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장
06-03-24 18:53
좋은 논쟁입니다.읽는동안 많은것을 알게되고.생각하게 만드는군요
PROKILLER
06-03-24 19:23
본류지류님 글 잘보았읍니다..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박갑출님이 만든 것이 아니라는 말에 글 지웠읍니다..우리네 언론이 그렇게 만든 것이군요..그러니깐 결론적으로 보면 전유동이라는 말을 쯔리겐 사에서 특허를 내어서 키자쿠라에서 전층이란 말을 만든것이군요..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어떤 조법이 최고의 조법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그리고 전층조법이란 말에 익숙치도 않고요..다만 한걸음 더 다가서기 위한 노력이라고 봅니다..낚시매체들의 상술 때문에 우리네 꾼들의 머리만 복잡해 지는군요..
PROKILLER
06-03-24 19:32
본류지류님..."밑밥과의 동조가 되어야 하는 낚시가 전유동 잠수 낚시라고 하는 데 밑밥과 동조가 어떻게 되겠습니까? 허구 이지요? 가까운 거리라면 모를까?"전방 15M지점은 낚시하기에 먼거리가 아닙니다..그리고 전유동 잠수 낚시가 아니라 전유동 낚시입니다..제가 스쿠버 다이버랑 같이 낚시를 간적이 있읍니다..물론 그분은 스쿠버를 목적으로 갔구요..그리고 한가지의 실험을 해본결과 밑밥띠가 형성되는 구간은 "수심*2" 정도 하면 된다는 결론을 얻었읍니다(단 아주 빠른 본류대는 제외) 수심 10M에 전방 15M면 밑밥띠가 형성되기에 아주 좋은 조건 입니다..그리고 어느 말이 진짜인지 궁금한건 목줄의 길이와 인장력에는 차이가 없다라는 물수님의 글이 맞는 말인지 아니면 우리 일반적인 꾼들이 아는 목줄이 짧으면 인장력이 줄어든다는 말이 맞는지가 더 궁금합니다..
여수감시
06-03-24 20:47
저역시 프로킬러님이 제기하신 목줄길이와 인장강도의 상관관계에 의문이 들어 인터넷을 통해 여기저기 둘러보다보니 이런 실험결과가 있더군요..!!
⊙ 실제 현장에서는 어떨까?-대의 휨새, 줄 길이로 강도 보강
여러 가지 조건으로 측정해본 결과 역시 취약 부위는 매듭이었다. 대부분 매듭에서 떨어졌는데 매듭의 개수에 따라 채비의 강도가 약해졌다. 같은 채비에 매듭을 1∼10개를 만들어 실험해 본 결과 매듭이 많을수록 강도가 떨어졌는데 5개 이상일 때는 0.3 kg 정도의 차이가 났다. 이런 현상은 신력이 강할수록 즉 많이 늘어나는 줄일수록 더욱 심했다.
같은 맥락에서 목줄의 길면 신력이 향상되어 강도가 증가되는 현상도 뚜렷했다. 5·10·15·20 cm로 목줄의 길이를 달리하며 강도를 측정해본 결과 2.235·2.370·2.375·2.630kg 등으로 강도가 커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여건상 실험에 사용한 원줄의 길이 약 40cm정도로 한정되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실제 낚시를 할 때의 원줄 길이인 3∼10m의 강도 차가 클 것임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게다가 낚싯대의 휨새에서 생겨나는 강신도와 합쳐져 이보다 훨씬 높은 강도가 생겨난다. 때문에 어떻게 대나 고기를 제어하느냐에 따라 단순히 수치로 표기된 인장강도보다 훨씬 강하고 튼튼한 대물채비로 변신하기도 한다.
* 이 실험에 사용된 측정기는 'INSTRON'이란 만능 테스트기(사진1)로 주로 실이나 줄의 강신도를 측정하는 기기(tensile test)이다. 줄을 늘리는 속도도 낚시를 할 때와 비슷한 130∼300mm/min로 했다.
*실험에 사용된 P사의 낚싯줄은 모노필라멘트사인데 실리콘코팅을 하여 강도나 신도를 보강한 제품으로 일반제품보다 다소 강한 것인데 2.5호줄(두께 0.27mm)의 인장강도가 평균 5.8kg정도였다.
