섭이
06-02-26 00:57
하~이거 만들려면 좀 어렵겠는데요...
특히나 도시의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더더욱..
암튼 정보 감사합니다.
특히나 도시의 아파트에 사는 사람들은 더더욱..
암튼 정보 감사합니다.
깜씨
06-02-26 19:05
정보 잘보았읍니다.저도 미끼나 집어제 첨가성분을 직접 만들어 보는데요,
그럼 미끼는 어떤걸 사용하나요? 담치를 밑밥으로 첨가하니 담치를 써야
하나요, 아님 그냥 크릴을 사용 하나요? 궁금해지네요.
그럼 미끼는 어떤걸 사용하나요? 담치를 밑밥으로 첨가하니 담치를 써야
하나요, 아님 그냥 크릴을 사용 하나요? 궁금해지네요.
대영낚시
06-02-26 21:56
미끼는 크릴을 사용합니다.
윗 글의 내용중 빠진것이 있어 첨가합니다.
식물성 밑밥으로 호밀을 발효시켜 만드는데 저도 호밀을 구하지 못할때는
일반 보리나 강냉이를 대체합니다.
다만 보리나 강냉이는 껍질이 없어 발효를 하고나면 흐물흐물 해지는
경우가 생겨 그냥 발효를 하지 않고 따뜻한 기온에 오래 두어 물기가 빠지고 나면 부풀어 오른 그상태로 밑밥으로 씁니다.
윗 글의 내용중 빠진것이 있어 첨가합니다.
식물성 밑밥으로 호밀을 발효시켜 만드는데 저도 호밀을 구하지 못할때는
일반 보리나 강냉이를 대체합니다.
다만 보리나 강냉이는 껍질이 없어 발효를 하고나면 흐물흐물 해지는
경우가 생겨 그냥 발효를 하지 않고 따뜻한 기온에 오래 두어 물기가 빠지고 나면 부풀어 오른 그상태로 밑밥으로 씁니다.
김해바다
06-02-27 09:56
쩍하고 담치는 같은말입니까? 만일 같은말이면 담치을 삶아서
토막을 냄니까 아니면 그냥 통채로 습니까 담치을삶아서 써도
생담치 처럼 비린내가 나는지요 저도 20년전에는 갯바위에 도착하면
담치부터 채집하여 밑밥을 준비하고 낚시대을 펴왔는데 막장대로 낚시
할때가 좋았는데 쩝쩝...대영낚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토막을 냄니까 아니면 그냥 통채로 습니까 담치을삶아서 써도
생담치 처럼 비린내가 나는지요 저도 20년전에는 갯바위에 도착하면
담치부터 채집하여 밑밥을 준비하고 낚시대을 펴왔는데 막장대로 낚시
할때가 좋았는데 쩝쩝...대영낚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白波
06-02-28 19:35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많은 낚시인들이 공유해야할 내용인 것 같아
송구함을 가지고 자료를 퍼 옮겨볼까하는데..
괜찮으신지요..
많은 낚시인들이 공유해야할 내용인 것 같아
송구함을 가지고 자료를 퍼 옮겨볼까하는데..
괜찮으신지요..
수영 사랑
06-02-28 21:26
많이 배우고갑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꽁지감시
06-02-28 23:01
아이구 골이야~!
밑밥공장을 하나 차리야 만들겠구만 ㅠ~ㅜ
정말 낚시 어렵읍니다.
밑밥공장을 하나 차리야 만들겠구만 ㅠ~ㅜ
정말 낚시 어렵읍니다.
대영낚시
06-03-01 11:43
김해바다님의 물음에 ......저는 쩍하고 담치를 같은말이라고 생각해 왔습니다. 갯바위에 다닥다닥 붙어있는 작은 홍합군을 쩍이라고 알았는데 나중에 홍합을 두고 담치류라고 다들 그러길래 그냥 쩍 보고 담치라고 하는구나
하는 정도의 상식뿐입니다.
