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3식제공 민박이 4만원 한지 오래되었구요 종선비는 4만원 하다가 3만원으로 내렸으나 얼마전 다시 4만원으로 인상된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방값만 3만원)주신것인지? 식사포함 3만원 주셨나요?
추자도 민박집은 1인 얼마받는것이 되어있구요(전역) 아니면 방만따로 얻으시면
될것를 그랬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추자도 민박비와 종선비는 인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혼자 낚시를 갔는데 방을 따로 혼자 주는것도 아닌데...
지금까지 추자도 많이 가봤지만 빵 따로 주는곳 한곳도 없었습니다.
민박이 무엇입니까?
내가 호텔이나 여관처럼 개인적으로 사생활을 보호 받고 편안한 마음으로 하루밤을 쉬고 오는 곳이 아님니까?
그런데 추자도 어느 민박집을 가봐도 모르는 낚시꾼들하고 여럿이서 함께 방을 쓰라고 합니다.성수기는 더하지요.올여름 추자도 돌돔 대박났을때 정말 힘들더라고요
피크시즌에는 기본 4~5명은 한방에 자는것이 기본인데 민박비 4만원은 넘 비싸다는 생각이 듭니다.
혼자서 따로 방을 쓰는것이 아니면 식사포함 2만원이면 적당하다고 생각하며 출조비 또한 절명여 한번 들어가려면 1만원을 더 내야 합니다.
현지 가는데 사선비 7만원주고 가는데 불과 20~30분 거리를 4만원을 받는다는것은 넘 하다는 생각을 자주 하곤 합니다.
우리나라 전체적으로 현지가서 종선배 갈아타고 낚시하는 곳은 종선비 인하가 합당할듯 합니다.물론 점주님 입장에서는 오르는 기름값에 여러모로 힘드시겠지만 ...
그렇다면 기름값이 내렸는데 종선비 사선비 안내리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번 올렸으니 내릴수 없다는 건가요?
그래도 내렸다 올렸다 하니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다녀야 하나요....
ㅎㅎㅎ..식사포함해서 30,000원도 비쌉니다. 자는것만 15,000원 이란건데..
모르는 조사님들 과 여럿이서..이불은 세탁을 안해서 냄새도나고..
모르는 조사님들 과 여럿이서..이불은 세탁을 안해서 냄새도나고..
정말 비싸요 ..^^ 가보고 싶어도 비싸서 오기가 생겨서 비싼곳은 가기싫어요~~
아직 안가본곳이 너무많아서 다행이지만 몇년후 가보고 싶은데 더 비싸면 어떡하죠...ㅎㅎㅎ
아직 안가본곳이 너무많아서 다행이지만 몇년후 가보고 싶은데 더 비싸면 어떡하죠...ㅎㅎㅎ
저는 3끼 식사 포함해서 1박에 3만원으로 알고 있습니다.
4만원으로 올랐는지는 올겨울 가보면 알게 되겠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3끼에 1박 3~4만원은 아깝지가 않았습니다.
민박집마다 나오는 식사나? 서비스? 회? 포인트? 등등...
다른점이 많이 있습니다만, 3~4만원이 아깝다고 생각이 들면
아까운것이고 민박집의 서비스가 만족스러웠다면 그 돈이
아깝지가 않으셨겠지요^^
저도 풍족한 생활은 못하고 있습니다만, 일반인들이(저포함)
자주 못가는 원도중에 한곳이지요.
인낚에 원도(선지,민박비)등 금액으로 논쟁이 붙는것을 자주
보아 왔습니다.
저또한 저렴한 경비로 원도출조를 다니면 좋겠습니다만,
민박집을 운영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육지를 등지고 원도에서
힘들게 민박집들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식사를 한끼 하러 식당을 갔습니다.
돈에 비해서 맛과 서비스가 엉망입니다. 그러면 다시는 가질 않습니다.
결국은 문을 닫겠지요.
저또한 가구점을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가격?품질?서비스?등등...
마음에 들지를 않으시면 저는 가구점을 접어야 하겠지요.
다같이 시장원리에 충실한 민박집 사장님이 되시고 소비자(낚시인)가
됩시다. 글이 너무 길어 졌네요. 다가오는 겨울 갯바위에서 즐낚하십시요^^
4만원으로 올랐는지는 올겨울 가보면 알게 되겠지요?
저는 개인적으로 3끼에 1박 3~4만원은 아깝지가 않았습니다.
민박집마다 나오는 식사나? 서비스? 회? 포인트? 등등...
다른점이 많이 있습니다만, 3~4만원이 아깝다고 생각이 들면
아까운것이고 민박집의 서비스가 만족스러웠다면 그 돈이
아깝지가 않으셨겠지요^^
저도 풍족한 생활은 못하고 있습니다만, 일반인들이(저포함)
자주 못가는 원도중에 한곳이지요.
인낚에 원도(선지,민박비)등 금액으로 논쟁이 붙는것을 자주
보아 왔습니다.
저또한 저렴한 경비로 원도출조를 다니면 좋겠습니다만,
민박집을 운영하시는 대부분의 분들이 육지를 등지고 원도에서
힘들게 민박집들을 하고 있습니다.
예를들어 식사를 한끼 하러 식당을 갔습니다.
돈에 비해서 맛과 서비스가 엉망입니다. 그러면 다시는 가질 않습니다.
결국은 문을 닫겠지요.
저또한 가구점을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가격?품질?서비스?등등...
마음에 들지를 않으시면 저는 가구점을 접어야 하겠지요.
다같이 시장원리에 충실한 민박집 사장님이 되시고 소비자(낚시인)가
됩시다. 글이 너무 길어 졌네요. 다가오는 겨울 갯바위에서 즐낚하십시요^^
그렇습니다 무엇보다 여러명이 함께 사용하는데 문제가 있는것이죠 낮선 사람과 잠을 자야 하니까요
물론 여러 여건상 감안을 합니다만 그만큼 낚시인이 대우는 고사하고 짐짝 취급받는 격이랄까 암튼 문제는 있습니다
무엇보다 잠자리는 편해야지요,
그리고 선비,민박,종선,이 문제는 개인의 몫이 아니라 생각듭니다 개인이야 뭔 힘이 있겠습니까
그 힘을 보탠다면 우리 낚시인을 대표 한다는 단체들 몫이 아닐까 싶네요
그들의 노력이 있다면 지금보다 나은 환경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또 다른 면은 소비와 공급의 악순환 이런것도 한몫 하겠지요
아무튼 낚시란 안가면 그만이 아니기에 더욱 절실하네요.
물론 여러 여건상 감안을 합니다만 그만큼 낚시인이 대우는 고사하고 짐짝 취급받는 격이랄까 암튼 문제는 있습니다
무엇보다 잠자리는 편해야지요,
그리고 선비,민박,종선,이 문제는 개인의 몫이 아니라 생각듭니다 개인이야 뭔 힘이 있겠습니까
그 힘을 보탠다면 우리 낚시인을 대표 한다는 단체들 몫이 아닐까 싶네요
그들의 노력이 있다면 지금보다 나은 환경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또 다른 면은 소비와 공급의 악순환 이런것도 한몫 하겠지요
아무튼 낚시란 안가면 그만이 아니기에 더욱 절실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