⊙ 실제 현장에서는 어떨까?-대의 휨새, 줄 길이로 강도 보강
여러 가지 조건으로 측정해본 결과 역시 취약 부위는 매듭이었다. 대부분 매듭에서 떨어졌는데 매듭의 개수에 따라 채비의 강도가 약해졌다. 같은 채비에 매듭을 1∼10개를 만들어 실험해 본 결과 매듭이 많을수록 강도가 떨어졌는데 5개 이상일 때는 0.3 kg 정도의 차이가 났다. 이런 현상은 신력이 강할수록 즉 많이 늘어나는 줄일수록 더욱 심했다.
같은 맥락에서 목줄의 길면 신력이 향상되어 강도가 증가되는 현상도 뚜렷했다. 5·10·15·20 cm로 목줄의 길이를 달리하며 강도를 측정해본 결과 2.235·2.370·2.375·2.630kg 등으로 강도가 커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여건상 실험에 사용한 원줄의 길이 약 40cm정도로 한정되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실제 낚시를 할 때의 원줄 길이인 3∼10m의 강도 차가 클 것임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게다가 낚싯대의 휨새에서 생겨나는 강신도와 합쳐져 이보다 훨씬 높은 강도가 생겨난다. 때문에 어떻게 대나 고기를 제어하느냐에 따라 단순히 수치로 표기된 인장강도보다 훨씬 강하고 튼튼한 대물채비로 변신하기도 한다.
* 이 실험에 사용된 측정기는 'INSTRON'이란 만능 테스트기(사진1)로 주로 실이나 줄의 강신도를 측정하는 기기(tensile test)이다. 줄을 늘리는 속도도 낚시를 할 때와 비슷한 130∼300mm/min로 했다.
*실험에 사용된 P사의 낚싯줄은 모노필라멘트사인데 실리콘코팅을 하여 강도나 신도를 보강한 제품으로 일반제품보다 다소 강한 것인데 2.5호줄(두께 0.27mm)의 인장강도가 평균 5.8kg정도였다.
물수
06-03-24 21:04
여수 감시님과 프로킬러님의 말씀을 읽고 좋은내용에 다시한번 낚시가 얼마나 어려운 가를 배웁니다. 이번에 전층,잠수조법에대한 글을 올린 저로서 저에 짧은 낚시 수준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저는 앞의 글에서도 밝힌대로 잠수 조법을 나름대로 2년간 연구했고 ,실험하고, 분석했습니다. 그래서 여러낚시조우분들과 좀더 재미있는 낚시에 한부분으로 전층 잠수조법을 즐기고자 한내용이었습니다. 그러나 두분의 글내용을 차분히 읽어보니 시시각각 변화무쌍한 바다처럼 낚시인들의 생각도 변화가 많다는것을 느낍니다. 물론 좋은 변화고 이럼으로써 우리 낚시계가 더욱 발전하는것 아닙니까? 저로서는 이런,또는저런 서로의 의견과 노력이 지식의 발전으로 이어지리라 생각 합니다. 아울러 여수감시님과 프로킬러님의 대운을바라며 다시한번 관심에 감사 드립니다.
PROKILLER
06-03-24 21:04
켁
여수감시님 ㅡ.ㅡ
모노필라멘트사는 원줄용으로 많이 쓰고, 길면 길수록 인장력이 강하다는거 다 알고 있읍니다...
목줄로 쓰는 후로로 카본일때 길이랑 상관 없이 인장력의 차이가 없는지가
궁금한겁니다 ㅡ.ㅡ'''
여수감시님 ㅡ.ㅡ
모노필라멘트사는 원줄용으로 많이 쓰고, 길면 길수록 인장력이 강하다는거 다 알고 있읍니다...
목줄로 쓰는 후로로 카본일때 길이랑 상관 없이 인장력의 차이가 없는지가
궁금한겁니다 ㅡ.ㅡ'''
여수감시
06-03-24 21:15
ㅎㅎ;; 글을 퍼온 사이트가 붕어낚시싸이트라서 카본사는 실험내용이 없네요.. 제 생각이지만, 카본사라도 어느정도 영향(?)은 있지 않을까요..?
