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인과점주,선장들도 교육을시킵시다. 국가검정시험도보고 면허제 ok합니다.
교통처럼 딱지주고 벌금주고 아웃제도입으로 낚시도 못하게하고...피부에와 닿아야 실감나는 분들아잉교...낚시꾼과 낚시인은 종이한장차이다...면허증...ㅋㅋ..강원도 동해안 영동권 몇 안되는 도서에 낚시할수있게 상륙을 허락해 줬으면 주민들 가게에 보탬이 될텐데....아래지방과 형평에 어긋나잖아요...간첩도 낚시인이잡고,청소도 낚시인이하잖소 ...국방부와 해수부는 각성하라 ㅋㅋㅋ
포커스 창 상단에 매달 3일만 올려지면 간단히 해결됩니다.
문제의 핵심은 낚시인들입니다. 왜 시간내고, 돈들여서 그런 곳에 가셔서 기분 망치고, 아까운 인생을 낭비하는 것인지...
바다만 봐도 즐거운 그런 호젓한 낚시, 그런 낚시가 얼마나 좋아요.
난 주말도 피해서 낚시를 다닌답니다. 여건이 허락 안되시는 분들은 열 좀 받으시겠네요. 지송...ㅋㅋ
진해지역 선주님들 고기잡는 어선 일 하시면 되는 일이니, 어구 손질에 좀 수고스러우시더라도 낚시어선일을 그만 두시게 될 듯...
한번가본뒤로 넘들간다고하면 절대로 가지말라고말합니다..낚시를 왜하는지 스스로
다시 생각해보시길바랍니다.
고기잡기위해서라면 어시장가서 사드시는게 훨싸게치일겁니다
낚시를 하는 스스로의관점에따라 다르겠지만 고기잡기위한사람..즐기기위한사람
여러목적을가지고 다들낚시를 하겠지만 스트레스받으며 할필요는 없겠지요
차라리 그런좋은장소가있다면 호젓하게즐길수있게 점주님들께서 여건을 만들어주시는게어떨런지요
예를들면 격일제라던가 선단수제한이라던가...
그냥 한번 주절거려본거구요..
전 사람많은곳은 노노 하는 스탈이라서 ...토요일 밤섬가자는거 뿌리치고 이수도갔더니
거기도 고기는 많더이다....
사람없고 편안하게...즐기는 낚시들하세요~~
진해 업자님들 돈도 좋지만 ..............
먼저 마음먹고 찿는 손님들에게..............
솔직하게 조황 밑 상황 설명을 해줬으면 합니다...
1선단~8선단,,,호조황 어쩌고,...
막상가보면 입질 받을수 있는 포인트는 아주 한정되어 있고
나머지 수심층이 않맞는 선단이나 다른 배들은 구경만 하더군요..........
그기다..경비정 출몰이라....
짜증나서....
점주님들이 손님들 낚시하러 모시는게 아니고
점주님들이 손님들(호주머니)을 낚고있더구마요.......
.
솔직하게....영업 좀 했으면 합니다.........
그러고 좀 친절하소......
더럽어서 다음부터 안가지만..........
주객전도도 유분수지....
아무쪼록 개선의 여지가 많은 곳이라 생각합니다...
(이상 한번 다녀온 사람으로서 몇자 올립니다..)
계속해서 진해지역 낚시방이 도마위에 오르네요.
이거 이제 진해하면 거짓조황에 바가지 상술의 대명사가 되는것이 아닌가 심히 우려가 되네요.....
한철 장사가 아닐텐데 다들 왜 그러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거가 대교 개통이전에 한몫 챙기고 업을 접으실려고 다들 그렇게 설쳐 대나 보네요...
그렇다면 이해못할바도 아니지만서도.....ㅉㅉㅉㅉㅉ
감생이라 참 환상의 대상어임은 틀림없고 회맛은 또 어떻고 ......
아무리 그렇다고 단속계도해경과 경비해군들에게 넘 열받게 하지 마세요!!
넘 열받게 하면 본연에 의무??에 충실하여 우리 꾼들을 적으로 간주하여 발포를 하지 않을 까요???
