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싯배는 충무동에서 타고 들어갔는데 멀미 때문에 고생 고생 했었죠.
부시리는 진짜 많더군요.
나중엔 팔이 아파서 릴링을 못할 지경까지 갔었죠.^^
옆에 친구와 번갈아 가며 릴링을 했섰습니다.
기사를 보니까 그때 생각이 새록 새록 나네요.
정말 잘 읽었습니다.
취재하랴 낚시하랴 사진찍으랴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언제 갯바위 출조때 만나면 시원한 커피켄 하나 대접하겠습니다.^^
아는척 하면 반갑게 맞아 주실꺼죠? ^^
장사땜에 몇년간 못갔는데 시간되면 준우랑 근오랑 제원이 형이랑 한번 놀러가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