PROKILLER
06-03-24 21:44
ㅎㅎㅎㅎ 저도 의문이에요 카본 목줄의 길이랑 강도랑 상관 없다는게..
여수감시님 다음에 제가 여수쪽으로 낚시갈 때 기회 있으면 같이 한번 가요^^*
여수감시님 다음에 제가 여수쪽으로 낚시갈 때 기회 있으면 같이 한번 가요^^*
여수감시
06-03-24 22:12
네.. 좋은식견 감상할 기회를 주신다면 영광으로 생각하겠습니다.. 그럼 건승하십시오..!!
엽기미용사
06-03-25 20:57
아주 좋은 글 재미있게 잘보았습니다.
반탄조류란 밀어내는 조류로서 찌가 수중에 있다면 찌가 밀려나면서
다시 뒤로 돌아가서나 방향을 틀게되는데요...
찌의 모양에 따라서 돌아나가는 모습도 좀 다른것을 느낍니다.
깊은수심과 빠른조류...일반적인 수심과 일반적인조류에 맟쳐서
두종류의 모양으로 공략하심이 맞을것 같습니다.
우주선모양과 일반 구멍찌형 모양등으로 나옵니다.
기자꾸라 찌형태는 빨리 가라않자 반탄조류를 잘 타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밀려난 조류에 부딛치는 면부분이 적어서 그렇치않나 싶습니다.
또한 반유동 잠길낚시와 잠수조법의 차이점은
잠길낚시는 일정수심을 주고 빨리내린후 이후의 수심대를 천천히
노리는 방법이고
잠수조법은 상층부터 일정수심층을 더듬어 내려가는 조법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약간은 차이점은 있겠죠...
또한 잠수조법은 뒷줄을 가져가는 속도를 적절히 조절할수있으나
잠길조법은 조금 힘겹습니다.
이유는 주 어신찌와 수중찌와의 조합에서 나오는 침력때문일겁니다.
반탄조류란 밀어내는 조류로서 찌가 수중에 있다면 찌가 밀려나면서
다시 뒤로 돌아가서나 방향을 틀게되는데요...
찌의 모양에 따라서 돌아나가는 모습도 좀 다른것을 느낍니다.
깊은수심과 빠른조류...일반적인 수심과 일반적인조류에 맟쳐서
두종류의 모양으로 공략하심이 맞을것 같습니다.
우주선모양과 일반 구멍찌형 모양등으로 나옵니다.
기자꾸라 찌형태는 빨리 가라않자 반탄조류를 잘 타지는 못한것 같습니다.
밀려난 조류에 부딛치는 면부분이 적어서 그렇치않나 싶습니다.
또한 반유동 잠길낚시와 잠수조법의 차이점은
잠길낚시는 일정수심을 주고 빨리내린후 이후의 수심대를 천천히
노리는 방법이고
잠수조법은 상층부터 일정수심층을 더듬어 내려가는 조법이라고
알고있습니다. 약간은 차이점은 있겠죠...
또한 잠수조법은 뒷줄을 가져가는 속도를 적절히 조절할수있으나
잠길조법은 조금 힘겹습니다.
이유는 주 어신찌와 수중찌와의 조합에서 나오는 침력때문일겁니다.
한국전층팀
06-03-25 22:37
프로킬러님,여수감시님,몰수님........
좋은 토론이구요
전층조법이론은 해석하기 나름인것 같네요..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전층잠수조법시 목줄에 길이는 테크닉을 구사하는 차이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가끔 4M 이상 길게 사용도 합니다..(때에 따라서)
하지만 흘림시나 바닦층을 공략시엔
목줄이 길면 불편한점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조류에 채비를 흘릴때 채비가 일직선을 유지하려면
잦은 견제를 해주어야 합니다..
아님 찌가 선행을 하고 미끼가 뒷따라 오게 됩니다..(목줄이 길었을경우)
조류가 약한지역에서 멀리 케스팅후
앞으로 살짝 살짝 끌어오는 경우엔 목줄을 길게 사용해도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잠수찌를 사용시엔 목줄을 짧게 사용합니다..