물론 쩍을 잘게 부수어 삶습니다.삶고 나면 생비린낸 좀 덜하지요
그리고 바싹 말리면 냄새는 많이 없어집니다
흘림낚시에서도 유용하게 써먹을수 있읍니다.
백파님의 물음에.......
여러 낚시인들이 크릴등 밑밥에 관해 여러모로 고민하던 문제를
나름대로 느낀바를 적어 보았으니 여럿이 공유한다는 점에서
무조건 찬성합니다. 다만
사업이나 장사를 목적으로 위의 내용을 이용한다 하면
또 다시 크릴파동같은 사태가 우려되어 그게 약간 걱정입니다
여러 낚시인들이 집에서 적은 비용으로 밑밥을 손수 만들어
즐거운 낚시를 하기를 기대하는 마음입니다.
하는 정도의 상식뿐입니다.
물론 쩍을 잘게 부수어 삶습니다.삶고 나면 생비린낸 좀 덜하지요
그리고 바싹 말리면 냄새는 많이 없어집니다
흘림낚시에서도 유용하게 써먹을수 있읍니다.
백파님의 물음에.......
여러 낚시인들이 크릴등 밑밥에 관해 여러모로 고민하던 문제를
나름대로 느낀바를 적어 보았으니 여럿이 공유한다는 점에서
무조건 찬성합니다. 다만
사업이나 장사를 목적으로 위의 내용을 이용한다 하면
또 다시 크릴파동같은 사태가 우려되어 그게 약간 걱정입니다
여러 낚시인들이 집에서 적은 비용으로 밑밥을 손수 만들어
즐거운 낚시를 하기를 기대하는 마음입니다.
프로가이드
06-03-07 17:13
저는 1993년부터 흘림낚시를하면서 보리를 삶아사용해보기도햇고 라면도 삶아사용해봤고 황토와 홍합, 그리고 여러가지를 사용해봤습니다
지금도 잇감크릴은 가끔만들어사용합니다. 그이유는 백크릴 하나면 7번정도는 출조하거든요. 요즘도 한달에 열번정도는 출조합니다.
그중 가장저렴한 밑밥은 닭사료엿습니다
크릴 두덩이에 닭사료 한바가지 황토 한바가지면 됩니다.
하지만 닭사료와 압맥등이 바다에 그대로 가라앉아 있다는 말에 10년전부터는 크릴과 파우다만 사용합니다(거의).
물에 녹지않는 밑밥은 가능하면 사용하지맙시다.
요즘은 파우다도 친환경제품이나옵니다.
바다는 우리만의것이 아닙니다 우리 후손에게 물려주어야할 의무가있습니다
낚시점주님이 어떻게 이런글을 올릴수있습니까
참고로 저는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이지 점주가아닙니다
압맥등 곡물류를 사용할때는 곱게 갈아서 사용하든지 아니면 사용치맙시다
지금도 잇감크릴은 가끔만들어사용합니다. 그이유는 백크릴 하나면 7번정도는 출조하거든요. 요즘도 한달에 열번정도는 출조합니다.
그중 가장저렴한 밑밥은 닭사료엿습니다
크릴 두덩이에 닭사료 한바가지 황토 한바가지면 됩니다.
하지만 닭사료와 압맥등이 바다에 그대로 가라앉아 있다는 말에 10년전부터는 크릴과 파우다만 사용합니다(거의).
물에 녹지않는 밑밥은 가능하면 사용하지맙시다.
요즘은 파우다도 친환경제품이나옵니다.
바다는 우리만의것이 아닙니다 우리 후손에게 물려주어야할 의무가있습니다
낚시점주님이 어떻게 이런글을 올릴수있습니까
참고로 저는 낚시를 좋아하는 사람이지 점주가아닙니다
압맥등 곡물류를 사용할때는 곱게 갈아서 사용하든지 아니면 사용치맙시다
위풍당당미루
06-03-30 00:07
그럼밀감 껍질도 감생이 미끼로 쓸수있나요?
김해바다
06-04-11 16:16
대영낚시님 호밀을 구해보려나까 구할방법이 없네요 어디로 가야 구할수있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