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이런 날이 있습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냥 참고만 하세요..
이런 경우는 홍개비로 미끼를 사용하시고
원하는 수심층으로 내리기 위해 목줄찌보다는 2~3B찌로 승부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크릴은 거의 망상어를 이겨내고 내려가기가 힘들거든요..
두번째 방법으로는 목줄을 두발 이상으로 길게하고
목줄찌를 한발이나 한발 반 정도에서 목줄찌를 조절해가면서 낚시를 합니다.
그리고
밑밥을 캐스팅하고 나서 목줄찌가 밑밥지점보다 조금 더 뒷쪽에서 동조가 되게 하는 것이 좋은 경우입니다. 미끼는 아무거나 하시구요...
세번째 방법은
밑밥을 캐스팅하고 나면
벵에돔이 가장 먼저 올라오는 경우에는
망상어가 맥을 못춘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망상어가 먼저 밑밥지점에 모이고나서
조금 지나면 그 망상어를 쫒으면서 벵에가 피어오르거나
아니면 그 아래에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경우에는
먼저 채비투척하고
밑밥투척하고
그리고 바로 채비정렬을 바로시키는 것이 벵에돔의 기초이지만
바로 채비정렬을 하시지 마시고
7초 정도 있다가 정렬을 하시면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G2찌나 B찌를 사용하시고
목줄에 봉돌을 30센치위에 해당봉돌을 물려주고
그리고
일단 채비를 투척해서 반유동으로 면사매듭조절하셔서
원하는 수심층에 안착을 시켜놓고
그 위에 밑밥을 투척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경우는 크릴보다는 홍개비가 미끼로서는 더 좋습니다.
이 경우가 가장 좋은 것 같은데 밑밥투척의 정확도가 요구됩니다.
조류에 따라 그 수심에 밑밥을 동조시키면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오거든요...
이상 허접한 경험담입니다.
이런 날이 있습니다...
전문가는 아니지만 그냥 참고만 하세요..
이런 경우는 홍개비로 미끼를 사용하시고
원하는 수심층으로 내리기 위해 목줄찌보다는 2~3B찌로 승부를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크릴은 거의 망상어를 이겨내고 내려가기가 힘들거든요..
두번째 방법으로는 목줄을 두발 이상으로 길게하고
목줄찌를 한발이나 한발 반 정도에서 목줄찌를 조절해가면서 낚시를 합니다.
그리고
밑밥을 캐스팅하고 나서 목줄찌가 밑밥지점보다 조금 더 뒷쪽에서 동조가 되게 하는 것이 좋은 경우입니다. 미끼는 아무거나 하시구요...
세번째 방법은
밑밥을 캐스팅하고 나면
벵에돔이 가장 먼저 올라오는 경우에는
망상어가 맥을 못춘다는 것을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망상어가 먼저 밑밥지점에 모이고나서
조금 지나면 그 망상어를 쫒으면서 벵에가 피어오르거나
아니면 그 아래에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경우에는
먼저 채비투척하고
밑밥투척하고
그리고 바로 채비정렬을 바로시키는 것이 벵에돔의 기초이지만
바로 채비정렬을 하시지 마시고
7초 정도 있다가 정렬을 하시면 좋은 경우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는
G2찌나 B찌를 사용하시고
목줄에 봉돌을 30센치위에 해당봉돌을 물려주고
그리고
일단 채비를 투척해서 반유동으로 면사매듭조절하셔서
원하는 수심층에 안착을 시켜놓고
그 위에 밑밥을 투척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경우는 크릴보다는 홍개비가 미끼로서는 더 좋습니다.
이 경우가 가장 좋은 것 같은데 밑밥투척의 정확도가 요구됩니다.
조류에 따라 그 수심에 밑밥을 동조시키면 아주 좋은 결과가 나오거든요...
이상 허접한 경험담입니다.
다시 읽어보니 아주 중요한 사항이 하나 빠졌네요..