좋은 토론이구요
전층조법이론은 해석하기 나름인것 같네요..
좋은 공부 하고 갑니다..
전층잠수조법시 목줄에 길이는 테크닉을 구사하는 차이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가끔 4M 이상 길게 사용도 합니다..(때에 따라서)
하지만 흘림시나 바닦층을 공략시엔
목줄이 길면 불편한점이 여러가지 있습니다..
조류에 채비를 흘릴때 채비가 일직선을 유지하려면
잦은 견제를 해주어야 합니다..
아님 찌가 선행을 하고 미끼가 뒷따라 오게 됩니다..(목줄이 길었을경우)
조류가 약한지역에서 멀리 케스팅후
앞으로 살짝 살짝 끌어오는 경우엔 목줄을 길게 사용해도 됩니다..
하지만 대부분 잠수찌를 사용시엔 목줄을 짧게 사용합니다..
한국전층팀
06-03-25 22:42
여밭에서 잠수조법을 하긴하지만
바닦층을 공략시엔 제생각엔 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원줄이 여에 쓸릴 확률이 높고
채비손실이 많아 질것 같습니다..
물속에 여가 보이는 정도라면 00찌를 이용해서
여와 여사이를 공략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바닦층을 공략시엔 제생각엔 피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원줄이 여에 쓸릴 확률이 높고
채비손실이 많아 질것 같습니다..
물속에 여가 보이는 정도라면 00찌를 이용해서
여와 여사이를 공략하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PROKILLER
06-03-26 00:46
본류지류님 안녕하세요^^*
저도 감성돔 전유동 낚시에서는 고부력 전유동 낚시를 선호합니다..
감성돔 자체가 바닥 고기이기 때문에 표층을 탐색할 필요성을 못느끼기 때문에 속공형태로 바닥층부터 탐색하는 고부력 전유동 낚시를 선호합니다..
그리고 제가 쓴글에서 표현한것 처럼 전유동도 알고 보면 장점보다 단점이 많습니다..언론 매체들이 낚시를 어렵게 만듭니다^^* 기회가 된다면 같이 출조길을 떠났으면 좋겟다고 생각 되는 분들이 참많네요 인낚에는....
저도 감성돔 전유동 낚시에서는 고부력 전유동 낚시를 선호합니다..
감성돔 자체가 바닥 고기이기 때문에 표층을 탐색할 필요성을 못느끼기 때문에 속공형태로 바닥층부터 탐색하는 고부력 전유동 낚시를 선호합니다..
그리고 제가 쓴글에서 표현한것 처럼 전유동도 알고 보면 장점보다 단점이 많습니다..언론 매체들이 낚시를 어렵게 만듭니다^^* 기회가 된다면 같이 출조길을 떠났으면 좋겟다고 생각 되는 분들이 참많네요 인낚에는....
본류지류
06-03-26 00:58
프로 킬러님 안녕 하세요.
저는 전유동 낚시(전층낚시)에서 가까운 곳을 공략하기 좋은 조법이라고 하는 글이나 방송을 접한적이 한번도 없어서 ....
제가 허구라고 한것 입니다.
마치 전유동 낚시를 하면 멀리까지 낚시가 가능 하다는 뉘앙스를 강조 합니다.
가까운 곳과 먼곳까지 가능 하고 전층을 흘리면서 입질지점을 파악하여 반유동낚시보다 효과적인 낚시라고 해서 드리는 말씀 입니다.
예전에서 무한 흘림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매듭이 없이 무한정 흘린다고 무한흘림과 반유동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인가 전유동낚시로 바뀌더니 이제는 전층낚시라고 합니다.
그러나, 무한 흘림이나 전유동이나, 전층이나 모두다 같은 방식으로 낚시를 하는 조법 입니다.
틀리다고 하는 것은 찌가 잠기든 안 잠기든 고부력이든 저 부력이든 같은 방식임에는 이설이 없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밑밥과 동조가 멀리(30미터 이상)까지 안되는 것은 수직과 수평의 개념이 맞지 않기 때문 입니다.
밑밥은 저항없이 조류에 순응 해서 멀리 까지 흘러 갈수가 있지만 우리들은 낚시줄을 사용하기 때문에 원줄의 저항 계수를 생각 해야 합니다.
