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지한 초자인데 낚수님의 자세한 글을 보니 눈이 확 뜨이는 군요.
설전18일19일에 한번 다녀올려 하는데 그때까지도 감씨님께서 맹골도에 다녀갈까요,
한창 쏟아지고나면 뚜욱 끈긴다는데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소식 너무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설전18일19일에 한번 다녀올려 하는데 그때까지도 감씨님께서 맹골도에 다녀갈까요,
한창 쏟아지고나면 뚜욱 끈긴다는데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소식 너무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곽도,죽도,멍섬,몽덕도,맹골본섬을 아우러 맹골군도라 하죠
겨울 북서풍이 조금만 심하게 불어도 의지되는곳이 몇군데 없을 정도로 여건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대체적으로 일부 포인트를 제외하고는 들보단 썰물이 좋아요
특히 곽도 몽덕은 거의가 썰물 포인트이며 들썰물 다되는 곳은 그나마 본섬 쪽이죠
진도권 낚시의 특징이 그렇듯 한마디로 무식한 채비?ㅋ 가 유리합니다
또한 여를 조류에 태워 넘기는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밑채비를 무겁게 써 여에 오래도록
머물게 하는것 또한 입질 받을 확률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입질패턴은 거의 참돔입질에 유사할 정도로 시원하며 일부 홈통이나 조류가 완전히 죽었을
때 간혹 약은 입질이 들어오나 남해권에 비할바는 아닙니다
육짜가 잘 나오고 빵좋은 오짜(타지역오찌와비교불가)들이 노는 분명 매력적인 섬인것은 분명하나 열악한 환경과 사리사욕에 물든 섬으로 변질되어 감에 씁~슬합니다.
겨울 북서풍이 조금만 심하게 불어도 의지되는곳이 몇군데 없을 정도로 여건은 그다지
좋지 않습니다
대체적으로 일부 포인트를 제외하고는 들보단 썰물이 좋아요
특히 곽도 몽덕은 거의가 썰물 포인트이며 들썰물 다되는 곳은 그나마 본섬 쪽이죠
진도권 낚시의 특징이 그렇듯 한마디로 무식한 채비?ㅋ 가 유리합니다
또한 여를 조류에 태워 넘기는것도 좋은 방법이지만 밑채비를 무겁게 써 여에 오래도록
머물게 하는것 또한 입질 받을 확률을 높이는 방법입니다
입질패턴은 거의 참돔입질에 유사할 정도로 시원하며 일부 홈통이나 조류가 완전히 죽었을
때 간혹 약은 입질이 들어오나 남해권에 비할바는 아닙니다
육짜가 잘 나오고 빵좋은 오짜(타지역오찌와비교불가)들이 노는 분명 매력적인 섬인것은 분명하나 열악한 환경과 사리사욕에 물든 섬으로 변질되어 감에 씁~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