사회나 집단이나 가끔 이상한 사람이 나올 수 있죠.(실갱이 하다가 이성을 잃어면)
탕! 탕! 드르르르득!!! 꽝!꽝!! 윽! 윽! 으~윽!
아이고 무서워라~~
탑재된 무기들이 내셔날 지오그픽에 나오는 60하고 발칸포도 보이던데
그거 맞으면 마이 아프겠지요??
혹시 맞아본 조사님 있슴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낚시에 많은 문제가 있습니다. 낚시 하는것도 아니고 영
하도 시끄러워서 한번 가봤는데 낚시하고는 영 방향이 아닌거 같습니다.
해군 해경 피해서 고기 잡아서 팔아야 하는 불법 어로하는 어부의 모습이라고 해야겠죠
어시장에서 감시 4짜 한마리 사서 우리집 마산 앞바다에 당궈서 손맛보고 다음에 썰어서 입맛 보는 편이 훨 나을듯
짜증 100만원어치 납니다
저는 저번주 금요일에 갔다 왔습니다.
처음 출조라 기대하고 나갔는데 도착해서 본 풍경은 완전히 유료 낚시터더군요..
진짜 1m 간격으로 군대 제식 훈련하는 것 처럼 열라 낚시 하더군요..
그때 조황은 몰황 고등어 조황을 대신했습니다.
낚시방에 도착해서 수심과 채비 문의하니 2호찌에 2호이상의 목줄 사용하라 권유하여
2호 목줄로 채비하여 포인트로 도착하니 낚시 할맛이 없어 지던데요.
이제 시즌을 마감해야 한다던데 이 문제을 시즌 초반에 토의했으면 하는 아쉼이 생깁니다.
그곳의 단속은 해경의 잘못입니다.
만약 낚시 도중에 사고라도 발생하면 그때에도 해군에서도 보고만 있을까요.
낚시군 여러분 저 포함하여 자성합니다,
꾸벅
점주와 선장 우리 낚시인들도 모두 자각 해야지요. 해군 경비정 에서 그렇게 떠들어도 선장들 배짱 좋더군요. 안되니까 해군 경비정 정장이 지금 부터는 반말로 하겠다 하면서 빨리 나가라 하더라고요. 그놈의 고기가 뭔지 군사 구역에서 낚시는 해서는 안되죠. 어부가 생계를 위해서 하는건 이해라도 되지만 우리는 취미 잖아요. 내년 이맘때는 이런일이 없기를 기대 해봅니다.....
진해 낚시에 대한 비판이 아주 많은 것으로 보아 진해에서는 낚시를 하지 말아야 하는 것 아닌가 생각 해 봅니다 점주님들 정신차리고 새겨 들어야 살아요. 선비도 올리고 내리지 않지, 고기는 잡히도 않지, 그러면 선비 돌려 주어야 하는 것 아니가요, 거짓으로 사진 올려 홍보하고 낚시인들을 모아 낚시나가는 선장은 사기꾼입니다. 법으로 처리해야 하지 않나요. 진실을 보도하고 그래도 낚시를 가는 사람과 속임으로 낚시를 가는 사람은 달라요. 사기죄에 해당함으로 손해 배상을 받아야 해요. 시간 낭비, 경비 탕진 등에 대한 보상을 받아야 해요. 정확한 보도 부탁 드리고, 선비 내리세요. 문어 잡이는 이해 합니다 계속 엔진가동을 하고 있으니 연료를 많이 필요로 하는 것 인정하나, 오징어, 도달이,칼치, 감생, 등 닷 내리고 하는 선상 낚시 선비 내리세요 2만원 정도 해도 남아요, 20분 운행하고 그자리에 두고 하는 낚시 기름 한말도 안들어요. 정신차리고 선비 내려요. 진해 낚시점 전부가 그런 것은 아닙니다. 돈이 들어 아깝지 않는 점주와 선장들도 있어요. 안타까워 이리로 저리로 움직이는 선장도 있어요. 그러나 결론은 선비 내리세요
선주탓 할일만은 아닌거 같군요..... 제가 보기엔 다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잘되면 지탓 못되면 남탓 참 뻔뻔스런 인간들입니다..낚시가 좋다가도 이런모습을 보면 낚시란 취미를 접고 싶어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