원줄도 완전히 뜨는 줄이 좋다는 것은 이러한 원줄의 저항을 줄이기 위함 입니다.
수면에서 30센테 가라앉아서 흘러간다는 줄의선전을 보았을 것 입니다.
전혀 맞지 않은 이야기 입니다
중층에서 떠 가는 줄은 먼 후날에는 가능 할지 모르지만 현재는 전혀 사실무근의 이야기를 선전하는 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번 가라 앉은 줄은 실험을 해 보면 쉽게 알지만 대를 들어서 원줄을 5미터에 한번씩 들어주지 않는 이상
가라 앉은 줄이 뜨는 경우는 조무사 외에는 없습니다.
가라 앉은 줄을 뛰우면서 낚시를 하다보면 채비가 조류에 순응하여 흘려가지 않고 낚시하는 사람 가까이 오게 마련 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뜨는 줄을 사용하며 밑밥과 동조 를 오래 할 수 있기 때문에
히팅시킬 가능성이 뛰어 납니다.
조무사 줄은 민물에서 완전히 뜨기 때문에 바다에서는 종조류 지역이 아님 완전히 떠서 흘러 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미터로 제어본 결과 일산 직 수입의 줄들도 호수 표기와 다르게 4호 줄을 3호라고 한 줄들이 엄청 있습니다
손으로 여러가지 줄을 만져보고 훍어보고 구입하는 것이 정확한 줄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면 되겠습니다
우리들의 손 감각은 어떤 기계보다 정확합니다
부드럽고 미끄럽고 가는 줄이 좋은 줄이며 강도도 좋으면 이상적이지만
현재 까지는 욕심이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히팅 지점을 거리과 수직적인 꼭지점을 계산 하여 낚시를 해야 하며,
채비를 흘릴때 마다 봉돌을 더 채워서 낚시를 합니다.
10미터. 30미터. 50미터. 거리와 깊이에 따라서 채비 각도와 밑밥각도를 계산하여야 하며 내 미끼가 50미터 흘러 갔을때는 얼마나 깊이 내려 갔는 지를 계산 할줄 알아야 합니다.
멀리 흘릴때는 밑채비가 원줄을 끌고 갈 수가 없기 때문에 봉돌을 더 하는 것은 원줄을 더 끌고 밑으로 내려 가겠다는 의미 입니다.
프로 킬러님은 충분히 이해를 하실것으로 생각 합니다.
전유동의 채비 각도는 30도나 45도의 각도가 이상적인 것이 아니며,
밑밥이 내려가는 각도가 그날의 채비 각도 이며, 조류의 세기에 따라서 밑밥의 내려가는 각도가 달라지며, 수시로 우리들이 밑밥의 각도에 따라서 자기의 채비 각도도 변화를 주어야지만
밑밥과 동조되는 시간을 늘일수가 있습니다.
휴~~ 힘들어.. 글을 쓰면서 표현을 하려니까 ...
천불이 터지내요.
현장에서 말로 하면 편안하고 빠를 텐데...
좋은 바다에서 만나서 좋은 낚시를 한번 하기를 기원 합니다
** 카본사는 길이에 따른 인장강도의 차이가 얼마 나지 않으므로
대를 들어주고 릴링을 하는 테크릭으로 얼마든지 커버가 가능 할것으로 생각 합니다.
저는 전유동 낚시(전층낚시)에서 가까운 곳을 공략하기 좋은 조법이라고 하는 글이나 방송을 접한적이 한번도 없어서 ....
제가 허구라고 한것 입니다.
마치 전유동 낚시를 하면 멀리까지 낚시가 가능 하다는 뉘앙스를 강조 합니다.
가까운 곳과 먼곳까지 가능 하고 전층을 흘리면서 입질지점을 파악하여 반유동낚시보다 효과적인 낚시라고 해서 드리는 말씀 입니다.
예전에서 무한 흘림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매듭이 없이 무한정 흘린다고 무한흘림과 반유동으로 나누었습니다.
그런데 어느날 인가 전유동낚시로 바뀌더니 이제는 전층낚시라고 합니다.
