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아저씨 말씀은 맞는거 같은데욤...
제 의지말 상관없이...바늘 꿀꺽 삼켜...피까지 나면 어떠케요???
얼마전에 그런일을 격었거든요..
전갱이 잡다가욤...
죽게 그냥 바다에 둘까요??
아님 아까우니깐 먹을까요???
살감생이 잡으려고 한것 아니니,신경 쓰지마세요^^
홍원 낚시 프라자님께서 올린 글은 일부 극히 일부 낚시꾼 중에 그 살감생이만 잡으시는 분들에대한 지적 이니깐요..
홍원 낚시 프라자님께서 올린 글은 일부 극히 일부 낚시꾼 중에 그 살감생이만 잡으시는 분들에대한 지적 이니깐요..
잠시 챔질이 늦어 바늘을 삼킨 아그는 어쩔 수 없죠..
피흘린 아그 놔줘봐야 거의 다 죽는걸로 알고 있슴다..그런건 어쩔 수 없죠..
""25센티미만의 아가감성돔은 제발 제발 잡지말고
낚시에 올라오더라도 살려주세요. ""
피흘린 아그 놔줘봐야 거의 다 죽는걸로 알고 있슴다..그런건 어쩔 수 없죠..
""25센티미만의 아가감성돔은 제발 제발 잡지말고
낚시에 올라오더라도 살려주세요. ""
글씨요 . 20이하이면몰라도 25이하는 좀실효성없는 요구같은데요.. 실제로 여건상 원도권 못가고 요즘철에 동네낚시 다니다보면 감성돔종류는 25이상은 거의잘안낚입니다 과연 20--25 센티 사이 감시 잡으면 놓아주는 사람이 몇명이나 있을까요?? 글씨요 모르긴해도 동네낚시는 이틀이멀다하고 10년동안 다녀봤지만 아직 내눈으로 20-25크기감성돔 방생하는걸 본적은 없습니다 .. 일부러 태클걸려는게 아니고 새끼감성돔 안잡는것 찬성입니다 다만 크기가 25이하는 아무리 외쳐봐야 공염불이라는 생각에서 그냥적어 봤습니다
봄에...방파제서 치어들 방류하면...방류하는 바로 옆에서 민장대로 그놈들 잡는 개**도 있슴다...ㅡㅡ...머리 꼬리 자르고 두동강내서 새꼬시로 먹으면 맛있다나...ㅡㅡ...
처가집에 가면 동네 어르신들이 작은거 잡아다가 새꼬시 드십니다..
동네에서는 하루종일 해도 25 이상으론 나오지 않습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출조 나가서 괜찮은 씨알 잡을수 있지만 시골에 계신분들이 가기엔 경제적으로 부담이되니 작은씨알 잡아서 손맛보고 드시고 합니다.....
본인이 알아서 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동네에서는 하루종일 해도 25 이상으론 나오지 않습니다...
돈 있는 사람들은 출조 나가서 괜찮은 씨알 잡을수 있지만 시골에 계신분들이 가기엔 경제적으로 부담이되니 작은씨알 잡아서 손맛보고 드시고 합니다.....
본인이 알아서 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25가 아니라 30아닌가여???? 젊은이 2님말 맞아여... 완도에 대회땜시 몇번갔는데 글쎄 대회 행사때 방류한 치어를 진짜 손가락만한 감시를 청개비로 쿨라째 잡아가드만요 머할라꼬 잡냐니깐 보면 모르요 묵을라꼬잡제... ㅎ ㄱㄱㄱ...














