
초보라서요...
은물결
06-05-25 22:58
원줄에 바늘달고 봉돌 물린다? 간단한 채비이면서 아주 훌륭한 채비입니다.
미끼가 선행되면서 대상어의 입에가면 바로 물어줍니다.
전유동 낚시에는 수중찌를 달지않고, 도래도 물리지않고, 간단할 수록 좋습니다.목줄을 스풀에 감아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입질 받으면 찌가 수욱 들어가면서 장대까시 어신이 옵니다. 한눈 팔다가도 대가 흔들거리는 손맛은 죽입니다!!!!!!
미끼가 선행되면서 대상어의 입에가면 바로 물어줍니다.
전유동 낚시에는 수중찌를 달지않고, 도래도 물리지않고, 간단할 수록 좋습니다.목줄을 스풀에 감아서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입질 받으면 찌가 수욱 들어가면서 장대까시 어신이 옵니다. 한눈 팔다가도 대가 흔들거리는 손맛은 죽입니다!!!!!!
맨날만선
06-05-25 23:37
옥포님 간만에 글올리셨네여 잘보고있습니다.^^
snapper
06-05-26 13:43
밑밥운용술이니 미끼와 밑밥의 동조니 하는것도 사실 아무것도 아니죠
1960-1970년대 견지자세들고 허리에서 가슴정도 수심에서 조그만 밀가루
포대에다 깻묵을 담고 포대 한쪽끝에 조그만하게 구멍을 뚫어서 허리에
차고 하류로 채비를 내리는 견지낚시를 해본 조사라면 밑밥뿌리는 원리
정도는 꿰고있다고 봐야죠 운치있는글 잘 읽었읍니다
1960-1970년대 견지자세들고 허리에서 가슴정도 수심에서 조그만 밀가루
포대에다 깻묵을 담고 포대 한쪽끝에 조그만하게 구멍을 뚫어서 허리에
차고 하류로 채비를 내리는 견지낚시를 해본 조사라면 밑밥뿌리는 원리
정도는 꿰고있다고 봐야죠 운치있는글 잘 읽었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