그러나, 무한 흘림이나 전유동이나, 전층이나 모두다 같은 방식으로 낚시를 하는 조법 입니다.
틀리다고 하는 것은 찌가 잠기든 안 잠기든 고부력이든 저 부력이든 같은 방식임에는 이설이 없을 것으로 생각 합니다.
밑밥과 동조가 멀리(30미터 이상)까지 안되는 것은 수직과 수평의 개념이 맞지 않기 때문 입니다.
밑밥은 저항없이 조류에 순응 해서 멀리 까지 흘러 갈수가 있지만 우리들은 낚시줄을 사용하기 때문에 원줄의 저항 계수를 생각 해야 합니다.
원줄도 완전히 뜨는 줄이 좋다는 것은 이러한 원줄의 저항을 줄이기 위함 입니다.
수면에서 30센테 가라앉아서 흘러간다는 줄의선전을 보았을 것 입니다.
전혀 맞지 않은 이야기 입니다
중층에서 떠 가는 줄은 먼 후날에는 가능 할지 모르지만 현재는 전혀 사실무근의 이야기를 선전하는 줄들이 많이 있습니다.
한번 가라 앉은 줄은 실험을 해 보면 쉽게 알지만 대를 들어서 원줄을 5미터에 한번씩 들어주지 않는 이상
가라 앉은 줄이 뜨는 경우는 조무사 외에는 없습니다.
가라 앉은 줄을 뛰우면서 낚시를 하다보면 채비가 조류에 순응하여 흘려가지 않고 낚시하는 사람 가까이 오게 마련 입니다.
그래서 완전히 뜨는 줄을 사용하며 밑밥과 동조 를 오래 할 수 있기 때문에
히팅시킬 가능성이 뛰어 납니다.
조무사 줄은 민물에서 완전히 뜨기 때문에 바다에서는 종조류 지역이 아님 완전히 떠서 흘러 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마이크로 미터로 제어본 결과 일산 직 수입의 줄들도 호수 표기와 다르게 4호 줄을 3호라고 한 줄들이 엄청 있습니다
손으로 여러가지 줄을 만져보고 훍어보고 구입하는 것이 정확한 줄을 사용하는 것으로 알면 되겠습니다
우리들의 손 감각은 어떤 기계보다 정확합니다
부드럽고 미끄럽고 가는 줄이 좋은 줄이며 강도도 좋으면 이상적이지만
현재 까지는 욕심이라 생각 합니다.
그래서 히팅 지점을 거리과 수직적인 꼭지점을 계산 하여 낚시를 해야 하며,
채비를 흘릴때 마다 봉돌을 더 채워서 낚시를 합니다.
10미터. 30미터. 50미터. 거리와 깊이에 따라서 채비 각도와 밑밥각도를 계산하여야 하며 내 미끼가 50미터 흘러 갔을때는 얼마나 깊이 내려 갔는 지를 계산 할줄 알아야 합니다.
멀리 흘릴때는 밑채비가 원줄을 끌고 갈 수가 없기 때문에 봉돌을 더 하는 것은 원줄을 더 끌고 밑으로 내려 가겠다는 의미 입니다.
프로 킬러님은 충분히 이해를 하실것으로 생각 합니다.
전유동의 채비 각도는 30도나 45도의 각도가 이상적인 것이 아니며,
밑밥이 내려가는 각도가 그날의 채비 각도 이며, 조류의 세기에 따라서 밑밥의 내려가는 각도가 달라지며, 수시로 우리들이 밑밥의 각도에 따라서 자기의 채비 각도도 변화를 주어야지만
밑밥과 동조되는 시간을 늘일수가 있습니다.
휴~~ 힘들어.. 글을 쓰면서 표현을 하려니까 ...
천불이 터지내요.
현장에서 말로 하면 편안하고 빠를 텐데...
좋은 바다에서 만나서 좋은 낚시를 한번 하기를 기원 합니다
** 카본사는 길이에 따른 인장강도의 차이가 얼마 나지 않으므로
대를 들어주고 릴링을 하는 테크릭으로 얼마든지 커버가 가능 할것으로 생각 합니다.
본류지류
06-03-26 01:01
켁~~ 벌써 ..