님의 겨우와 같이 벵에가 잘보이는 경우는
가까이에서 핀 것만 확인하고
지금 낚시하시 지점보다 더 훨씬 멀리 쳐서 낚시를 하셔야 합니다.
그 멀리는 안보이지만
그곳에도 벵에도 분명 피어있거든요...
님의 겨우와 같이 벵에가 잘보이는 경우는
가까이에서 핀 것만 확인하고
지금 낚시하시 지점보다 더 훨씬 멀리 쳐서 낚시를 하셔야 합니다.
그 멀리는 안보이지만
그곳에도 벵에도 분명 피어있거든요...
숨어서 하라카이.....푸헤헤....
입질 수심 못맞춤...밑밥과 동조 못맞춤....
(이 때 동조는 10센티 이내여야 할 터..)
(한가지 더)
수심, 동조가 맞았다면...
채비를 공략지점 보다 더 멀리 캐스팅..
공략지점에 밑밥 투척....(망상어가 밑밥의 침강과 더불어 같이 침강함)
기다림.....위에서 7초라 카네...나는 8초 하까 10초 하까...아이다 5초 하까...푸하하
대략 밑밥 즉, 망상어 무리가 수면으로부터 1미터 쯤 내려갔다 싶을 때 어신찌를 당겨서
밑밥군 위에 동조를 시켜 봄.....그래도 안되마 미쳐야지 머....
침묵 저 양반도 마이 미쳐 봤으끼구만은....안봐도 다 안다..아이다 카지마소..ㅋㅋ
입질 수심 못맞춤...밑밥과 동조 못맞춤....
(이 때 동조는 10센티 이내여야 할 터..)
(한가지 더)
수심, 동조가 맞았다면...
채비를 공략지점 보다 더 멀리 캐스팅..
공략지점에 밑밥 투척....(망상어가 밑밥의 침강과 더불어 같이 침강함)
기다림.....위에서 7초라 카네...나는 8초 하까 10초 하까...아이다 5초 하까...푸하하
대략 밑밥 즉, 망상어 무리가 수면으로부터 1미터 쯤 내려갔다 싶을 때 어신찌를 당겨서
밑밥군 위에 동조를 시켜 봄.....그래도 안되마 미쳐야지 머....
침묵 저 양반도 마이 미쳐 봤으끼구만은....안봐도 다 안다..아이다 카지마소..ㅋㅋ
웃분들 말씀 다맞네요 한가지만더 벵어돔 낚시때 다들목줄탄다고 그러는데
목줄탈때도있지만 그냥 먹이보고 그냥지나가는 벵어돔 가끔씩봤을껍니다
여기서 벵어대한 지식을보면 다른고기비해서 위장이 굉장이 작습니다 소화력도 약하구요
먹이활동은 왕성할때 그전날이든 전전날이든전에 낚시하신분들께서 밑밥을 많이쳐서 그런경우있습니다 배가부르다는 표현이죠 소화기관이 작고 먹이먹고 똥으로 나오기까지 시간이 다른고기비해 많이 느립니덩 ^^ 특히 몰려다는고기 특성은 배가부른데도 같이 따라서움직이는경우가 많습니당 그래서 목줄을보든안보든 미끼보고 그냥휙지나가버리는경우입니다
목줄탈때도있지만 그냥 먹이보고 그냥지나가는 벵어돔 가끔씩봤을껍니다
여기서 벵어대한 지식을보면 다른고기비해서 위장이 굉장이 작습니다 소화력도 약하구요
먹이활동은 왕성할때 그전날이든 전전날이든전에 낚시하신분들께서 밑밥을 많이쳐서 그런경우있습니다 배가부르다는 표현이죠 소화기관이 작고 먹이먹고 똥으로 나오기까지 시간이 다른고기비해 많이 느립니덩 ^^ 특히 몰려다는고기 특성은 배가부른데도 같이 따라서움직이는경우가 많습니당 그래서 목줄을보든안보든 미끼보고 그냥휙지나가버리는경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