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 가는 소리가 좋게 들려야 될텐데.....,
초면에 쓸데없는 농담을 했습니다.
님의 글을 읽으면서 머리 속에 자꾸 칼 가는 장면이 떠 올라 웃음을 참고 있었습니다^*^
물수님은 요즘 아이들이 절대 알수없는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내공이 보입니다.
저도 칼을 좋아합니다. 얼마전에 횟칼은 아니고 밀리터리계열의 단검도 하나 구입했네요.
잘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