제가 덧글 새개 달은 것을 다 읽었습니까?
두개는 삭제 했습니다.
제가 덧글 새개 달은 것을 다 읽었습니까?
두개는 삭제 했습니다.
PROKILLER
06-03-26 01:17
네~
오후8시쯤에 부산에 볼일이 있어서 내려 왔는데...
바다가 그리워 방파제가서 좀 놀다가 12시쯤에 들어 왔읍니다..ㅎㅎㅎ
심심해서 인터넷 좀 보구요 ^^*
오후8시쯤에 부산에 볼일이 있어서 내려 왔는데...
바다가 그리워 방파제가서 좀 놀다가 12시쯤에 들어 왔읍니다..ㅎㅎㅎ
심심해서 인터넷 좀 보구요 ^^*
본류지류
06-03-27 23:14
프로킬러님 천기를 누설 하면 ...... ㅎㅎ
알겠죠 ! !
비밀 입니다 제가 지운 글 중에서 나오는 말...
항상 안전 조행 즐거운 조행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알겠죠 ! !
비밀 입니다 제가 지운 글 중에서 나오는 말...
항상 안전 조행 즐거운 조행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피라미
06-03-30 16:09
여러분들의 고견을 잘 읽었습니다.
반유동 낚시의 한계를 느끼고 있던 저로서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전층낚시였는데.. 참 많은 것을 배우는 것 같습니다.
여러님들께서 햇갈려 하시는 것중에 하나가 목줄길이와 강도의 상관관계인데 위에서 언급된 Instron기기는 일반적으로 물리적 강도(예를 들면 인장,인열, 신율등)를 Test하는 기기 입니다.
쉽게 설명드리자면 낚시줄의 강도는 인장강도에 해당이 될것 같고요, 인장강도 측정시 동시에 측정가능한 것이 신율(Breaking Elongation)입니다.
물리적인 입장에서 접근할시에 Test시편의 길이에 따라 인장강도가 다르지는 않고 신율이 차이가 납니다. 즉, 목줄길이에 따라 강도가 바뀔수있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볼때 오류가 있는 것이고 제가 아는 모범답안은 강도변화가 없다이며, 제가 지난번 월간 바다낚시에서 Test한 것을 보았는데 거기에서 Test한 결과도 물리적인 상식선에서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인장강도(Tensile strenght)는 instron기의 상하 에 시료를 물리고 잡아 당기면서 끊어질때까지 가한 힘(N/cm)을 측정하고 이때 늘어난 길이를 가지고 신율(%)을 계산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반유동 낚시의 한계를 느끼고 있던 저로서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부분이 전층낚시였는데.. 참 많은 것을 배우는 것 같습니다.
여러님들께서 햇갈려 하시는 것중에 하나가 목줄길이와 강도의 상관관계인데 위에서 언급된 Instron기기는 일반적으로 물리적 강도(예를 들면 인장,인열, 신율등)를 Test하는 기기 입니다.
쉽게 설명드리자면 낚시줄의 강도는 인장강도에 해당이 될것 같고요, 인장강도 측정시 동시에 측정가능한 것이 신율(Breaking Elongation)입니다.
물리적인 입장에서 접근할시에 Test시편의 길이에 따라 인장강도가 다르지는 않고 신율이 차이가 납니다. 즉, 목줄길이에 따라 강도가 바뀔수있다는 것은 물리적으로 볼때 오류가 있는 것이고 제가 아는 모범답안은 강도변화가 없다이며, 제가 지난번 월간 바다낚시에서 Test한 것을 보았는데 거기에서 Test한 결과도 물리적인 상식선에서 결과가 나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참고로 인장강도(Tensile strenght)는 instron기의 상하 에 시료를 물리고 잡아 당기면서 끊어질때까지 가한 힘(N/cm)을 측정하고 이때 늘어난 길이를 가지고 신율(%)을 계산하도록 되어있습니다.
본류지류
06-04-02 22:58
피라미님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저는 경험상 상관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했었는 데, 과학적으로해석하여 글을 올려 주셔서 실직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경험상 상관이 없는 것으로 생각을 했었는 데, 과학적으로해석하여 글을 올려 주셔서 실직적인 도움이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